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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소개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김영식 교수와 박혜순 전임의 두 명이 교실원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초대 주임교수는 김영식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김철준 교수가 취임하였다. 1994년 김철준 교수가 퇴임하고 김영식 교수가 다시 주임교수를 이어받았다. 2000년에 조홍준 교수가 4대 주임교수, 2006년 박혜순 교수가 5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12년부터 선우성 교수가 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현재 울산대학교 병원과 강릉아산병원을 포함하여 3개 병원에서 7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은 1991년부터 의학과 2학년의 가정 및 지역사회의학 코스에서 16시간 강의 및 가정의학 PBL 강의를, 1995년부터 의학과 4학년의 임상실습 코스에서 2주 동안 강의와 외래 실습을 담당하여 왔다. 1996년부터 외래 학생 교육용 비디오를 설치하여 학생들이 실제 진료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모니터하고, 1997년부터 원외 파견실습을 시행하여 외래 교수들이 운영하는 개원가에 4학년 실습 학생들을 2회 파견하여 일차 의료의 현실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의학과 2학년의 가정 및 지역사회의학은 35시간 수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울산대학병원, 강릉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실에서 모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의학과 4학년 가정의학실습은 2주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학병원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가정의학교실에서는 1999년부터 의예과 1학년의 의학개론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교실에서는 의학과 2학년의 임상의학입문 강의를 5시간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3년 대학원 의학과에 가정의학 전공으로 이신휘 선생님의 석사과정 입학을 시작으로, 1997년에 박사과정이 개설되었다. 2013년 현재 15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2명, 석사과정에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본 교실은 1989년 병원 개원과 함께 개설되어 초대 주임교수인 김영식 교수와 박혜순 전임의가 교실원으로 참여하여 시작하였다. 1990년 조홍준 전임의가 부임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김철준 교수가 2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1994년 김철준 교수가 퇴임하고 김영식 교수가 다시 주임교수를 이어받았다. 1995년 선우성 전임의가 부임하였다. 김영식 교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1년간 (1995-1996) 보건대학원 임상역학 박사후연구원 활동을 하였고, 조홍준 교수는 영국 런던대학 보건대학원에서 1년간 (1997-1998) 석사과정을 이수하였으며, 박혜순 교수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1년간 (1999-2000)까지 연수활동을 하였다. 2000년에 조홍준 교수가 4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으며, 선우성 교수가 2000년부터 미국 미네소타주립의대 가정의학과에 1년간 연수를 하였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박혜순 교수가 5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12년부터 선우성 교수가 주임교수를 이어받아 재임 중이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본 교실에서는 일차의료에서 기본이 되는 질환에 대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정책 및 국가검진 관련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 약 4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국제 학술대회 및 국내 학술 대회에서 매년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영식 교수는 일차의료 가족코호트 연구 및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일차의료질환 관련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박혜순 교수는 비만 및 대사 위험요인과 관련된 연구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조홍준 교수는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보건정책 방안 수립 연구 및 금연 관련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우성 교수는 국가건강검진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 등을 담당하였다.
매년 활발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정의학 전공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저서를 비롯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 편찬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한가정의학회에서 편찬하고 본 교실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한 ‘한국인의 평생건강관리’는 1995년 초판이 나온 이후 2009년 제 3판이 출간되었으며 가정의학 전공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진료 지침서로서 널리 읽히고 있다. 또한 본 교실의 교수들은 2013년 개정 4판 가정의학 교과서의 집필 및 편찬에도 적극 참여하였다.


울산대학병원

1. 연혁

본 교실은 1997년 울산대학교 병원 개원과 함께 전태희 전임강사와 정태흠 전임강사 두 명으로 시작하였으며, 전태희 전임강사는 초대과장을 역임하였다. 1999년 전태희 과장이 퇴임하였고 이후 정태흠 교수가 과장을 역임하는 동안 2000년 김문찬 교수, 2002년 김창섭 교수가 부임하였다. 이후 2011년 김창섭 교수가 퇴임하였고, 현재는 2명의 교수진과 2013년부터 근무하는 임상강사 윤홍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는 정태흠 교수가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본 과는 병원 개원 당시부터 외래와 건강증진 센터를 중심으로 진료를 하였고, 외래 진료는 기존의 외래와 골다공증 클리닉, 비만 클리닉, 국제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증진센터는 결과 상담과 함께 위내시경 및 S장 결장경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전공의는 현재까지 34명이 수련을 마쳤고, 현재는 3년차 3명, 2년차 2명, 1년차 1명씩 총 6명의 전공의가 수련 중이다. 전공의 교육은 타과 파견 교육과 함께 자체적으로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2년차 이상의 전공의들에게는 매주 외래 진료를 보게 한 후 chart audit을 실시하여 내실 있는 전공의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공의들은 건강 증진 센터 검진자들의 심전도 판독과 자궁경부암 검사 시행, 검진 결과 판정 및 상담 등에 참여하고 있다. 대단위 사업장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인 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들의 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과 진료가 필요하면서 본원 개원과 함께 국제클리닉은 가정의학과에서 담당하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본 교실에서는 인근의 대단위 산업장 및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두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1997년 이후 발표된 논문은 20편 이상으로 일차의료질환, 건강증진, 비만, 대사 증후군 등의 주제에 관련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현재도 타과와의 교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문찬 교수는 만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 변화를 주제로 하는 “나비 효과와 건강” 이라는 책을 2011년 저술 하여, 일반인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었으며, 2013년 대한가정의학회에서 발간된 개정 4판 가정의학 교과서에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저술하였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본 교실은 1996년에 오미경 교수를 중심으로 천경수 전임강사와 함께 가정의학과와 종합건강검진센터의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고, 초대 과장으로 오미경 교수가 임명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1996년 천경수 전임강사가 근무를 시작하였나 2002년 5월 지역사회에 개원하게 되었다. 김종성 전임강사는 1997년 7월부터 함께 근무를 하다가 1998년 9월 충남대학교 가정의학교실 개설과 함께 주임교수로 발령을 받게 되어 퇴임하였다. 2004년 3월부터 이두영 강사가 본원에서 외국인 클리닉을 개설하여 운영하였다가 2009년 6월 건강 상의 이유로 퇴직하였다. 2008년도에 처음으로 전임의 김은실 선생이 1년 간 전임의로 지냈고, 이 후 2010년도에 김하경 선생이 교실에 들어와 전임의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까지 임상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1997년도에 서울아산병원 전공의가 파견되었고, 1998년 3월에 처음으로 이용빈, 한주현이 첫 전공의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31명의 전공의가 배출되었으며, 2013년 17기 전공의가 입국하여 년차 당 2명씩 6명의 전공의가 수련을 받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6년 이후 강릉아산병원 가정의학과에서 발표된 논문은 58편이었으며, 주로 영동 지역의 B형 간염과 A형 간염, 갑상선 질환 등의 역학과 흡연 및 알코올에 대한 건강 증진, 심장 비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저술로는 8편이 있으며, 2002년 대한가정의학회에서 발간한 가정의학 임상편에서 갑상선 결절과 갑상선염을 저술하였고, 2003년 총론편에서는 의무 기록 작성에 대한 내용을 저술하였다. 대한임상노인의학회에서 발간한 노인의학 임상편에서 폐렴에 대한 내용을 저술하였으며, 2007년도에 편집한 최신 가정의학에서 갑상선 결절을 저술하였고, 2003년 슈왈츠 임상 진단학의 번역 작업에도 2011년 최신 노인의학에서 요로 감염에 대한 내용을 저술하였고, 2013년 개정4판 가정의학 교과서에 갑상샘 결절과 고혈압에 대한 내용을 저술하는데 참여하였다.

1. 연혁

1989년 호흡기 (2명), 순환기 (3명), 소화기 (4명), 신장 (1명), 내분비 (2명), 혈액종양 (3명) 및 면역감염 (1명)의 7개 분과, 총 16명의 교수로 출발한 내과는 2013년 말에 11개 분과 102명의 교수가 속한 교실로 성장하였다. 교실 창설 시 진료위원회, 수련위원회, 학사위원회 및 학술위원회의 4개 위원회를 설치하여 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였고, 1996년 전공의교육위원회, 전공의행정위원회 및 학생교육위원회의 3개 위원회로 1차례 개편이 있었고, 2002년부터 전공의교육위원회, 진료위원회 및 학생교육위원회로 재개편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내과학 교실은 매년 2월 모든 교수가 참석하는 annual retreats를 개최하여 내과학 교실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초대 주임교수인 홍창기 교수가 본 교실의 기반을 세웠고, 이후 2대 민영일 교수 (1994년), 3대 김원동 교수 (1998년), 4대 서동진 교수 (2000년), 5대 박정식 교수 (2002년), 6대 김유호 교수 (2006년)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2010년 이후 7대 이규형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본 교실의 자세한 연혁은 분과 별로 기술하며, 여기서는 전반적인 연혁만을 살펴보기로 한다. 1988년 이문호 교수가 초대 서울아산병원장으로 취임하였고, 1989년 홍창기 주임교수를 포함한 16명의 교수 (김명환, 김상희, 김원동, 김우성, 문희범, 민영일, 박성욱, 박승정, 이규형, 이기업, 이문호, 이영상, 이정신, 이종구, 정영화, 홍창기)로 내과학 교실이 창설되었다. 이후 2002년까지 60명이 신규 임용되었고, 송재훈, 이종구, 최호순, 이문호, 김해련, 김상욱, 안일민, 홍성관 교수가 퇴직하였다. 1994년 일반내과 분과가 신설되었고, 면역감염내과가 면역내과와 감염내과로 분리되었다. 1996년에는 홍창기 교수가 5대 의과대학장에 취임하였고, 면역내과가 알레르기류마티스내과로 분과명을 변경하였다. 1998년에는 홍창기 교수가 5대 의무부총장에 취임하였다. 2000년에는 김원동 교수가 7대 의과대학장에 취임하였고, 2002년에 8대 학장으로 연임하였다. 2001년에는 홍창기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8대 병원장에 취임하였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는 45명이 본 교실에 신규 임용되었다. 2004년에는 혈액종양내과가 혈액내과와 종양내과로 분리되었고, 홍창기 교수가 퇴직하였다. 2005년에는 김남중, 민영일 교수, 2006년 류지소 교수, 2007년 홍원선, 김우건 교수, 2008년 최성준 교수가 퇴직하였다. 2009년에는 알레르기류마티스내과가 알레르기내과와 류마티스내과로 분리되었고, 일반내과가 노년내과로 분과명을 변경하였으며, 심장병원이 개원하였다. 같은 해 이정신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12대 병원장에 취임하였고, 김원동, 홍명기 교수가 퇴직하였다. 2011년에는 박성욱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13대 병원장에 취임하였고, 서동진 교수가 퇴직하였다. 2013년에는 김동순 교수가 퇴직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의 교육목표는 일반 임상의로서 필요한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학적 기본 수기를 습득하고, 각종 임상검사의 운용과 이의 판독 및 원리를 이해하여 진단에 도달하는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함양하고, 주요 질환의 병태생리를 이해하여 치료원칙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며, 환자에 임하는 임상의로서의 자세를 배우도록 하는 것으로 한다. 2013년 현재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호흡기학 (78시간), 심장순환기학 (106시간), 신장학 (64시간), 임상면역학 (43시간), 소화기학 (94시간), 혈액종양학 (37시간), 내분비대사학 (60시간) 강좌가 운영되고 있고, 2학년 과정으로 감염학 (45시간) 및 임상의학입문 (109시간)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3학년에는 내과 임상실습과정이 운영되고 있는데, 총13주 코스로 전체 3학년 학생이 12개조로 나뉘어 병동실습을 하며, 소화기 (3주), 호흡기 (2주), 심장 (2주), 신장 (1주), 혈액 (1주), 종양 (1주), 감염 (1주), 내분비 (1주), 알레르기류마티스 (1주)를 로테이션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석사 1992년, 박사 1994년부터 개설된 대학원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2월까지 327명이 석사과정을, 180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석사과정 57명 및 박사과정 38명의 대학원생들에 대한 지도교수들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3. 연구

1989년 7편의 논문이 국내학술지에 게재되었고, 14편의 연구결과를 학회에서 발표한 이후 연구업적이 꾸준히 증가하여, 1989년에서 2002년까지 총1,341편 (SCI논문 362편 포함)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2003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총3,239편 (SCI논문 1,440편 포함)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서병태 교수를 중심으로 최종무(부교수), 박평환, 조명원, 조성강(조교수), 심재철, 김계용(전임강사), 황재현(전임의사) 등 8명의 교수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서병태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이동명 교수, 3대 한성민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08년 9월 부터는 박평환 교수가 4대 주임 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49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서병태, 조명원, 이청, 한성민, 이동명, 최윤, 김혜경, 이은주, 정용보, 우성창, 조영우, 신철호 교수 등 강릉 울산 포함하여 12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 병원에서 3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20명, 부교수 10명, 조교수 6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 서병태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996년 이동명 교수가 2대 주임교수로 발령 받았으며 당시 최규택 교수, 양홍석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고 2013년 현재 27명의 교수가 로봇수술마취, 외과마취, 이식마취, 뇌신경마취, 심폐마취, 정형외과마취, 이비인후과마취, 비뇨기과 및 성형외과 마취, 소아마취, 소아심폐마취, 산과마취, 통증의학 분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는 해성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문을 열었다. 당시 강건 교수, 우성창 교수, 박순은 교수, 백종화 교수 등 4명의 교수진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8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는 1996년 김혜경 교수, 김영기 교수, 김성수 교수의 3명의 교수진으로 개원하여 2013년 현재 6명의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 교실 교수들의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양홍석 교수는 2011년 신경근연구회 회장, 노규정 교수는 2012년 대한마취약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학회의 운영을 총괄하였다.

대외 수상 경력으로 한성민 교수가 1993년 대한마취과학회 학술상, 최규택 교수가1994년 대한마취과학회 학술상, 박평환 교수가 1996년 대한마취과학회 학술상, 황재현 교수가 1999년 대한마취과학회 학술상 (애보트 학술상), 양홍석 교수가 2000년 대한마취과학회 우수논문상 (애보트상) 및 동숭학술재단 우수논문상, 노규정 교수가 2001년 동숭학술논문상 및 2002년 대한정맥마취학회 우수초록상, 김종욱 교수가 2006년 4월 대한정맥마취학회 최우수논문상, 곽미정 교수가 2006년 대한마취과학회 우수초록상, 김종욱 교수가 2006년 대한정맥마취학회 최우수논문상, 박종연 교수가 2006년 대한정맥마취학회 우수논문상, 임정길 교수가 2007년 대한통증학회 우수포스터상, 최인철 교수가 2008년 동숭공로상, 박종연 교수가 2009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우영학술상 및 대한통증학회 우수포스터상, 임정길 교수가 2010년 대한통증학회 우영학술상, 신원정 교수가 2010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본학회학술상, 신진우 교수가 2011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산업체학술상 및 대한통증학회 학술상, 황규삼 교수가 2011년 제 88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술상, 신진우 교수가 2011년 제 88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 산업체 학술상 및 제 53차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 학술상, 임정길 교수가 2012년 대한통증학회 최우수 학술상, 이은호 교수가 2013년 대한심폐혈관마취학회 학술상, 황규삼 교수가 2013년 대웅의료상 (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 김종욱 교수가 2013년 제 90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 산업체학술상, 구승우 교수가 2013년 동숭학술상을 수상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4학년의 종합강의 7시간을 교육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37명이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92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3명, 석사과정에 1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은 서병태 교수를 중심으로 최종무, 박평환, 조명원, 조성강 등 5명의 교수로 시작되었다.

초대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임상과장은 서병태 교수가 지냈고, 이후 이동명 교수, 한성민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현재 박평환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154명, 전임의 94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 분과 교실사

1990년 이청 교수, 황재현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외과마취 및 심폐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1년 한성민 교수가 임용되어 노인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5년 이동명 교수, 최규택 교수, 양홍석 교수가 임용되어 외과마취, 부위마취,노인마취, 정형외과마취를 담당하게 되었으며, 근이완제에 관한 연구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6년 최윤 교수, 최인철 교수, 임정길 교수, 정성량 교수가 임용되어 부위마취, 심폐마취, 통증관리, 외과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7년 김종욱 교수가 임용되어 뇌신경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9년 황규삼 교수가 임용되어 장기이식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0년 심지연 교수가 임용되어 심폐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1년 이은주 교수가 임용되어 외과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2년 정용보 교수, 노규정 교수, 박종연 교수, 신진우 교수가 임용되어 심폐마취, 외과마취, 임상마취약리, 소아마취, 통증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3년 곽미정 교수, 이유미 교수가 임용되어 소아심장마취, 소아마취, 외과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4년 김영국 교수, 함경돈 교수가 임용되어 장기이식마취, 심폐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5년 구승우 교수, 정성문 교수가 임용되어 이비인후과마취, 장기이식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8년 이동호 교수가 임용되어 제약의학 및 임상연구소장직을 담당하게 되었다. 2011년 노영진 교수가 임용되어 정형외과 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012년 송준걸 교수, 이은호 교수, 신원정 교수, 최병문 교수가 임용되어 장기이식마취, 심폐마취, 소아마취, 소아심장마취, 임상마취약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2013년 진지현 교수가 임용되어 심폐마취 마취를 담당하게 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활동으로 심폐마취 분야에서는 심폐마취와 관련된 약제 및 기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심장초음파를 이용한 수술 전후 환자상태의 진단 및 예후 판단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심초음파진단에 관한 conference 를 2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식마취 분야에서는 간이식 및 신장이식과 관련된 약제 및 기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능적 혈역학 모니터링과 심포음파를 이용한 심장기능의 평가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정형외과 마취 분야에서는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기도 유지 및 삽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음파를 이용한 신경차단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임상마취약리 분야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 영역에서 집단 약동력학 분석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목표농도조절주입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산과마취 분야에서는 여성환자를 대상으로 기도 유지 및 삽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산부를 대상으로 전신마취 및 부위마취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통증분야에서는 신경차단 및 경막외 척추내시경 (epiduroscope) 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약 5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002년에 발간된 <마취과학> 제1판에 노규정, 박평환, 양홍석, 이동명, 이청, 최규택 교수가 저자로 참여하였으며, 2009년에 발간된 <마취과학> 제2판에 노규정, 박평환, 양홍석, 최규택 교수가 저자로 참여하였다.


울산대병원

1. 연구 활동

연구 활동으로 전신 및 부위 마취에 관련된 환자의 감시 장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있으며 권역별 외상 센터와 연계되어 외상환자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복 수술 환자와 개흉 수술 환자에서 사용되는 통증 조절 장치인 pain buster의 효능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수술실에서 사용되는 마취 깊이 모니터인 BIS나 entropy 외에 surgical pleth index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구 활동

연구 활동으로 전신 및 부위 마취에 관련된 환자의 감시 장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증분야에서는 신경차단 및 통증에 관련된 약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창설

본교실은1989년도에미국 로드아일랜드 브라운의과대학 조교수로 재직하시던 장혜숙교수를과장으로 초빙하여, 최은경 교수,의학물리 이병용 교수와 함께 총 3명의교수로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하였다.

초대주임교수는장혜숙교수가지냈고, 2대주임교수로최은경교수,3대김종훈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08년 9월부터는안승도 교수가 4대 주임 교수를 수행하고있다. 지금까지 14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장혜숙, 이병용, 노영주, 신성수교수등4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병원에서 1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5명, 부교수 1명, 조교수 4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외에 임상교수 3명, 전임의 3명, 전공의 8명이 있다. 현재까지 본 교실에서 전공의 21명, 전임의 20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교실사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병원 개원과 함께 개설되었으며, 미국 로드아일랜드 브라운의과대학 조교수로 계시던 장혜숙 교수를 과장으로 모시고 서울대학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 근무하시던 최은경 교수와 한양대학교 병원 의학물리학자로 계시던 이병용 교수를 주축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1989년 선형가속기 2기로 첫 치료를 시작한 이 후 1994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3차원 입체조형 치료를 도입하여 한 단계 높아진 치료와 연구를 시행하였고 1996년부터는 분자생물학 분야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었으며 2002년부터는 최첨단 방사선 기법인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가 도입되었고 2003년 말에는 Image Guided Radiation Therapy(IGRT)가 가능한 최첨단 치료기가 설치되어 국내에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최고의 방사선종양학과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8대의 선형가속기를 운영하고 있다.

본 교실의 초대 주임교수는 교실 창설 후 1998년 8월까지 주임교수를 역임해 온 장혜숙 교수이며, 1998년 9월부터 2004년 8월까지 최은경 교수가 2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고, 2004년 9월부터 2008년 8월까지 김종훈교수가 3대 주임교수는 역임하였다. 현재는 2008년 9월부터 안승도 교수가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1995년 김종훈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소화기, 비뇨기 종양학의 교육과 진료, 연구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9년 안승도 교수가 임용되어 소아종양, 유방암 분야의 연구, 교육,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2년 이상욱 교수가 임용되어 부인암, 두경부 종양분야의 교육 및 진료, 연구를 담당하고 있고 2003년에는 신성수 교수가 발령받아 부인암, 비뇨기암, 육종 등의 진료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2008년 강릉아산병원으로 신성수 교수가 이직함에 따라, 2008년 폐암, 육종 분과에 송시열 교수와 2009년 뇌종양, 간암 분과에 윤상민 교수가 발령받았다. 2010년 김영석 교수가 임용되어 부인암, 비뇨기암 분야를, 2011년 김수산 교수가 임용되어 유방암, 폐암 분야를 담당하게 되었다.

본 교실을 거쳐 간 교수는 3인으로 이병용 교수는 1992년,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방사선물리학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면서, 2004년 교수로 승진 근무 중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학병원 교수로 이직하였다. 2003년에는 신성수 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2007년부터 강릉아산병원 과장으로 근무 중이며, 2012년 8월 퇴직하여 현재 임상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장혜숙 교수도 현재 미국에서 진료중이다.

본 교실 재직교수 중 6명의 교수가 관련분야의 해외연수를 하였으며, 그 결과 교실의 교육과 연구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최은경 교수는 1995년부터 1년간 미국 UCFS에서 방사선생물학 분야를 연구하면서 방사선에 의한 세포의 신호 전달 경로의 연구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1998년 7월부터 이병용 교수가 미국 Stanford 대학에서 세기변조 방사선치료의 방사선물리 분야 연구를 1년간 진행하였으며, 2000년 2월, 1년간 김종훈 교수가 미국 North Carolina 의과대학에서 소화기 암의 방사선치료에 관한 임상 연구에 참여하였다. 안승도 교수는 미국 Minnesota 대학에서 방사선생물학 분야에 대한 1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2003년 7월, 귀국하였다. 이상욱 교수는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2007년 3월부터 2008년 2월까지 translational research 연구실에서 연구를 마치고 귀국 하였다. 또한 송시열 부교수는 2010년 9월부터 1년간 Stanford 대학에서, 윤상민 조교수는 2013년 8월부터 현재까지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서 연수 중이다.

2. 교육

(1) 학부과정

본 교실은 의과대학 의학과 개설 초기인 1992년부터 의학과 1학년 1학기의 종양학 과정에 방사선생물학과, 방사선종양학, 림프종 강의를 1시간씩 개설한 이후 점차 강의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1995년부터 의학과 1학년 종양학 및 혈액학 과정에 Radiation Biology와 Radiation OncologyⅠ/Ⅱ, Radiotherapeutic aspect of Lymphoma, Radiotherapy of pediatric Tumor 강의가 개설되었고, 3학년과 4학년의 종양학 과정에 방사선종양학 총론Ⅰ/Ⅱ와 폐암과 부인과 암의 방사선치료, 두경부 종양과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소화기 및 비뇨기 종양의 방사선치료, 중추신경계 종양/육종/림프종 및 소아 종양의 방사선치료 강의가 진행되었다. 99년부터 1학년 호흡기학에 최은경 교수의 강의가 추가되었다. 임상실습 교육으로는 일반외과 실습 중 1시간을 소화기 암의 방사선 치료에 대해 김종훈 교수가 강의하였고, 산부인과 실습 중 1시간을 자궁경부암의 방사선 치료에 대해 최은경 교수가 강의하였다. 4학년 elective course는 97년 2명의 신청 학생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하여 2002년도에는 신청 학생이 26명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방사선종양학 총론, 유방암, 두경부종양, 직장암, 폐암의 방사선 치료에 관한 특강과 방사선 치료준비실 및 치료실 견학을 포함하여 외래에 참여하는 학생 임상실습을 담당교수 인솔하에 2주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1991년부터 매년 서울의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3일씩 임상실습을 시행하였고 2001년도에는 건양의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씩 3회 임상실습을 담당하였다. 학생교육의 실질적 책임을 맡는 교실의 교육담당 교수는 1998년까지 장혜숙 교수부터 현재는 김영석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2013년 현재 학생 강의는 소화기 종양은 김종훈 교수, 소아 종양 및 뇌종양은 안승도 교수, 방사선물리학은 조병철 교수, 두경부 종양은 이상욱 교수, 폐암 분야는 송시열 교수, 방사선생물학 및 방사선종양학 총론은 김영석 교수, 유방암분야는 김수산 교수가 주로 강의하였다. 강의용 종양학 교과서로는 우리말로 인쇄된 <종양학>을 사용하였으며, 실습지침서는 본 교실에서 제작하여 실습에 활용하고 있다. 현재 본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혈액학종양학 4시간, 호흡기학 2시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본과 2학년 생식의학 2시간, 신경계 및 두경부학 1시간, 4학년 방사선종양학 2시간의 교육을 하고 있다. 임상실습 24주간 교육하고 있으며 4학년의 종합강의 10시간을 교육하고 있다.

(2) 대학원과정

1992년 대학원 의학과에는 방사선종양학 전공으로 1명의 학생이 입학하였고, 장혜숙 교수의 방사선 효과를 변화시키는 약품을 비롯하여 각각 3학점으로 이루어진 2개의 강좌가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1992년부터 1998년 1학기까지는 장혜숙 교수가 방사선생물학 입체모형치료, 방사선 방어 등을 강의하였고 1998년 2학기부터는 최은경 교수가 방사선신호전달체계를 김종훈 교수가 임상연구설계를 강의한 이래현재까지 총 10명의 박사와 20명의 석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8명의 박사 학생과 4명의 석사 학생이 재학 중에 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1989년 이후 2013년 12월 현재 본 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총 385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는 25년 동안 연 평균 15편의 국내외 논문이 게재된 것으로 이러한 논문 편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국외 학술지의 경우 2000년 이후 분자생물학 분야와 최첨단 방사선 치료 기법에 관한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다.

본 교실에서는 최은경, 이상욱, 송시열, 김영석 교수가 방사선생물학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병철 교수는 방사선물리학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1990년 장혜숙 교수 주도로 방사선생물학 연구소를 개설함에 따라, 이 분야의 연구가 활기를 띠기 시작하였고, 1998년 이후 최은경 교수 주도하에 방사선과 관련된 분자생물학 분야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2001년 최은경 교수가 아산생명과학연구소 내 국가지정과제 연구실에서 우수연구과제로 지정 받아 연구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또한 2003년에는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를 수혜하고 2006년에는 혁신형암연구중심병원사업을수혜받았으며 2008년 고유강점기술육성을 수혜 받았다.

현재 방사선종양학교실의 두드러진 연구 분야는 다음과 같다. 1999년 10월부터 2001년 9월까지 장혜숙 교수와 이병용 교수는 “Whole Body 3D Topographic Radiotherapy System의 개발” 과제로 보건복지부부터 연구비를 수혜 받아 연구하였으며, 2000년 4월부터 2002년 3월까지 장혜숙 교수가 “Ad-hNIS 유전자를 이용한 내부 방사선 치료 효과 증진제 개발” 과제를 과학기술부로부터 수혜 받아 연구를 2년 동안 수행하였다. 최은경 교수 또한 2000년 4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전사인자 활성조절에 따른 정상 폐세포의 방사선 감수성 기전 연구를 3년 동안 과학기술부로 부터 수혜 받아 연구를 하였으며, 2000년 8월부터 2003년 5월까지 “방사선 손상 회복시 ATM에 의해 유도되는 세포 신호전달 유전자 연구” 과제를 과학기술부로 부터 연구비를 수혜 받아 2년 10개월 동안 연구를 하여 많은 연구 업적을 이루었다. 그리고 2001년 4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최은경 교수는 “세포내 신호전달 유전자 조절에 의한 방사선 및 항암치료 효과 증진 연구”로 아산생명과학연구소에서 내부 연구비를 수혜 받아 연구하였으며, 2002년 5월부터 2004년 4월까지 최은경 교수는 호흡기암(폐암, 후두암)의 SNP 연구”를 보건복지부로부터 2년 동안 수혜 받아 연구하였다. 이 밖에도 최은경 교수는 “컴퓨터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분야 에서의 국제 협력 연구체제 구축을 위한 연구 (2003년 5월 ~ 2004년 5월; 과학기술부)”, “이식암 모델을 이용한 in vivo radiosensitization 연구 (2003년 9월 ~ 2006년 5월; 보건복지부)”, “방사선치료 효과 증진을 위한 나노약물 전달시스템 개발 (2003년 12월 ~ 2009년 5월; 과학기술부)”, “Beta-lapachone에 의한 방사선 치료의 극대화 (2005년 12월 ~ 2006년 11; 학술진흥재단)”, “암 공격형나노 gold를 이용한 in vivo 항암치료 기술 개발 (2006년 5월 ~ 2007년 3월; 국립암센터)”, “Hif-1 inhibitor의 in vivo 항암작용 및 방사선치료 효과 증진 (2007년 03월 ~ 2008년 2월; 한국과학재단)” 등의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폐암의 수술 후 보조적 방사선 및 항암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제 3상 연구 (2004년 12월 ~ 2010년 3월: 보건복지부)”, “항암제 나노전달체의 in vivo 평가 및 임상적용 (2006년 12월 ~ 2011년 11월; 보건복지부)”, “표적지향적 약물의 in vivo radiosensitization연구 (2007년 4월 ~ 2009년 3월; 국립암센터)”, “암 지향성 면역세포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효과 증진 및 예측 기술 개발 (2008년 7년 ~ 2013년 4월; 한국과학재단)” 연구 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한 이병용 교수는 2002년 4월부터 2005년 3월까지 과학기술부로부터 미래형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기술 개발”로 연구비를 수혜 받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2002년 5월부터 2004년 4월까지 이상욱 교수가 보건복지부로부터 “두경부편평상피 종양의 PET를 이용한 방사선치료 반응도 예측 연구”를 수혜 받아 연구해 오고 있으며 2003년 9월부터 3년 동안 최은경 교수와 이상욱 교수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암정복사업 과제에 수혜를 받았다. 현재 최은경 교수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선도형 암연구사업단 사업에 NUFS 기술을 이용한 항암제 나노입자개발 및 임상적용에 대한 연구를 주관하고 있으며, 항암선도기술 유효성 평가센터를 선도하고 있다. 이상욱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의 표적치료제를 이용한 고선량 과소분할 방사선치료를 이용한 신규 전이성흑색종제어법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송시열 교수는 Polymeric Nanoparticle(PNP)- 항암제 개발 가속화 임상적용을 연구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 교수를 맡은 故 김광훈 교수를 중심으로 안태영 교수와 함께 2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 교수는 故 김광훈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 교수로 안태영 교수, 3대 박태한 교수, 4대 안태영 교수, 5대 안한종 교수, 6대 김청수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주명수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22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故 김광훈 교수가 급환으로 별세하고, 박태한, 박노정, 정진수, 최기열, 지영환 교수 등 강릉 울산 포함하여 5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 병원에서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9명, 부교수 4명, 조교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 1990년 3월 안한종 교수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어 종양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담하게 됨.
  • 1991년 3월 김청수 교수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어 종양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 1993년 2월 김광훈 교수가 급환으로 별세하였고 영결식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짐. 이어 9월 안태영 교수가 제2대 주임교수로 발령 받음
  • 1994년 3월 주명수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어 여성비뇨기과학 및 배뇨장애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 1995년 박태한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4월 제3대 주임교수로 발령을 받음
  • 1996년 3월 김건석 교수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어 소아비뇨기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 1998년 3월 박형근 교수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어 내비뇨기과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 1999년 박태한 교수가 정년퇴임을 함. 안태영 교수가 제4대 주임교수로 발령을 받았음.
  • 2002년 3월 홍준혁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어 종양학 및 남성과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안한종 교수는 의과대학 연구 부학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안태영 교수는 대한남성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됨.
  • 2004년 3월 홍범식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어 내비뇨기과학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됨
  • 2005년 안한종 교수가 제5대 주임교수로 발령을 받음. 주명수 교수는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에 김청수 교수는 대한전립선학회 회장으로 선출됨.
  • 2009년 3월 김청수 교수가 제 6대 주임교수에 취임함. 송채린 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어 비뇨기종양학 분야를 담당하게 됨.
  • 2011년 김건석 교수가 소아비뇨기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였음.
  • 2012년 안한종 교수가 비뇨기종양학회 회장으로 박형근 교수가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현재까지 학회 운영을 총괄하고 있음.
  • 2013년 3월 주명수 교수가 제 7대 주임교수에 취임하였으며 11월 차기 대한비뇨기과학회 회장에 선출됨.
  • 울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해성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문을 열었으며 당시 박노정 교수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3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음. 강릉아산병원 비뇨기과는 2000년 김한권 교수와 박종연 교수에 의해 시작되어 2013년 현재 4명의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음.

2. 교육
(1) 학부 과정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1 신장학 21  
의학개론 I 4
의학영어 14
생식의학 4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2 신경계 및 두부경학 1  
  임상의학입문 5
3 임상수행평가 I 12
4 임상강의 III 8
  임상수행평가 6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4년 1월 현재 23명이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47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음. 현재 박사과정에 11명, 석사과정에 5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임.


3. 연구 및 저술활동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는 비뇨기종양 및 재생 분야 등의 여러 국책 과제와 연구자 주도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및 일본 Kyoto 대학, Michinoku 지역 유수의 여러 대학 및 병원과 학술적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음. 또한 매년 수십 여 편의 연구 결과물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하고 저명 학술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물의 질적 양적 향상을 이루고 있음. 현재 아산생명과학 연구원과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며 연구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음.

강릉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비뇨기과은 1996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김한권 교수, 박종연 교수로 시작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김한권 교수가 지냈고, 2006년부터 현재까지 박종연 교수가 연임함으로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6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 분과 교실사

박창면 부교수가 2003년 조교수로 임용 후 2008년 부교수로 승진되어 여성비뇨기, 내시경비뇨기수술, 요로결석, 감염을 담당하게 되었다. 2013년 임주현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일반비뇨기학, 요로결석, 여성요실금을 담당하게 되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 Preoperative Clinical Factors for Diagnosis of Incidental Prostate Cancer in the Era of Tissue-Ablative Surgery for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Korean Multi-Center Review
  • 근치전립선절제 후 전립선특이항원수치배가시간과 조기 전립선특이항원수치배가시간의 상관분석
  • the Validity of CAPRA Score in Korean Patients
  • 외 약 8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목정은 교수를 중심으로 김암, 정동근, 김영탁의 4명의 교수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목정은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남주현 교수, 3대 김암 교수, 4대 김영탁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2년 9월부터는 이필량 교수가 5대 주임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34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목정은, 정동근, 이인식, 박견, 박영세, 전대준, 유항조, 구본상, 주원덕, 오유섭, 박한뫼, 이수정 교수 등 강릉 울산 포함하여 12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 병원에서 2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13명, 부교수 5명, 조교수 4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은 1989년 서울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설립되었다.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학 교실은 1989년 목정은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여 교실의 이끌었고, 이후 남주현, 김암, 김영탁 교수가 주임교수로 부임하면서 교실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였으며, 현재는 이필량 교수가 5대 주임교수로서 교실의 새로운 부흥을 맞이하고 있다. 2013년 현재 11명의 교수와 3명의 부교수가 모성태아의학, 부인종양학,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학 교실은 아산재단 해성병원을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문을 열었다. 당시 박영세 교수 1인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1명의 부교수와 3명의 조교수 등 4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산부인과학 교실은 1996년 설립되었으며 2013년 현재 2명의 교수와 1명의 부교수, 1명의 조교수 등 4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목정은 교수가 1992년 1월부터 1993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관리부원장을 역임하였고 2000년 9월부터 2004년 8월까지 강릉아산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였다. 남주현 교수는 2005년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소장을 역임하였다. 김암 교수가 2003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교육수련부장을 역임하였고 2003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아산의학도서관장을 역임하였다. 김영탁 교수가 2008년 1월 서울아산병원 아산아카데미 소장에 취임하여 현재까지 업무 수행중이며, 이필량 교수가 2009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진료의뢰협력센터 실장을 역임하였다. 이렇게 교수진의 활발한 활동으로 교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교육 및 연구에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

본 산부인과학 교실의 교수들은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목정은 교수는 대한부인종양학회 및 대한비뇨부인과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남주현 교수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아시아태평양부인과내시경학회,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연맹의 차기회장에 선출되었다. 김암교수는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및 대한주산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강병문교수는 현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교수진의 대외 활동을 통하여 본 교실이 주축이 되어 성공적인 국제 학술 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학회 활동도 주도해 왔으며, 산부인과 영역의 다양한 학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 교육

(1) 학부과정

2013년 현재 학부 과정에 따르면, 의학과 1학년에서는 PBL 시간을 통하여 강의가 이루어지며, 의학과 2학년에서 5주간 인간 생식의 특성 및 가족계획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생식기 구조물 및 생식 생리와 관련된 질환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생식의학 통합 강의 과정 중에 산부인과학 강의가 이루어진다. 생식의학 강의는 모성태아의학, 부인종양학,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등의 산부인과학 교실 강의를 주축으로 해부병리학 및 발생학, 미생물학 등의 기초의학과 내과학 및 마취통증의학, 영상의학 등의 다양한 관련 임상의학 강의를 포함하여 104 시간의 강의 스케줄로 이루어져 있다. 3학년은 6주간의 산부인과 임상실습교육을 통하여 교과서적 지식을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4학년은 종합강의 과정에서 10시간 교육하고 있다.

(2) 대학원과정

1992년 처음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었고 목정은교수의 부인종양학 강좌를 시작으로 부인과복강경학(남주현교수), 이상임신학(김암교수), 갱년기여성학/미성년의학(강병문교수), 부인과분자생물학(김영탁교수), 고위험임신학(이필량교수), 부인종양생물학(김용만교수), 보조생식술학(김정훈교수), 부인과내시경학(김종혁교수), 태아치료학(원혜성교수), 생식내분비학(채희동교수), 생식생리학(김성훈교수) 등의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였다. 1994년 울산대학교 대학원 산부인과 전공의 첫 석사학위가 수여된 것을 필두로 2013년 현재 39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54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3. 연구

(1) 논문

본 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 학술잡지에 매년 30-50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모성태아의학 영역에서는 고위험산모에 대한 치료 및 초음파를 통한 산전진단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연구 성과들을 발표하였다. 부인종양학 영역에서는 특히 부인과복강경수술에 관하여 많은 논문들을 발표하였으며 이외에도 희귀 부인과질환에 대한 많은 임상 경험에 관하여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들을 보고하였다.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분야에서는 많은 임상 연구 뿐 아니라 관련분야의 기초 연구 성과에 대해서 선구적 연구 결과들이 다수 발표되었다.

(2) 연구 분야

모성태아의학 분야에서 김암교수, 이필량교수, 원혜성교수, 심재윤교수가 고위험임신과 관련된 기초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초음파 및 fetoscopy를 이용한 태아치료에 관한 임상 연구도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부인종양학 분야에서는 남주현교수, 김영탁교수, 김용만교수, 김종혁교수, 서대식교수, 김대연교수가 부인종양환자의 치료에 관련된 매우 다양한 임상 연구를 비롯하여 유전적 배경 및 진단마커 발굴을 위한 중개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영역에서는 강병문교수, 김정훈교수, 채희동교수, 김성훈교수가 폐경기여성 및 미성년 관련 질환, 불임관련, 비뇨생식기계 질환 및 자궁내막증 등에 관하여 각각 깊이 있는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및 발전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목정은 교수를 중심으로 김암, 정동근, 김영탁의 4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목정은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남주현 교수, 3대 김암 교수, 4대 김영탁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2년 9월부터는 이필량 교수가 5대 주임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18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4명이 퇴직하고 현재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11명의 교수와 3명의 부교수가 모성태아의학, 부인종양학,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2) 주요교실사

1989년 목정은, 김암, 정동근, 김영탁의 4명의 교수가 각각 부인종양학, 모성태아의학,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부인종양학의 전문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 진료를 담당하며 시작한 본 교실에 1992년 남주현교수와 이인식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부인종양학 및 모성태아의학 분야의 진료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1992년 10월 30일 목정은교수가 울산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제1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1993년 본 교실 주최의 첫 연수강좌를 개최하였으며, 1994년에는 울산대학교 대학원 산부인과 전공의 첫 석사학위자가 배출되었다. 1995년에는 모성태아의학에 이필량교수, 부인종양학에 김용만교수,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에 김정훈교수, 그리고 여성의학분야로 박견교수가 발령을 받음으로써 교수진이 늘어나면서 양적인 팽창과 더불어 질적인 상승이 교육, 연구 및 진료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1996년 강병문교수가 본 교실에 신규 임용되어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분야의 연구 및 진료 역량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1997년 김종혁교수, 1999년 원혜성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각각 부인종양학 영역과 모성태아의학 영역의 연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1999년 6월에 본 교실의 10주년을 기념하여 Current Issue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이어 2000년 채희동교수와 2002년 김성훈교수가 임용되어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의 발전을 이어갔고 2003년 김대연교수와 서대식교수가 부인종양학 분야에 신규 임용되면서 연구, 교육 및 진료 성과가 크게 발전하였다. 뒤이어 심재윤교수가 2004년 모성태아의학 분야에 임용되어 각 분야별로 체계를 완성하게 되었다. 2005년 목정은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책을 편찬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울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학 교실은 아산재단 해성병원을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문을 열었다. 당시 박영세교수 1인으로 시작하여 2000년에 전대준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모성태아의학 분야의 연구와 진료가 활성화되었다. 2005년 유항조교수가 부인종양학 분야에 신규 임용되어 교육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고 이듬해인 2006년에 구본상교수와 주원덕교수가 각각 모성태아의학과 부인종양학 분야에 신규 임용되면서 교실의 발전을 이어갔다. 2010년에 부인종양학 분야에 노현진교수와 모성태아의학에 이수정교수가 발령을 받았고 2011년에는 권용순교수가 부인종양학 파트에, 안준우교수가 불임 및 생식 내분비학 파트에 신규 임용되어 양적 · 질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이상훈교수가 부인종양학 파트로 신규 임용되면서, 2013년 현재 1명의 부교수와 3명의 조교수 등 4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강릉아산병원 산부인과학 교실은 1996년 설립되어 이주학 산부인과 과장을 통하여 운영되다가 1999년 오유섭교수의 임용을 시작으로 2001년에 이상수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모성태아의학 분야의 연구 및 진료 역량이 강화되었으며 2002년 손우석교수가 부인종양학 분야에 발령을 받아 활발한 교육, 연구 및 진료가 이루어졌다. 2005년에 이상욱교수가 부인종양학 분야에 신규 임용되고 2006년에 박한뫼교수가 신규 임용되면서 부인종양 영역의 진료와 수술 등이 더욱 발전하면서 교육 활동 역시 더욱 성장하였다. 2012년에 주다혜교수가 모성태아의학 분야에 신규 임용되어 연구 및 진료 영역이 더욱 확대되었고, 2013년 현재 2명의 교수와 1명의 부교수, 1명의 조교수 등 4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1. 연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학 교실은 1989년 서울아산병원 개원과 함께 미국에서 귀국한 정복성 교수와 충남대학교에서 온 윤근철 교수가 설립하였다. 정복성 교수가 초대 과장으로 취임하였고, 이후 고경석, 한상훈 교수가 차례로 1990년과 1991년에 전임의로 부임하고 1991년과 1992년에 각각 교수로 발령을 받아 교실의 확장 및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였다.

1995년 8월 정복성 교수가 퇴임 후 개원을 하였으며 이후 윤근철 교수가 1995년 8월 이후부터 1996년 8월까지 과장으로 재임하고 1996년 11월 퇴임후 개원하였다.

1996년 3월에 강릉아산병원이 개원하면서 본 교실 산하 강릉아산병원 성형외과가 문을 열어 유정원 교수가 진료를 시작하였고, 1996년 9월 이택종 교수가 본 교실로 부임해 오면서 2대 주임교수와 성형외과 과장을 맡고, 이듬해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에 산하 성형외과가 진료를 시작함으로써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실의 규모가 커지고 진료 및 교육의 질적, 양적인 향상이 이루어져왔다.

2010년 4대 주임교수와 성형외과 임상 과장으로 부임한 홍준표 교수와 고경석 교수(3대 주임교수, 임상과장), 이택종 교수(2대 주임교수, 임상과장)와 2006년 부임한 최종우, 엄진섭 교수, 2012년 새롭게 부임한 김은기 교수가 재직 중이다. 1992년에 교수로 부임한 한상훈 교수가 2001년에 퇴임 후 개원하였고, 1998년부터 교수로 재직중이던 박상훈 교수가 2004년에 퇴임 후 개원하였으며, 2002년 부임한 장학 교수가 2005년에 서울대학교로 이동하였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강릉아산병원 교수를 역임한 유정원 교수가 2000년에 퇴임 후 개원하였고, 1998년부터 2001년까지 강릉아산병원 교수로 재직한 조종한 교수가 2001년에 퇴임 후 개원하였다. 2004년부터 강릉아산병원 교수로 유성철 조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 성창기 선생이,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이건호 선생이,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임평진 선생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김상태 선생이,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정영원 선생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김태곤선생이 울산대학교 병원에 재직하였고, 2011년부터는 김규남 선생과 윤치선 선생이 근무 중이다. 1992년부터 1997년까지의 전임의로는 이영진, 손문방, 유정원, 조종한, 박상훈, 황인수 선생 등이 있었고 1998년부터 2002년까지는 김주봉, 김한구, 이홍기, 옥재진, 유성철 선생 등이 전임의를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는 윤상엽, 김찬우, 김준규, 엄진섭, 최종우, 윤병민, 서동완, 김은기, 김훈 선생, 2009부터 2010까지 김훈, 신현우, 이성욱, 송진우 선생이 2012년 오태석, 서현석, 강병수, 김덕열 선생이 전임의를 역임했다. 2013년에는 윤지영, 이경진 전임의가 근무하고 있다.

본 교실에 재직중인 교수 3명이 그 동안 외국에 유학하여 교실의 연구 및 교육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택종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 교환교수로 유방재건 및 구순, 구개열을 연구하였고, 고경석 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및, 대만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에서 구순, 구개열 및 미세수술을 연구하였고, 홍준표 교수가 University of Texas, MD Anderson Center에서 종양 절제 후 재건에 관한 연구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2009년에는 엄진섭 교수가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Breast reconstruction과 Adipose cell-derived Stem cell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2011년에는 최종우 교수가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에서 Craniofacial reconstruction에 대해 연구를 진행을 했다.

2006년 11월에는 엄진섭 교수와 최종우 교수가 MD Anderson 암센터에 단기연수를 다녀왔다. 2007년에는 9월에 고경석 교수가 1개월간 보스턴 Children's Hospital에서 두개안면기형의 최신 경향에 대해서, 10월에 이택종 교수가 캐나다 Banff 성형외과 센터에서 Dr Hall-Findlay로부터 Medial pedicle reduction mammaplasty에 대하여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2. 교육

본 교실은 의과대학생 교육, 전공의 교육 및 대학원 교육을 통하여 성형외과학의 교육과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 학부 과정

본 교실은 1991년도부터 근육골격학에서 2시간 강의가 시작되었으며, 실습은 1993년도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택과목으로 개설되었다. 학생 강의는 1996년부터는 1학년 및 4학년을 대상으로, 2000년부터는 2학년 및 4학년을 대상으로 창상치유, 악안면 기형, 안면해부학, 두경부 재건, 유방재건, 체간부 및 사지재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1학년 근육골격학, 2학년 신경계 및 두경부학, 생식의학, 3학년 말에 임상 보충강의, 4학년 때 임상실습을 통하여 각종 성형외과 환자 진료의 경험을 쌓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3년에 창상치유 연구 및 안면 기형학 등 각각 3학점으로 이루어진 강좌가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그 후 유방성형, 안면 신경 마비, 수부재건, 두경부 재건, 내시경 수술등이 새로이 추가되었고 2003년부터는 피판의허혈-재관류 손상 등 기초연구주제도 신설되었다. 2013년 현재까지 석, 박사과정에 57명이 입학하여 석사 33명, 박사 14명을 배출하였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1. 연혁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 주임교수를 맡은 정복성 교수를 중싱으로 윤근철 교수와 함께 2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이후 고경석, 한상훈 교수가 차례로 1990년과 1991년에 전임의로 부임하고 1991년과 1992년에 각각 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초대 주임교수는 정복성 교수가 지냈고 이후 이택종 교수, 고경석 교수, 홍준표 교수가 차례로 주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엄진섭 교수가 주임교수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종우 부교수와 김은기 조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교실의 창설 이후 1994년 제1기 성형외과 전문의가 배출되었다.

1997년-2013년 현재까지 인도차이나, 베트남, 라오스 선천성기형 언청이 무료진료를 글로벌케어 인지클럽을 통해 해외 의료봉사를 실천,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주관하는 성형봉사 및 서울아산병원 사회사업실, 각종 공영 방송사의 협의 하에 의료 소외 계층의 난치성, 선천성 질환 무료 수술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를 본원에서 개최, 이택종교수님이 회장을 역임하였고 2002년에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본원 개최, 이택종교수님이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2004년에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에서 이택종교수님이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4년 6월에는 제1회 아산성형심포지움을 개최하였고 이후 매해 개최하여 10차례 개최하였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대한성형외과학회 유방성형연구회에서 이택종 교수님이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고경석교수님이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고경석 교수님이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에서는 이사장을 역임했고 대한성형외과학회 눈성형연구회에서는 회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는 14th International Course on Perforator Flaps, 2012년에는 동양 미용성형외과학회가 본원에서 개최되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이택종교수님이 회장을 역임했고 2012년11월부터 현재까지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고경석교수님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3. 연구 및 저서

논문은 약 200여편이 나왔으며 구연 및 포스터는 약 500여편이 발표 되었다.

연구분야는 고경석, 최종우 교수가 진행한 ‘인체 지방세포 조직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진행성 반안면위축증(롬버그 병)의 치료 효과에 대한 예비연구’에 관한 연구, 김은기 교수의 ‘횡복직근피판술을 이용한 유방재건 수술 후 항호르몬 (Tamoxifen) 치료를 시행한 환자의 유방 부피 변화’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고 홍준표 교수가 ‘만성 당뇨병성 족부궤양 환자에 대한 음압치료재료인CuraVac과 V.A.C. Therapy의 임상적 효능 비교평가’에 관한 연구외 다수의 연구 진행하고 있다.

저서 활동으로는 얼굴 성형 해부학 (Surgical anatomy of face 2nd edition, Larrabee, Makielski, Henderson)에 홍준표 교수가 참여하였고 자가지방이식술(Structural fat graft, Coleman)에도 홍준표 교수가 참여하였다. 미용성형외과학에 고경석교수, 이택종교수, 엄진섭교수가 참여하였다. 2012년 국제성형외과 교과서 `성형외과학` 세 번째 개정판(Plastic surgery)에는 미용성형 분야에 고경석 교수와 최종우 교수가 아시아인의 얼굴성형에 관해 집필, 하지재건 분야는 홍준표 교수가 집필하였다.


강릉아산병원 성형외과

1. 연혁

본 교실은 서울대학 및 서울대병원 출신의 유정원 선생이 1996년 3월 1일 조교수 및 과장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1997년 3월부터 2001년 5월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조종한 선생이 전임강사 및 조교수로 근무하였다. 1998년부터 성형외과 전공의 수련병원으로 인증되어, 동년 3월부터 이상민 선생이 강릉아산병원 성형외과 1기 전공의로 선발되어 수련을 시작하였고, 1999년 3월 강민구 선생이 2기 전공의로 선발되어 수련을 받았다. 2000년 3월부터 2001년 2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출신의 김동진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2001년 7월에 유정원 선생이 퇴사하면서 전문의 부재로 인해 폐과된 상태로 약 10개월간 성형외과 공백기가 있었다. 2002년 4월부터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엄진섭 선생이 공중보건의로 발령받으면서 다시 성형외과 진료를 재개하였고, 2004년 4월까지 근무하였다. 2002년 6월 1일 서울아산병원 수련 후 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로 근무 중이던 유성철 선생이 전임강사 및 과장으로 부임하였다. 2004년 4월부터 2006년 4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출신의 석윤 선생이 공중보건의로 근무하였고, 2006년 3월부터 2008년 12월까지서울아산병원 수련 후 임상강사를 지낸 김준규 선생이 전임강사로 근무하였다. 2009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이성욱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고, 2011년 3월부터2012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수련을 마친 선상훈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고, 2012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수련을 마친 정인욱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양성준 선생이 2013년 3월부터 임상강사로 발령받았고, 2013년 12월 현재 과장 및 부교수 유성철 선생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6년 8월1일에 최초로 수술(excision of eyelid mass)을 시행하였다. 1996년 10월18일 최초로 미세수술(LD free flap for the soft tissue defect on lower leg)을 시행 하였고 2006년 7월 성형외과 외래 리모델링 및 종합 레이저 치료실이 설치되었다. 2007년 5월 성형외과 담당 전문간호사를 최초로 도입하였고, 2007년 12월 하악전돌증 환자에서 하악지 수직절골 및 무고정법을 이용한 양악수술 최초로 시행하였다. 2008년 10월 유성철 과장이 미스코리아(강원) 선발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2009년 11월 대한성형외과학회 성형봉사 베스트 병원상을 최초로 수상하였다. 2010년 11월 대한성형외과 학회 성형봉사 베스트 병원상 2년 연속 수상하였고 2010년 12월 초미세수술 기법을 이용한 Lymphovenous shunt 수술 최초 시행하였다. 2011년 8월부터 2012년 8월 유성철 과장이 미국 시카고 대학병원 (Univ. of Chicago Medical Center) 및 휴스턴 MD Anderson 병원에 연수를 다녀왔다. 2012년 10월에 하복부 천공지 피판을 이용한 즉시 유방재건술 최초로 시행하였다. 2013년 12월까지 외상,미용,재건,종양,선천성 기형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총 수술 14,800례 및 레이저 시술 10,000례를 달성했다.


3. 연구 및 학술활동

본 교실에서는 미용수술 및 미세유방재건과 안면외상 및 피부종양 연구 및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1996년 이후부터 논문은 15여편이 게재되었고 국내 및 국제학회에서 구연 및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성형외과

1. 연혁

본 교실은 1997년 3월 1일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출신의 전임강사 성창기 선생이 울산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과장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1998년 3월 1일 전임강사 이건호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였으며 2001년 2월까지 근무하였다. 2001년 3월 1일 임상강사 임평진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여 2003년 2월까지 근무하였으며, 2003년 3월 1일 임상강사 김상태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여 2004년 2월까지 근무하였다. 2004년 3월 1일 임상조교수 정영원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여 2008년 1월까지 근무하였다. 임상조교수 김태곤 선생이 2004년 3월 1일 부임하여 2009년 3월까지 근무하였다. 임상조교수 강민구 선생이 2007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근무하였다. 2009년 3월 1일 동강병원 성형외과 출신의 임상조교수 최원석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여 2010년 2월까지 근무하였다. 2010년 3월 1일 임상조교수 이무영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여 2011년 2월까지 근무하였다. 2011년 3월 1일 임상조교수 김규남 선생이 과장으로 부임하였고, 2011년 10월 을지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출신의 윤치선 선생이 전문의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13년 12월 현재 과장 조교수 김규남 선생과 의국장 임상조교수 윤치선 선생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8년 5월 14일 첫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유리피판술 시행하였고 2004년 7월 21일 첫 횡복직근피판술을 이용한 유방재건술 시행하였다. 2012년 2월 20일 첫 초미세수술 기법을 이용한 유리피판술 시행하였고 2012년 6월 22일 첫 두경부외과와협진을 통해 유리피판술을 이용한 두경부암의 재건 시행하였다. 2013년 1월 16일 첫 유리공장피판술을 이용한 하인두 재건 시행하였다. 2011년 9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유리피판술을 이용한 하지 재건은 93례이고 2011년 3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유방암 수술 후 유방재건술은 74례이다.


3. 연구 및 학술활동

본 교실에서는 유방 및 체부재건과 하지재건 및 미세수술 분야에 연구 및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논문은 10여편이 게재되었고 국내 및 국제학회에서 구연 및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강릉아산병원 성형외과

1. 연혁

본 교실은 서울대학 및 서울대병원 출신의 유정원 선생이 1996년 3월 1일 조교수 및 과장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1997년 3월부터 2001년 5월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조종한 선생이 전임강사 및 조교수로 근무하였다. 1998년부터 성형외과 전공의 수련병원으로 인증되어, 동년 3월부터 이상민 선생이 강릉아산병원 성형외과 1기 전공의로 선발되어 수련을 시작하였고, 1999년 3월 강민구 선생이 2기 전공의로 선발되어 수련을 받았다. 2000년 3월부터 2001년 2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출신의 김동진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2001년 7월에 유정원 선생이 퇴사하면서 전문의 부재로 인해 폐과된 상태로 약 10개월간 성형외과 공백기가 있었다. 2002년 4월부터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엄진섭 선생이 공중보건의로 발령받으면서 다시 성형외과 진료를 재개하였고, 2004년 4월까지 근무하였다. 2002년 6월 1일 서울아산병원 수련 후 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로 근무 중이던 유성철 선생이 전임강사 및 과장으로 부임하였다. 2004년 4월부터 2006년 4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출신의 석윤 선생이 공중보건의로 근무하였고, 2006년 3월부터 2008년 12월까지서울아산병원 수련 후 임상강사를 지낸 김준규 선생이 전임강사로 근무하였다. 2009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이성욱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고, 2011년 3월부터2012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수련을 마친 선상훈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고, 2012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수련을 마친 정인욱 선생이 임상강사로 근무하였다.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양성준 선생이 2013년 3월부터 임상강사로 발령받았고, 2013년 12월 현재 과장 및 부교수 유성철 선생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6년 8월1일에 최초로 수술(excision of eyelid mass)을 시행하였다. 1996년 10월18일 최초로 미세수술(LD free flap for the soft tissue defect on lower leg)을 시행 하였고 2006년 7월 성형외과 외래 리모델링 및 종합 레이저 치료실이 설치되었다. 2007년 5월 성형외과 담당 전문간호사를 최초로 도입하였고, 2007년 12월 하악전돌증 환자에서 하악지 수직절골 및 무고정법을 이용한 양악수술 최초로 시행하였다. 2008년 10월 유성철 과장이 미스코리아(강원) 선발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2009년 11월 대한성형외과학회 성형봉사 베스트 병원상을 최초로 수상하였다. 2010년 11월 대한성형외과 학회 성형봉사 베스트 병원상 2년 연속 수상하였고 2010년 12월 초미세수술 기법을 이용한 Lymphovenous shunt 수술 최초 시행하였다. 2011년 8월부터 2012년 8월 유성철 과장이 미국 시카고 대학병원 (Univ. of Chicago Medical Center) 및 휴스턴 MD Anderson 병원에 연수를 다녀왔다. 2012년 10월에 하복부 천공지 피판을 이용한 즉시 유방재건술 최초로 시행하였다.

2013년 12월까지 외상,미용,재건,종양,선천성 기형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총 수술 14,800례 및 레이저 시술 10,000례를 달성했다.


3. 연구 및 학술활동

본 교실에서는 미용수술 및 미세유방재건과 안면외상 및 피부종양 연구 및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1996년 이후부터 논문은 15여편이 게재되었고 국내 및 국제학회에서 구연 및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1. 연혁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홍창의 교수를 중심으로 문형남, 박인숙, 박영서등 4명의 교수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하였다. 초대주임교수는 홍창의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문형남 교수, 3대 피수영 교수, 4대 유한욱 교수, 5대 박영서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3년 3월부터는 고태성 교수가 6대 주임 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41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홍창의, 김태형, 이규환, 구홍회, 문형남, 피수영, 박인숙, 김현미, 김영돈, 박우생, 박유인, 강혜영, 이영아, 이정주, 김정호, 한명기 교수 등 강릉 울산 포함하여 20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병원에서 3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15명, 부교수 8명, 조교수 7명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 홍창의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992년 문형남 교수가 2대 주임교수로 발령 받았으며 당시 김기수 교수, 김영휘 교수, 구홍회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고 2013년 현재 21명의 교수가 신생아학, 소아심장학, 소아혈액종양학, 소아일반분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는 해성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문을 열었다. 당시 정진영 교수와 김현미 교수 2명의 교수진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6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는 1996년 박유인 교수, 강혜영 교수, 이영아 교수의 3명의 교수진으로 개원하여 2013년 현재 3명의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상규 교수가 2006년부터 4년간 5대 울산대병원장, 문형남교수가 2007년부터 6년간 3,4,5대 강릉아산병원장을 역임하였다. 유한욱 교수가 2009년부터 초대 및 2대 소아청소년병원장을 박영서 교수가 2013년부터 3대 소아청소년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2004년 3월 박인숙 교수가 제9대 의과대학 학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10년 3월부터 김기수 교수가 제12대, 13대 학장으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교육 및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호흡기학 1시간, 심장순환기학 13시간, 신장학 8시간, 소화기학 4시간, 혈액종양학 11시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본과 2학년 내분비대사학 9시간, 감염학 4시간, 성장과 노화 28시간, 신경계 및 두경부학, 의학유전학 14시간, 임상의학입문 2시간의 교육을 하고 있다. 3학년의 소아과학 임상실습을 24주간 교육하고 있으며 4학년의 종합강의 10시간을 교육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31명이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77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4명, 석사과정에 12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본 분과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은 홍창의 교수를 중심으로 문형남, 박인숙, 박영서 등 4명의 교수로 시작되었다. 초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은 초대 홍창의 교수가 지냈고, 이후 문형남 교수, 피수영 교수, 유한욱 교수, 박영서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현재 고태성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126명, 전임의 87명이 배출되었다. 1992년 김기수 교수, 김영휘 교수, 구홍회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신생아학, 소아심장학, 소아혈액종양학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5년 피수영 교수, 서종진 교수, 유한욱 교수, 고재곤 교수, 홍수종 교수, 고태성 교수가 임용되어 신생아학, 소아혈액종양학, 소아내분비/의학유전학, 소아심장학, 소아호흡기알레르기학 분야의 연구, 교육,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다. 1996년 김경모 교수가 임용되어 소화기영양 분야의 교육 및 진료를 담당하고 있고 1997년에는 김태형 교수가 발령받아 혈액종양분과의 진료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2007년 소아호흡기알레르기 분과에 유진호 교수와 소아신장분과에 이주훈 교수가 발령받았다. 세분화된 진료와 연구를 위해 각 분과가 독립되기 시작하였는데 1996년 신생아분과, 소아심장분과, 1997년 소아혈액종양분과가 독립분리 되었다. 2009년 소아청소년병원이 개원하면서 각 분과 별 특수진료센터가 확충, 개소하기 시작하여 의학유전학센터, 소아천식아토피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 태아치료센터, 선천성심장병센터에서 활발한 진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2010년에는 소아응급센터가 개소하여 24시간 전문의에 의한 진료 체계를 갖추었다.신규 교원이 확충되기 시작하여 소아심장과 유정진 부교수, 소아내분비분과 최진호 조교수가 발령받았으며 2011년 의학유전학 이범희 조교수, 소아혈액종양과 고경남 조교수, 2012년 소아신경분과 염미선 조교수, 2013년 소아감염분과 이진아 조교수가 발령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동으로 유전내분비 분과는 분자생물학의 최신 연구기법을 이용하여 질병의 원인 규명, 진단 및 새로운 치료방법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생아 분과는 자기공명연구실을 개설하여 이 분야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혈액종양분과는 소아조혈모세포이식 및 조직탐식증후군 연구에 두드러진 업적을 보이고 있으며, 호흡기알레르기 분과는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의 유전과 역학조사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알레르기 질환 관련 코호트 연구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신증후군, 사구체 신염 등의 만성 신질환과 선천성 요로 기형, 투석 환자들에 대한 임상연구, 신염, 신증후군 환아에서의 약물 치료에 관한 연구, 만성 신질환의 생물학적 표지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소화기영양분과는 염증성장질환의 유전연구 및 간이식 관련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약 9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한글로 쓰여진 소아과학 교과서는 1980년 본 교실 초대 주임교수이신 홍창의 교수가 처음 발간한 후 꾸준히 개정판이 나왔으며 1993년, 1999년, 2001년에 <소아과학> 책이 개정될 때마다 홍창의 교수가 편저자로 주관하여 한국에서 소아과학을 공부하는 모든 학생, 소아과 의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01년에는 박인숙 교수가 저술한 <선천성 심장병>이 발간되었으며 2008년 제2판이 발간되어 선천성 심질환을 공부하는 학생과 소아과 의사들에게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유한욱 교수 및 본 교실 교수들이 모두 집필하여 2008년에 <그림으로 보는 소아과학> 제3판이 발간되었다.


울산대병원

1. 연혁

본 분과 교실은 1997년현대해성병원이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새로이 개원하면서 초대 임상과장이신 정진영 교수와 소아신경 분야를 담당하셨던 김현미 교수 두 분의 교수진으로 시작되었다. 초대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은 정진영 교수가 역임하였고, 2007년 김준성 교수를 거쳐 2012년 9월부터 김자형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명의 전공의를 배출하였다. 1997년 7월 박상규교수가 새로이 임용되어 소아혈액종양 분야의 연구, 교육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으며 2000년 신생아학 분야에 박성종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어 비로서 교실의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2002년 박성종교수가 서울 아산병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김영돈 교수가 신생아학을 담당하게 되었고, 2006년 9월소아호흡기알레르기학 분야에 김자형교수, 소아신경 분야에 박우생 교수, 소아소화기영양분야에 김준성 교수 등 3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교실이 더욱 견실하게 자리잡게 되었다. 이후 2008년 오기원교수가 임용되어 신생아학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9년 이경연교수가 소아신경분야에 임용되어 연구, 교육,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은 2000년부터 원내 전공의를 뽑기 시작하여 2007년 2월까지 6명의 전공의가 수련과정을 마쳤으며, 이후 자체 전공의 선발이 용이하지 않아 서울아산병원과 통합하여 선발해오다 2013년 3월부터 새로이 2명의 자체 전공의를 선발하여 수련 중이다. 2007년 1월 박상규교수가 울산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으로 취임하여 2010년 12월까지 병원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2012년 2월 신생아집중치료실이 울산지역 신생아집중치료센터로 지정되어 활발한 진료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3년 5월 울산지역소아응급센터가 개소하여 소아응급환자에 대해 전문의 중심의 진료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대외 수상 경력으로 정진영 교수와 박상규 교수가 각각 제 13회, 제15회 울산의림대상 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준성교수가 제4회 세계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등으로는 소아혈액종양분과는 폰빌레브란트병에 대한 전국역학조사 및 혈액종양 분야의 치료, 합병증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소아알레르기 호흡기 분과는 환경부 주관 모자환경보건센터를 통한 역학연구를 2006년부터 시작하여 환경인자와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과의 관계를 현재까지 연구 진행 중이다. 소아소화영양 분과는 소아 청소년 비만과 지방간과 관련된 아디포사이토카인 억제 및 비만치료 연구를 진행 중이며 신생아학분과는 전국적인 국내 극소저체중아 관리지표 생산을 위한 레지스트리 구축 및 운영(KNN)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아신경분과와 함께 신생아 5일째 경련의 원인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약 15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기고하였으며, 국내외 학회에서 각 분과 관련연구 결과들을 활발히 발표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본분과교실은1996년도에강릉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임상과장을 맡은박유인 교수를중심으로 강혜영 교수, 이영아 교수 등 3명의 교수진으로 시작되었다. 초대 강릉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은 초대 박유인 교수가 지냈고, 이후 2003년 이정주 교수, 2007년 이후 김봉성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11년 4명이던 교수진은 한명기 교수 사직 후 현재 3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전공의 5명이 배출되었다. 초창기 서울아산병원으로부터 소아과 전공의 1년차 1명과 가정의학과 1년차 1명을 파견 받아 운영되었으며, 1999년 강릉아산병원 자체 인턴을 뽑기 시작함과 더불어 이듬해 2000년부터 자체 전공의를 뽑기 시작하였고, 신생아분과에 이정주 교수와 소아신경분과에 김정호 교수가 신규로 임용되어 작지만 알찬 소아과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강릉아산병원이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협력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직 임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진료위주의 병원에서 교육과 연구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었다. 2002년 호흡기알레르기분과에 김봉성 교수와 소아소화기영양분과에 박기영 교수가 임용되었다. 2004년 1기 전공의가 소아과전문의로 배출되었으며, 2005년 소아심장분과에 한명기 교수가 새로 임용되었다. 2006년 소아혈액종양분과의 문형남 교수가 서울아산병원에서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 병원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고, 2007년 신생아학분과에 진현승 교수가 새로 임용되었으며, 전공의를 서울아산병원과 통합으로 선발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이고 안정적인 전공의 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활동으로 소아호흡기알레르기분과는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의 역학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알레르기질환의 생물학적 표지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아산병원 호흡기알레르기분과의 유전과 역학조사와 관련된 코호트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소아소화기영양분과는 소아장중첩증에서 대변으로부터 바이러스 분리 연구를 비롯한 소아소화기영양 전반에 관한 연구들을, 신생아학 분과는 전국적인 국내 극소저체중아 관리지표 생산을 위한 레지스트리 구축 및 운영(KNN)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신생아에서의 통증조절과 만성폐질환분야 등에 대한 주요 연구들을 진행 중이다. 현재 약 100여편의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기고하였으며, 소아과학회와 각 분과학회에서 활발히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및 주요 교실사

1989년 3월 1일 김종성 전임강사와 황연미 전임강사가 발령받고 근무를 시작하면서 신경과 교실이 창설되었고, 서울아산병원의 신경과 진료는 1989년 6월 23일부터 시작되었다. 1990년 3월 1일 김광국 임상강사가 첫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1년 10월 1일에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재직 중이던 이명종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과장 및 울산의대 주임교수로 부임하였다. 이명종 교수 이후, 1999년 김종성 교수, 2006년 고재영 교수, 2012년 김광국 교수가 과장 및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지도 하에 현재까지 전공의 63명, 임상강사 56명이 수련을 마쳤다.

2. 교육

(1) 학부 과정


(2) 대학원 과정

1992년 대학원 의학과 신경과학 전공으로 26명의 학생이 입학하였고, 이명종 교수의 기능적 신경해부학을 비롯하여 각각 3학점으로 이루어진 2개의 강좌가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각 연도별로 2개 강좌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까지 서울아산병원 출신 전공의와 임상강사 중 총 21명이 박사 과정에 입학하여 14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박사과정 수료 2명, 재학생 5명이다. 석사과정에는 54명이 입학하였고, 2014년 1월까지 총 45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3명이 재학 중이고, 수료 및 제적은 6명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989년 김종성 교수 이후 1991년 이명종 교수, 1999년 김종성 교수, 2006년 고재영 교수, 2012년 김광국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임상 과장과 울산의대 신경과학 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2. 연구 및 저술 활동

1989년 이후 본 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된 논문은 총 867편에 이른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해외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은 572편이다. 김종성 교수는 뇌졸중 분야에서 유수의 연구업적을 이루어 1996년 MSD 학술상, 2001년 함춘의학상, 2002년 우수의과학자상, 2003년 분쉬의학상, 2005년 의사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뇌종중의 모든 것’, ‘뇌에 관해 풀리지 않는 의문들’, ‘춤추는 뇌’, ‘신경과 의사 김종성 영화를 보다’, ‘예술가의 뇌’, ‘Stroke Syndrome’, ‘Intracranial Atherosclerosis’ 등 여러 저서를 출간하였다. 고재영 교수는 아연이 신경세포사멸에 관여하는 기전에 관해 Science, Nature 등 유수의 학술지에 수많은 논문을 게재하는 등의 업적을 이루어 2000년 화이자의학연구상, 2001년 과학기술부 선정 생명공학우수과학자상, 2002년 우수의과학자상, 2009년 아산의학상, 201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2006년에는 노벨상 수상 가능성이 높은 우수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그 해 처음 제정한 “스타 패컬티”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종식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파킨슨 증후군 및 난치성파킨슨 치매 환자를 위한 진단 기법과 치료제 개발’이라는 주제로 2012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연구 개발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재홍 교수는 본원 공동 연구진과 함께 2012년 보건복지부‘한국 알츠하이머 치매 뇌영상 선도 연구’를 주관하게 되었다. 아울러, 2012년 세 명의 외부 저자들과 ‘뇌선생의 건강 두뇌 교실’도 출간하였다.강동화 교수는 2006년 향설학술상, 2009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2011년 미국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증 응급치료부문 최우수상, 201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1년 ‘나쁜 뇌를 써라’ 등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정선주 교수는 2007년 ‘파킨슨병에서 보이는 인지장애와 보행동결 및 언어장애의 관계’라는 연구를 통해 대한치매학회가 수여하는 에자이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본 분과교실은 1997년 3월 1일부로 아산재산 해성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편됨에 따라 초기 신경과 과장으로 김효경 조교수가 임용되어 진료 및 전공의, 학생교육을 시작하였다. 초대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 임상과장은 김효경 조교수가 1997년 초창기부터 2005년까지 역임하였고, 2006년 권지현 조교수가 현재까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신경과 수련병원으로 지정되어 전공의 선발이 시작되었다. 2009년 이후로 점차 신규교원이 확충되어 현재 2013년 5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뇌졸중, 이상운동장애, 치매, 말초신경 및 근육질환, 뇌전증 및 수면질환 등의 세부 전문분야를 지속적, 체계적으로 진단, 치료함과 더불어 안정적인 전공의 선발 및 배출로 울산대병원 신경과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2001년 남병극 임상강사의 근무가 시작되었고 2002년에는 김효경 조교수의 부교수 승진, 2003년 남병극 조교수로 임명되어 신경과 전문의 2인 체제가 울산대학교 신경과학교실 창설 4년 만에 시작되었다. 그러나 2003년 남병극 조교수의 사직, 2004-2005년 김대현 임상조교수의 근무시작 및 사직, 2005년 김효경 부교수의 사직, 2005-2006년 김종철 임상조교수의 근무시작 및 사직 등 인력교체가 연달아 발생하여 울산대학교 신경과학교실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2006년 권지현 조교수가 임용되어 뇌졸증 분야 및 응급진료에서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고 2007년 조현 임상조교수의 임용으로 치매, 기억력장애의 세부 분야 진료 시작으로 지속적인 신경과 전문의 2인 체제는 유지되다가 2009년에는 김선영 임상조교수가 임용되어 말초신경 및 근육질환 세부분야의 진료체계를 갖추었다. 2010년에는 뇌졸중 세부 분야의 김욱주 조교수와 뇌전증, 수면 분야의 강정우 임상조교수가 임용되었고, 조현 임상조교수가 퇴직하였다. 2011년에는 뇌전증, 수면 분야 이은미 임상조교수가 임용되었고, 강정우 임상조교수가 퇴직하였다. 2013년에는 이상운동장애 세부 분야의 양희준 임상조교수가 임용되었고, 4년간의 전공의 수련 후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학교실에서 첫번째로 신경과 전문의가 배출되었다. 현재 1명의 부교수, 3명의 조교수, 1명의 임상조교수 및 4명의 전공의가 권역 신경과 응급진료 및 체계적인 진료, 수련, 연구,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활동으로 뇌졸중 분야에서는 지역 뇌졸중 환자 상태 및 치료 예후에 대한 역학조사를 조사하고 있으며 뇌전증 분야에서는 항경련제의 약물 치료 효능 및 안정성에 대한 다기관 연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뇌파검사를 통한 신경생리신체신호 변화 연구를 공과대학 및 산업의학과와 협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말초 신경 및 근육질환 분야에서는 다발성경화증 및 루게릭 병 등 희귀난치질환의 국내 역학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약물 유전학 및 통증관련 연구를 진행하고있다. 이상운동질환 분야에서는 레보도파 약효소진현상에 따른 일상생활수행능력에의 영향 분석에 대한 다기관 관찰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파킨슨병 환자에서의 비운동 증상에 대한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력 충원 및 전공의 선발과 더불어 연구 및 논문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약 50편 이상의 논문을 해외 및 국내 학회지에 저술, 발표하였으며, 신경과 학회 및 각 세부 분과학회, 부산울산경남 신경과 지회에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본 분과 교실은 1998년 임상과장을 맡은 조광덕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임상과장은 조광덕 교수가 지냈고, 2대는 임수빈 교수가 지냈다. 현재 조광덕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재수행하고 있다. 임수빈 교수는 2002년 3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근무하였다. 이순금 교수는2003년 3월부터 2005년 1월까지 근무하였다. 노영주교수는 2008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근무하였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국내 및 해외 SCI & SCIE 저널에 2013년도 7개의 논문발표,국내학회 포스터 10개 및 국제학회 포스터 7개를 발표하였다.

내과학교실(류마티스)

내과학교실(감염)

연혁

감염내과는 전신의 감염질환을 다루고 발열의 원인을 규명하는 분과로, 간이식, 신이식, 골수이식 등 이식 후 발생하는 감염질환과 면역이 저하된 환자에서 발생하는 감염질환의 진료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호흡기 감염, 소화기계 감염, 요로계 감염, 중추신경계 감염, 심내막염, 골수염, 연부조직 감염 등 각종장기에 발생하는 감염질환과 패혈증뿐만 아니라, 각종 전염병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감염내과는 타 과에서 발생하는 발열 및 각종 질환에 대한 자문 또는 협의진료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면역저하팀, 심혈관팀, 신경계팀, 안이팀, 골관절팀, 중환자실팀, 일반감염팀으로 팀을 구성하여 전문적인 협진을 시행하여 진료의 질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해외 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여행클릭닉을 운영하여 방문할 여행 지역에 따른 상담 및 예방업무를시행하고 있다. 최근 병원감염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 내성균의 출현이 점차적으로문제가 되고 있어 감염내과에서는 항생제의 관리/감염관리를 국내 최초로 시행중이며, 이는 세계적으로 보아도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개원 후 면역내과에 소속되었다가 1994년 감염내과로 독립분과되었다. 1994년부터 류지소 교수가 감염내과 분과장을 역임하였고 이후 1994년부터 2000년까지 감염내과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2002년8월까지 우준희 교수가 분과장을 이어 받았다. 2002년 9월부터 2012년 현재까지 김양수 교수가 분과장에 재임중이다. 2004년 최상호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고, 2006년 2월에는 교실 창설 때부터 본 교실을 이끌어 오시던 류지소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2007년 이상오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고, 2008년에는 김성한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2010년에는 정용필 교수가 2011년에는 박기호 교수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본 교실에 재직중인 교수 5명이 그 동안 외국에서 유학한 결과 교실의 교육, 진료, 연구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우준희 교수가 1992년부터 1994년까지 미국 하버드의대 Brinham and Women's Hospital의 Channing Laboratory 연구원으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김양수 교수가 미국 Tufts 의대 Center for Adaptation Genetics and Drug Resistance 연구원으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최상호 교수가 미국 Sidney Kimmel Cancer Center 연구원으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이상오 교수가 미국 Mayo Clinic 감염내과 연수후 귀국하여 현재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김성한 교수가 미국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의 Vaccine Research Center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2012년 현재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에 교원수가 7명으로 창설 당시 비해 2배 이상의 교원 수를 갖는 비교적 큰 규모의 교실로 성장하였다.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출신인 전재범 조교수와 송은희 선생님이 각각 울산대학교병원과 강릉아산병원에서 감염내과 진료와 감염관리 및 전공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은 의과대학 의학과 개설초기인 1990년부터 의학과 2학년 1학기의 감염학코스에 강의를, 의학과 2학년 2학기의 감염학 PBL(Problem Based Learning)코스에서 3일의 강의와 의학과 3학년의 1주의 실습을 담당하여 왔다. 학생교육의 실질적 책임을 맡는 교실의 교육담당 교수로는 이상오 교수가 맡아 수고하고 있다.

강의용 감염학 교과서로는 우리말로 인쇄된 강의지침서 <감염병학> (류지소, 우준희, 김양수, 김남중 공저)을 사용하고 실습에 활용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본 교실에서는 개교 이래 지금까지 총 5명의 박사와 21명의 석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7명의 박사과정과 2명의 석사과정 학생이 재학중에 있다.

3) 전공의 교육

2012년 현재 각월별로 내과 2년차 2명, 3년차 4명, 4년차 1명이 rotation하면서 진료와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2회(화,금)의 저널 집담회와 매주 화요일 영상의학과와 집담회, 매주 목요일 Case 집담회, 격주로 목요일에 진단검사의학과와 current topic에 대한 집담회를 주최하고 있다. 연 1회의 Medical Ground Round를 가져 감염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하고, 월 1회정도 mid-day conference를 시행하여 전공의 교육에 힘쓰고 있다.

4) 학술대회 참석

매년 Interscience Conference on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ICAAC),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IDSA)를 비롯한 해외 및 국내의 학술대회와 학회에 참석하여 논문발표 등의 학술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연구

1989년 이후 본 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수십편에 이른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해외의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도 많이 있었으며, 여기에는 박사학위 논문, 석사학위 논문도 포함되어 있다.

(1) 2000년 항균제내성 미생물유전학 연구센터(Center for Antimicrobial Resistance & Microbial Genetics) 설립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부설로 2000년 설립되었으며 section for antimicrobial production and consumption, section for epidemiology for antimicrobial resistance, section for molecular epidemiology of antimicrobial resistance, section for mechanism of antimicrobial resistance, section for microbial genomics 등 5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항균제내성정보시스템(NARMS)과 항균제내성균주은행(KoCARB) 등 2개의 산하기관이 있다. 이 연구센터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항균제의 생산양과 그 사용 양상을 분석하며 각종 항균제 내성균의 항균제 내성률을 파악하고, 그 내성기전과전파양식을 연구하고 있다.

(2) 2001년 APUA-Korea(Alliance for the Prudent Use of Antibiotics)의 설립 APUA는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내성의 출현을 억제하여 세계인의 건강을 증진할 목적으로 1981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세계에서 가장 큰 항생제 내성 관련 국제기구이며, 37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있다. APUA는 사람, 동물, 그리고 물고기에서 병원성 및 비병원성 세균의 항균제 내성률, 내성 양상, 내성 기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심포지엄, 강연, 워크샾, 각종 교육매체, 뉴스레터, 인터넷 web site 등으로 의료인과 소비자, 환자에게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하고 보건의료 정책수립에 참여하고 있다.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

본 교실은 2012년 현재 김양수 교수(분과장) 외에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구원을 포함하여 교실원의 총수는 20명이다. 교실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교 수 우준희, 김양수 (분과장)
부 교 수 최상호, 이상오
조 교 수 김성한
전임강사 정용필, 박기호
임상강사 문송미, 박현정, 박소연
연 구 원 박수진, 김희승, 김은실, 김동하, 김선미, 박인아, 김미영, 이유진, 방경미, 이명화

1. 연혁

(1) 교실의 창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은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오랫동안 환자 진료와 교육에 헌신하시던 황충진 교수를 초대 과장으로 하고 부교수 권병덕, 전임강사 임승철, 전임의 권도훈과 전공의 이채혁, 여인욱을 초대 의국원으로 하여 1989년 3월 1일 창설되었다. 본 교실은 초창기부터 황충진 교수의 오랜 선진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당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였던 분야별 세부전문 진료체계를 도입하였고 이에 따라 전문 분야별로 높은 수준의 진료표준의 기틀을 잡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2) 주요 교실사
서울아산병원

개원 초기부터 아시아 최초의 감마나이프 도입 및 국내 최초 심정지 뇌동맥류 수술의 시행, transcranial doppler 사용, frameless stereotatic surgery의 적용 등을 통하여 본원뿐만 아니라 국내 신경외과 진료 수준을 격상시키는 데 이바지하였으며 해외 유수 신경외과학 교실과의 교류 활동을 통한 새로운 치료법의 연구에도 매진하였다. 특히 교실 창설 당시부터 미국의 플로리다 대학병원 (Albert L. Rhoton Jr. 교수) 및 일본의 도후쿠 대학병원 (Takashi Yoshimoto교수)과의 돈독한 학문적 교류를 통하여 신경외과 진료 수준의 향상과 학술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개원 당시 전체 1,000병상 규모의 서관에 더하여 1994년과 2008년에 동관과 신관이 개관함으로써 2,680병상 규모로 병원이 확장되면서 신경외과학 교실도 질적 향상과 함께 양적으로도 성장하여 현재 신경외과 중환자실 14 병상을 포함하여 신경외과 전용 91 병상과 6개의 전용 수술실을 운영함으로써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교실 창설 당시 연간 약 700명의 입원환자 진료와 약 1,000례의 수술을 시행하였던 진료 규모는 현재 연간 약 4,300명의 입원환자 진료 및 3,500례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고, 의국의 규모 역시 13 명의 전문화된 교수진 및 6 명의 임상강사, 12 명의 전공의를 포함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다. 1996년 제 2대 주임교수로 권병덕 교수, 2002년 제 3대 주임교수로 이정교 교수, 2008년 제 3대 주임교수로 김창진 교수가 취임하여 교실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교실 창설 초창기부터 세부 질환별 전문화를 추구하여 뇌혈관 부문에 권병덕, 권도훈, 안재성, 박중철 교수, 뇌종양 부문에 김창진, 김정훈, 조영현 교수, 정위기능 부문에 이정교, 홍석호 교수, 척추 부문에 임승철, 노성우, 전상룡 교수, 소아 부문에 나영신 교수가 각자의 영역에서 세부 전문성을 추구하며 진료 및 연구에 임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신경외과학교실 은 1997년 3월 “사회복지법인 아산재단 혜성병원”이 “울산공업학원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공식명칭이 바뀌어 개원하면서 초대 임상과장을 맡은 김영 교수와 여인욱 교수, 손문준 교수로 시작하였다. 2대 임상과장은 여인욱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1년부터 심홍보 교수가 3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 현재 5명의 교수가 전문분야별 진료 및 교육, 연구를 담당하고 있으며, 여인욱, 심홍보 교수는 척추부문을, 권순찬 교수는 혈관내수술을, 박준범 교수는 뇌종양 및 소아부문을, 박은석 교수는 뇌혈관질환 및 뇌종양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2005년과 2008년에 뇌신경센터와 뇌졸중센터를 개소하여 다학제적 협진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외상센터가 개소하여 신경외과 전문의에 의한 외상진료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교실 창설 이래 현재까지 신경외과 전문의 4명을 배출하였다.


강릉아산병원

강릉아산병원 신경외과학 교실은 1996년 이상열 교수를 초대 임상과장으로 창설되어 당시까지도 상대적으로 신경외과적 전문의료 기반이 취약했던 지역의료에 큰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2대 임상과장은 이우택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0년부터 현 재까지 이상열 교수가 3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세부 전문분야로 이상열 교수가 뇌혈관질환, 뇌종양, 안면부통증, 경련 부문을, 유승훈 교수가 뇌혈관, 혈관내수술을 담 당하며, 김문규 교수가 척추질환, 척추외상, 말초신경질환을 담당하고 있다. 2013 년 박진훈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척추질환, 운동장애, 두부/척추외상을 담당하게 되었다. 교실 창설 이래 현재까지 신경외과 전문의 5명을 배출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학부 과정의 교육은 신경외과적 질환에 관련된 핵심 병태생리와 해부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한 치료 개념의 이해를 목표로 1993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 4 학년을 대상으로 황충진 교수의 강의과정이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현재는 본과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분야별로 교수들의 교과과정이 시행되고 있으며, 본과 4학년생을 대상으로 1주간의 임상실습이 이루어지고 있다. 임상실습 기간 동안에는 신경외과 증례 토의와 수술실 참관 및 병실과 중환자실에서의 기본술기 실습, 각종 학술 집담회 참석과 함께 실제로 환자진료에 참여함으로써 교과과정을 통해 습득한 지식의 적용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1997년 이후로는 subintern 제도의 도입과 함께 매년 약 5명 정도의 타 의과대학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본 교실에서 임상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대학원 과정은 1992년에 권병덕 교수의 '뇌혈관 질환의 미세외과학' 의 석사과정 강의가 처음으로 개설되었으며 1994년부터 박사과정이 개설되었다. 이후로 매년 학기당 3학점의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위한 대학원 과정이 진행되어 2013년 현재까지 52 개 과목이 개설되었다. 현재까지 34명의 석사와 9명의 박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4명이 석사과정에서 그리고 1명이 박사과정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3) 전공의 과정

본 교실의 전공의 수련과정은 신경계 외과적 질환에 대하여 독자적인 진료 능력 및 창의적인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의를 양성하는 데 있다. 소정의 수련 일정에 따라 연차 별 임상교육을 실시하고, 최신 신경외과적 지식을 교육하여 이의 임상적 적용을 슴득하도록 한다. 2주에 일회 이상 신경외과학 세미나, 월 2회 이상의 초독회, 월1회 합병증 및 사인 집담회, 논문 발표 및 신경병리 집담회와 함께 타 과와의 협의 집담회에 참석하여 다양한 질환에 대한 숙련도 및 이해도를 향상시킨다. 수련의 평가는 연간 1회 실시하여 개별 전공의의 교육수준 제고 및 전공의 수련과정의 개선에 반영고 있다. 연차별 교육 목표로서 1년차 전공의는 입원한 환자의 일차 담당의사로서 전문의 및 상급 전공의의 지도를 받아 기본적인 진단과 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병실 환자에 대한 일차적 진료를 담당하며, 응급외상 환자의 진단 및 처치, 외상 환자의 방사선 필름 판독, 수술 전/후 처치, 그리고 기관지 절개술과 같은 기초적인 시술들을 교육받아 시행할 수 있게 함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2년차 전공의는 수술의 제1 또는 제2 조수로서의 역할을 교육받으며 단순 두개골 천공술 및 개두술의 술기를 습득한다. 입원 환자 및 응급 환자의 진료에 대하여 보다 전문화된 교육을 받으며 신경 방사선 필름의 판독 능력을 기른다. 3년차 전공의는 성인 뇌혈관 질환과 뇌종양 환자의 진단 과 치료에 대하여 교육받고 제1조수로서 수술에 참여하여 수술 수기를 습득한다. 외상성 질환에 대한 독자적인 수술능력을 갖춘다. 4년차 전공의는 대수술의 제1조수로서 참여하여 선천성 및 후천성 소아신경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습득하고 독자적인 외상성 질환의 진단 및 수술 치료가 가능하도록 교육한다.
상기 교육 목표 아래에서 본 교실에서는 1989년 개설 당시 이채혁, 여인욱 선생이 첫 전공의로서 근무를 시작한 이래, 2013년까지 본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57명 모두가 우수한 성적으로 전문의 자격을 획득하여 신경외과 제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제반 세부전문 분야별 진료와 병행한 임상 및 기초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져 2013년 현재까지 총 600여 편의 논문이 국내외 학회지에 발표되었고 이 중 200여 편이 SCI급 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이 외 다수의 국내외 교과서의 집필이 이루어졌다.
기초의학 연구부문에서는 아산생명과학연구소와의 협력 하에 이정교 교수의 "동물모델에서 사람 뇌수막종의 홀몬 조절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꾸준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나영신 교수는 보건복지부 지원 아래 LP shunt system 개발과 차세대형 첨단 shunt system 개발을 위한 연구 뿐 아니라 navigation system 개발 및 차세대 항균 뇌척수용 카테터 개발 등 의료 기기의 국산화 및 발전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최근에는 소아 뇌종양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전상룡 교수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척수 손상 모델에서의 치료 효과 규명을 위한 연구 활동을 진행 중이고, 홍석호 교수는 신경계 줄기세포 배양에 관해, 조영현 교수는 악성 신경교종의 치료 저항성에 있어서 자가포식 기전에 관해 연구를 수행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본 교실은 1989년 3월 서울중앙병원 (현 서울아산병원) 개원과 함께 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진용한, 차흥원 교수를 주축으로 출범하였다. 같은 해 9월 미국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근무하던 김용제 교수가 임상 과장으로 부임하였고, 1994년 9월 초대 주임교수로 부임하였다. 1993년 8월 윤영희 교수가 시작하였고, 1995년에는 안효숙 교수와 국문석 교수가 새로 부임하여 교수진이 8명으로 늘어나면서 안과의 모든 세부전공교수가 근무하는 교실로 성장하였다. 1997년부터는 본 교실과 삼성서울병원 안과가 월 1회 증례 집담회를 개최하여 타 병원과의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강동성심병원 안과학교실의 합류로 증례 집담회는 더욱 활성화 되었다. 1998년 9월 진용한 교수가 김용제 교수로부터 주임교수직을 이어받아 제2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1999년 10월에는 김용제 교수가 사직하였다. 2000년 9월에는 윤영희 교수가 진용한 교수로부터 주임교수직을 이어받아3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같은 해 11월 그 동안 사시 분야를 담당하였던 진용한 교수가 사직하였다. 2001년에는 조범진 교수가 새로 부임하여 각막 분야를 담당하였다.
2002년 9월 차흥원 교수가 4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조범진 교수는 사직하였다. 2003년에는 사시 분야에 임현택 교수, 안성형 분야에 이용재 교수 및 망막 분야에 김중곤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다. 2005년 3월 백내장 분야에 김명준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다. 2005년 9월부터 김중곤 교수가 미국 Doheny Eye Center로 1년간 연수를 다녀왔다. 2006년 1월부터 임현택 교수가 캐나다 University of Toronto에 1년간 연수를 다녀왔다. 2007년 7월부터 이용재 교수가 미국 Massachusetts Eye and Ear Infirmary로 1년간 연수를 다녀왔다. 2008년 3월 녹내장 분야에 성경림 교수와 백내장 분야에 김재용 교수가 임용되었다. 2008년 7월부터 김명준 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등으로 15개월간 연수를 다녀왔다. 2009년 3월 망막 분야를 담당하는 이주용 교수가 임용되었다. 2010년 10월 31일에는 제 1회 아산안과 심포지엄이 “망막 2010” 주제로 아산의학관 강당에서 열려, 개원의, 전공의, 수련병원 전문의 등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강의 및 토론을 하여 성황을 이뤘다. 2009년 3월 윤영희 교수가 5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0년 3월 국문석 교수가 6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1년 3월 안성형 분야에 사호석 교수가 부임하였다. 2012년 3월 임현택 교수가 7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2년 3월 11일에는 제 2회 아산안과 심포지엄이 백내장 굴절 수술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2013년 9월 7일에는 제 3회 아산안과 심포지엄이 녹내장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현재 총 11명의 교수진이 재직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1990년 김용제 교수의 Visual development & impairments I 강의를 시작으로 울산의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과학 강의가 시작되었다. 이후 1992년에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과학 강의가 개설되었으며 1993년부터는 안과학 실습이 시작되어 안과학에 대한 강의 이외에 각종 술기와 검사 그리고 수술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2003년까지는 2학년 신경계 및 두경부학, 3학년 안과학 강의가 개설되었고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실습이 시행되었으며 교수 별로 각 전공분야에 대한 임상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5년 이후부터는 2학년 신경계 및 두경부학 강의가 이어지고 있고, 3, 4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CPX, OSCE에 대해 총 26시간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실습이 시행되고 있다. 2011년 이후에는 선택 실습이었던 안과 실습이 4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1주간의 실습이 시행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 김용제 교수의 안과 병리학을 비롯하여 각 3학점으로 이루어진 4개의 강좌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첫 대학원생을 받았다. 그 후 전 교수들이 돌아가면서 매년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1994년 첫 석사를, 2000년 첫 박사를 배출한 이래 본 대학원에서는 현재까지 24명의 박사와 42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3) 연구

1989년 이후 본 안과학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된 논문은 444 편에 이르고 해외 유수의 학술지에 발표되는 논문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해외의 SCI 등재된 논문은 197편이다. 다양한 국가연구과제를 수주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또한, 여러 제약업체 또는 장비업체와 협력하여 임상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4) 현황 및 앞으로의 계획

본 교실은 2014년 현재 임현택 주임교수를 비롯하여 11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실원은 총 28명이다. 본 교실은 내실 있는 교육으로 실력 있는 임상안과의사와 의과학자를 양성하고, 수준 높은 연구를 통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하여 국내 의료계를 선도하고 난치병 치료와 연구에도 앞장서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고자 한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교실의 창설

안과학 교실은 1997년 3월 아산재단 해성병원을 울산공업학원 재단이 인수하여 울산대학교병원 변경허가를 받아 개원하면서 창설되었다. 초대 과장은 가톨릭의대 및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마치고 서울 아산병원에서 안성형을 전공하신 이춘오 교수가 임용되었다. 1998년에는 인제의대 및 인제대학교 부산 백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마친 구영모 교수가 전임강사로 근무를 시작하여 총 2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안과 임상과장은 이춘오 교수가 지냈고, 이후 구영모 교수, 김민섭 교수, 홍해진 선생, 최준규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서동석 교수, 변영자 선생, 임진호 교수를 거쳐 현재 우제문 교수가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문의 1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 분과 교실사

1999년에는 이춘오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을 하고, 2000년에는 구영모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하게 되었다. 이후 2000년부터 원광의대를 졸업하고 성균관의과대학 삼성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마친 김민섭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1년 3월에는 김민섭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을 하였다. 이후 같은 해 9월부터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마치고 한양대학교 안과에서 정년 퇴임하신 최준규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4년 8월부터 고신의대를 졸업하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마친 서동석 교수가 부임하게 되었다. 2005년 2월에는 최준규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하였다. 2006년 8월에는 서동석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하게 되었다. 2007년 3월에는 충남의대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받은 후 삼성 서울병원 녹내장 전임의를 거친 임진호 교수가 부임하게 되었다. 2008년 3월에는 동아의대를 졸업하고 부산침례병원에서 안과 수련을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과에서 각막 및 외안부 전임의를 거친 김상우 교수가 부임하여 현재까지 근무 중이다. 2008년 10월에는 전남의대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안과 수련 및 망막 전임의, 임상전임강사를 역임한 우제문 교수가 부임하여 현재까지 근무중이다. 2009년 3월부터 연차당 1명의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였다. 2013년 5월에는 임진호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하였고, 현재 우제문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맡고 있다.
2013년 현재 망막 분과를 맡고 있는 우제문 조교수, 백내장 및 외안부 분과를 맡고 있는 김상우 조교수가 근무 중이다. 2명의 조교수진 및 1명의 임상조교수 및 4명의 전공의로 구성된 울산대학교병원 안과는 울산대학교병원 안과학 교실의 틀을 마련하여 더욱더 높은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고자 오늘도 진료, 수술 및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 이후 본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총 43 편에 이른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대한안과 학회지에 총 18편, 기타 국내 학술지에 총 5편, 그리고 SCI 등재 학술지를 비롯한 해외 유수 저널에 발표된 것은 총 20편으로 매년 발표 편수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매년 대한안과학회 춘계 및 추계학회에서 구연, 포스터, 비디오 연구 등을 발표하고 있으며 전공의 수련이 시작된2009년 이후 현재까지 총 21편에 이른다. 또한2012년에는 ESCRS를 비롯한 해외 학회에서 2편의 구연 연제 발표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포스터, 비디오 연구 등 총 5편의 발표도 하였으며 앞으로 해외 학회 활동 또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오용호교수를 중심으로 유시준, 조경식, 임태환, 이문규, 서대철 등 6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오용호 교수 (1992.9~1998.8)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임태환 교수 (1998.9~2001.2)가 지냈다. 이후 3대 조경식 교수 (2001.3~2002.3), 4대 송호영 교수 (2002.4~2002.12), 5대 성규보 교수 (2002.12.1 - 2005.2.28), 6대 송군식교수 (2005.3.1 -2009.2.28)를 거쳐 현재 하현권 교수 (2009.3.1 - 현재)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울산대학교 영상의학교실은 1989년 서울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오용호 초대 주임교수를 비롯한 6명의 교수로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에서 시작되었다. 1997년 혜성병원이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임상 과장 박진석교수를 비롯한 3 명의 교수진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가 시작되었고,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는 1996년 임상과장 박만수 교수를 비롯한 3명의 교수진으로 시작되었다. 이 후 다양한 전문분야의 교수 인력을 초빙하여 2013년 현재 서울아산병원 45명, 울산대학교 병원 8명, 강릉아산병원 5명 등 총 58명의 교수가 진료, 연구, 및 교육에 힘쓰고 있다.
1992년 영상의학교실 대학원과정이 처음 개설되었고, 1997년 첫 석사를 2003년 첫 박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31명의 박사와 84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2011년부터는 울산대학교병원에도 대학원과정이 개설되어 석 박사 과정 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다. 1990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에서 첫 전공의를 선발하여 1994년에 전문의 5명을 처음으로 배출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강릉아산병원 개원 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에서 3개 병원의 전공의를 함께 선발하여 각 병원 영상의학과에 파견 근무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지만, 울산대학교 병원은 2007년부터 강릉아산병원은 2008년부터는 병원 별 전공의를 자체 선발하고 있다. 2012년까지 영상의학교실에서 배출된 전공의는 총 682 명이며, 2013년 현재 서울아산병원 23명, 울산대학교병원 4 명, 강릉아산병원 4명 총 31 명의 전공의가 근무하고 있다.
울산대학교 영상의학교실의 성장과 더불어 영상의학교실의 균형적인 발전과 교실 구성원의 의사가 고루 반영된 투명한 교실의 운영을 위하여 여러 교수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위원회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에 진료위원회, 교육위원회, 장비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 연구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진료, 학생, 전공의, 전임의 교육, 장비의 정도 관리 및 구매, 국제교류 및 협력, 연구 등의 각 위원회가 담당하는 업무와 관련된 교실 내의 다양한 현안을 논의 하고 교실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국제협력위원회는 울산대학교 영상의학교실의 국제화를 도모하고자 2003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내에 구성되었고, 국외 세계적인 의학자의 초청 (visiting professor program), 국외 의학자의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연수 (visiting doctor program), 국외 병원의 영상의학과와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 (international affiliated department program)를 진행해왔고, 지금까지 매년 1-2명의 저명한 방문교수들을 초청하여 일주간의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외국 연수 의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중국, 미국을 비롯한 총 14개국에서 매년 25명 내외의 인원이 연수를 받고 있다. 본 교실의 교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 활동에 임하고 있다. 초대 주임교수인 오용호 교수는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임태환 교수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아시아 심장혈관영상의학회 회장직을 역임하였고,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영상의학회 회장을, 201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한국보건의료원 원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송호영 교수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The Society of Gastrointestinal Intervention 회장, 이문규 교수는 2011년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 신명진 교수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회장과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척추영상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김상준 교수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장, 김학희 교수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대한유방영상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윤현기 교수, 신명진교수, 도경현교수 등은 현재 대한영상의학회 상임이사회 이사로 활동 중에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의예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의학영어 2시간과 의료와 사회학 2시간 강의를 울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진이 담당하고 있다. 의학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소화기학 12시간, 호흡기학 12시간, 심장순환기학 5시간, 신장학 3시간, 내분비대사학 3시간, 임상면역학 1시간 등 총 36시간을, 의학과 2학년 교과과정으로 신경계 및 두경부학 6시간, 근육골격학 4시간, 생식의학 2시간, 감염학 2시간, 성장과 노화 2시간, 임상의학입문 2시간 등 총 18시간의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의학과 3학년 교과과정으로는 임상강의 (I) 7시간과 임상수행평가 (I) 2시간 등 총 9시간을 교육하고 있으며, 의학과 4학년 교과과정으로 임상수행평가 (II) 2 시간과 영상의학 임상실습을 2주간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1997년 첫 석사를 2003년 첫 박사를 배출한 이후, 2013년 현재까지 총 32명의 박사와 85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13명, 석사과정에 12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2011년부터는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2013년까지 총 2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석사과정에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오용호교수를 중심으로 유시준, 조경식, 임태환, 이문규, 서대철 등 6명의 교수로 시작되였다.

초대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은 오용호 교수 이 후로, 2대 임태환 교수, 3대 조경식 교수, 4대 송호영 교수, 5대 성규보 교수, 6대 송군식 교수를 거쳐 현재 하현권 교수 (2009.3.1 - 현재 )가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1990년 전공의 선발을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전공의 682 명, 전임의 393 명이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0년 첫 SCI 논문 발표 이후로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에서 발표한 논문 편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3년 12월 현재 본 교실의 교직원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한 논문은 총 1485 편에 달한다. 특히 최근 5년간 발표한 SCI 논문 편수는 2009년 76편, 2010년 91편, 2011년 85편, 2012년 92편, 2013년 11월 현재 65편이며, 이러한 연구논문의 양적 증가뿐 아니라 질적 향상에도 노력한 결과 최근 3년간 발표된 연구 논문 중 impact factor 5점 이상의 저널에 개제된 논문 편수는 2011년 6편, 2012년 7편, 2013년 11월 현재 10편에 달한다.
본 교실에서는 세부전공분야에 대한 다양한 임상 및 기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중재적 영상의학 분야는 송호영, 성규보, 윤현기, 고기영, 신지훈, 권동일, 김진형 교수를 중심으로 중재적 시술을 위한 스텐트 및 기기의 개발과 다양한 중재적 시술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부영상분야는 하현권, 이문규, 김표년, 김아영, 원형진, 변재호, 신용문, 김경원, 박성호, 이승수, 김형중, 김소연, 김경원 교수 등이 간담도 및 위장관 질환의 영상 진단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신경두경부 영상 및 뇌신경중재 분야는 서대철, 최충곤, 이덕희, 김상준, 이정현, 김호성 교수 등이 신경두경부 질환의 영상진단 및 뇌신경, 두경부, 갑상선 질환의 중재적 시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흉부영상 분야는 송군식, 송재우, 서준범, 도경현, 채은진 교수가 흉부질환의 영상진단과 기능적 폐영상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신명진, 이상훈, 정혜원, 이민희 교수는 근골격영상 분야, 조경식, 김정곤 교수 등은 비뇨생식기계영상 분야, 윤종현, 이진성, 구현우 교수는 소아영상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유방영상 분야는 김학희, 신희정, 차주희 교수가 새로운 유방 영상진단 기법의 개발과 임상적용에 대한 연구를 심혈관영상 분야는 임태환, 양동현 교수가 심장 CT와 MRI를 이용한 심장질환의 영상진단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교내 외 연구비 수혜는 1990년 임태환 교수가 처음으로 아산생명과학연구소 (교내) 및 한국체육과학원 (교외) 연구비를 받은 이 후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송호영 교수는 1995년부터 2002년까지 7년간 보건복지부 의료공학기술개발 사업의 세부과제를 맡아 총 7억 7천여 만원의 연구비로 비혈관 관강 구조물의 협착치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고, 서준범 교수가 2012년부터 총 연구비 136억 규모의 산업통상자원부 5년 과제의 책임연구자로서 영상기반 중재시술로봇 연구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과내 여러 교수가 교내 외 연구비를 획득하여 2013년 현재 총 25명의 교수가 26억여 원의 연구비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과내 연구의 활성화와 다양한 연구분야의 연구자들 간의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97년 3월 영상의학과 연구소가 설립되었으며 초대 소장으로 임태환 교수가 역임하였다. 연구소 조직을 동물실험연구부, 분자영상연구부, 컴퓨터영상연구부, 임상영상연구부로 구성하여 다양한 연구분야를 지원하였고, 2013년에는 백정환 교수를 소장으로 2명의 간사와 17명의 연구원을 중심으로 원내 임상시험의 지원과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위한 연구 인프라를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상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영상의 정량적 분석과 다양한 영상처리를 이용한 연구를 위하여 Medical Imaging Lab이 2004년 서준범 교수, 김정곤 교수, 김남국 연구교수를 중심으로 설립되어 자기공명영상의 정량적 분석기법, 기능적 폐 영상, 영상정합 등 다양한 영상 처리 기술을 개발하여 임상 및 기초 영상 연구를 돕고 있으며, 2009 년 서준범 교수의 영상기반 중재시술로봇 연구 과제의 진행과 함께 Medical Imaging and Robotics Lab으로 개편하여 현재 6명의 박사후 연구원, 2명의 박사과정, 2 명의 석사과정 및 15명의 학사급 연구원이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에는 연구 및 진료를 위한 의료 영상의 정량적 분석 및 영상처리에 대한 임상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Biomedical Imaging Infrastructure (BII)가 조직되어 김정곤 교수를 중심으로 2 명의 박사급 연구원을 비롯한 5 명의 연구원을 중심으로 임상과와 영상의학과의 영상의 정량적 분석과 후처리 기술을 이용한 공동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본 교실의 왕성한 연구활동의 결과 본 교실의 여러 교수 전공의 전임의들이 대한영상의학회 및 산하 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다. 대한영상의학회에서 연구업적을 평가하여 수여하는 국내 대표적인 영상의학분야 의학상인 태준의학상을 2009년 하현권교수, 2013년 서준범교수가 수상하였고, 김진형 교수는 2010년 대한영상의학회가 수여하는 아큐젠 젊은 의학자상, 채은진 교수는 2010년 청년의사가 수여하는 LG미래의학자상, 구현우 교수는 2011년 세계소아영상의학회에서 수여하는 Walter E. Berdon상을 수상하였다. 송호영 교수는 비루관 스텐트를 비롯한 다양한 비혈관 관강 장기의 협착 치료를 위한 스텐트의 개발과 임상적용에 대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1996년 자랑스런 신한국인상과 2008년 한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고, 2009년에는 유럽 영상의학회 및 북미 영상의학회의 Award Honorary membership을, 2010년에는 중국 중재영상의학회의 international cooperation award를 수상하였다.
본 교실의 교수들은 저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국내 영상의학학회 산하 분과학회들이 주관하여 편찬한 여러 영상의학 교과서 저술에 다수의 과내 교수들이 참여하였다. 또한 하현권 교수는 2009년 Mosby사에서 출간된 CT and MRI of the whole body second edition에 gastrointestinal imaging 편의 section editor로 교내 교수들과 함께 참여하였고, 송호영 교수는 2010년 “영어논문 작성과 발표요령”을 2012년에는 Self-Expandable Stents in the Gastrointestinal Tract 1st edition (Springer)을 출간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교실의 창설

본 분과 교실은 1997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박진석교수를 중심으로 이종화, 함수연 등 3명의 교수로 시작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박진석교수가 지냈고, 2대 임상과장 양승호 교수, 3대 정융기, 4대 이종화 교수를 거쳐 현재 황재철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울산대학교 영상의학과 전공의를 각 연차당 1명의 자체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고, 2013년까지 총 3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 울산대학교로 개원한 이후, 1998년의 대한방사선의학회지에 첫 국내 논문을 2000년 이종화 교수 등이 첫 SCI 논문을 발표한 이후로 2013년 12월까지 울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교실에서 발표한 논문 편수는 약 100여 편에 달한다. 연구비 수혜는 최성훈, 원영철 교수가 학술진흥원, 울산대학교 생의과학연구소에서 주관한 연구에 참여한 이후로 수 건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강릉 병원

1. 연혁
(1)교실의 창설

본 분과 교실은 1996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박만수교수를 중심으로 류대식, 정승문 등 3명의 교수로 시작 되었다.

초대 주임교수는 박만수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류대식교수가 지냈다. 현재 정승문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7년까지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전공의를 선발하였고, 2008년 이후 강릉아산병원 전공의를 자체 선발하여 현재까지 총 2 명의 전문의가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2000년 의과대학 교수 임용 후 해마다 연구논문편수가 증가되었으며, 2013년 현재 최근 5년간 총 26편의 논문이 발표 되었고, 이 중 SCI 등재 논문은 총 8편이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민병철교수를 중심으로 김석구, 박건춘, 김인구, 이승규, 김진천 등 6명의 교수로 외과학교실을 시작하였다. 2대 박건춘 교수 (1990년), 3대 김인구 교수 (1994년), 4대 이승규 교수 (1996년), 5대 한덕종 교수 (2002년), 6대 김진천 교수 (2008), 7대 안세현 교수 (2012)가 현재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2) 교실의 연혁

1990년 민병철 교수가 서울중앙병원장으로 취임하고 2대 주임교수로 박건춘 교수가 주임교수를 이어 받으면서 본격적인 교실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고, 한덕종, 홍석준, 안세현 교수가 임용되었다. 1991년 김병식 교수가 임용되었다. 1994년에 3월 박건춘 교수가 서울중앙병원 부원장으로 취임되고, 권태원, 오성태, 이영주 교수가 임용되었다. 1995년에 최윤백, 김건언, 박광민, 교수가 임용되고, 1996년에 김성철, 유창식, 육정환 교수가 임용되면서 기존의 일반외과가 일반외과, 소아외과, 혈관외과로 분과되어, 이승규 교수가 일반외과 과장, 김건언 교수가 혈관외과 분과장, 김인구 교수가 소아외과 분과장에 취임하였다. 1990년~2000년까지 민병철교수가 병원장을 역임하고 2000년에 퇴직하였으며, 2001년에 김석구교수가 퇴직하였다. 2002년에 조용필, 김기훈 교수가 임용되었다. 박건춘 교수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병원장을 역임하고 현재까지 (2013년) 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07년 퇴직하였고 2006년에는 김건언 교수가 퇴직하였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김인구교수가 교육부원장을 2012년부터 강릉병원장을 역임하고 2011년에 퇴직하였으나. 2008년에 안철수, 유종호, 홍석경 교수가 임용되었고, 통합되었던 일반외과가 일반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 간담췌외과로 세부분과로 확립되었다. 2010년에 임석병, 이종원 교수가 임용되었다. 2009년부터 김병식 교수가 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을 현재까지(2013년) 역임하고 있으며, 2013년에 최윤백 교수가 퇴직하였다.
이와 같은 거듭된 성장으로 2013년에 교수 25명, 임상교수 25명, 전임의 30명, 전공의 43명 교실원에 2012년 218,012명의 외래 환자를 진료하였고, 9,524명이 입원 진료를 받고, 18,575 예의 수술을 시행하는 국내에서 명실상부 가장 큰 외과가 되었다.

(3) 교실의 발전

2013년 현재 연구위원회, 교육위원회, 진료위원회의 3개의 위원회와 외과발전위원회 산하에 연수강좌소위원회, 의무기록소위원회, 외과발전기금소위원회, 동문소위원회 등이 있다. 매년 춘계와 추계에 전 교수가 retreats를 개최하여 외과학교실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토론을 통한 협의를 하고 있다. 2006년부터 매년 서울아산병원 외과 연수강좌를 개최하여 서울아산병원 외과만의 최신지견 및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으며, 2009년도에는 진료지침서인 ‘서울아산병원 외과 매뉴얼’을 출간하였다. 민병철 교수의 20억 쾌척과 함께 아산재단이 “민병철연수기금 150억’을 조성하여 최고수준의 병원을 유지하기 위해 의사와 함께 일하는 간호, 보건직, 연구, 관리직 등 해외 선진 의료 연수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3년에는 우리나라 학문의 최고권위를 상징하는 국가기관인 대한민국 학술원에 이승규 교수가 영광스럽게 회원으로 추대되었다. 울산의대 외과학교실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로서 간이식, 신장이식, 췌장이식등 장기이식은 이미 세계최고 수준에 이르렀으며 암수술에서도 국내최고를 이루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외과는 진료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등의 다양한 수술 기법의 연구 개발로 환자 중심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의학자 수련에 그치지 않고 해외 의학자 수련 및 해외 의료기관 수술법 전수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 육성과 의학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은 의과대학 의학과 개설 초기인 1990년부터 의학과 1학년 1학기의 학생교육이 시작된 이래 현재 의학과 1학년에 강의 32시간과 2학년은 PBL포함하여 강의 18시간이 있다. 의학과 3,4학년에 강의 12시간, 5시간이 있다. 2013년 현재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심장순환기학 (2시간), 소화기학 (24시간), 혈액종양학 (1시간), 내분비대사학 (5시간) 강좌가 운영되고 있고, 2학년 과정으로 근육골격학 (1시간), 생식의학 (7시간), 성장과 노화 (4시간), 임상의학입문 (2시간), PBL (4시간)의 강좌가 갤되어 있고, 3학년에는 외과 임상실습과정과 함께 임상강의 (12시간)가 운영되고 있으며 4학년은 종합강의 (5시간)의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1992년 의학과 3학년의 외과학 실습을 6개 그룹으로 나누어 4주일간 시행하기 시작한 이후 2003년에는 6주간의 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학생 실습 교육은 회진 참여, 외래 진료 참관, 외과 수술 관찰 및 참여, 외과 집담회 참석, 증례발표를 위한 문진 및 진찰 참여 등을 하고 있다. CPX, OSC등의 문진 및 술기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의학연구실습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현재까지 13명의 학생을 동물실험 및 임상연구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 1학기에 이승규 교수의 간장이식학, 한덕종 교수의 췌장암에 대한 대학원강좌가 개설된 이래, 매년 1학기와 2학기에 두 과목씩 교수들이 번갈아 가면서 대학원 강좌를 개설하여 현재까지 61개의 강좌가 개설되었다.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의과학에는 외과학 전공으로 4명의 학생이 석사과정으로 입학한 이후에 2013년까지 118명의 석사가 배출되었다. 박사과정은 1995년 1명의 학생이 입학한 이후로 현재까지 67명의 박사가 배출되었다. 현재 박사과정은 10명, 석사과정은 44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1989년 이후 본 교실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1,231편(SCI 논문 745편 함)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진료와 함께 꾸준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 연혁

1995년 3월 1일, 진영수 교수가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3명의 임상운동사와 1명의 간호사, 그리고 1명의 간호 조무사와 함께 첫 진료를 시작하였다. 외래 진료는 월, 화, 목 오후에 운동 클리닉, 수요일 오전, 금요일 오전에 비만영양 클리닉, 화요일 오전, 금요일 오후의 스포츠재활 클리닉의 진료가 행해졌다. 주요 진료 대상은 비만증, 고혈압, 협심증,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 등의 일반 성인병 환자, 요통 및 대퇴동통 증후군, 골다공증 등 골격계 환자들과 국가대표 및 프로팀 운동선수들이었다. 또한 10월부터는 종합검사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체력검사를 실시하였다. 다양한 스포츠의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공의 커리큘럼 및 임상 임상운동사, 임상운동사인턴 제도를 확립하였으며, 체육과 계열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습과 교육을 실시하였다.

199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레지던트 이 헌 선생이 수련하였다. 동년 9월에는 운동의학과가 국내 최초로 의과대학내에 생성되었다. 진영수 교수는 부교수로 승진 되었으며, 스포츠건강의학센터는 임상운동사가 4명으로 늘었고, 기본의학 검사와 스포츠의학검사를 통하여 성인병, 심장질환, 척추질환, 갱년기 질환증 대한 개별적인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담당 운동처방사의 도움으로 운동치료를 받도록 하였다. 1997년 2월 6일에는 센터 확장공사를 실시하였고, 한국인의 체력기준치를 연령별로 제시하였고, 이를 기준으로 하여 개인의 체력점수에 따라 운동처방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공군과 해군 사관학교에서 현역 대위출신 장교들이 1년간 파견교육을 받았다. 진영수 교수는 스포츠의학 관련자들과 함께 ‘스포츠의학’이라는 교과서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최초의 스포츠의학 교과서이다.

1998년 스포츠건강의학센터가 새로운 중흥기를 맞이하는 시기로 4월 8일에는 스포츠의학 전문의인 진영수 교수와 심장내과 교수진, 임상운동사, 코디네이터, 영양사, 스트레스 상담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장재활 팀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관상동맥 질환자를 대상으로 퇴원 전, 후 심장재활 교육 및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 운동선수들의 신체 검사 및 단체 체력검사를 실시하여 질환 유무뿐만 아니라 훈련 방법에 대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또한 산부인과와 연계하여 임산부 체조를 실시하였다. 12월 20일에는 서울중앙병원에서 스포츠분과전문의 연수를 주관하였으며, 타 병원 레지던트 및 보건소 직원 연수 교육을 5일간 4차례 실시하였다.

1999년 3월에는 심장재활을 확대하여 CABG 환자의 재활을 실시하였다. 3월 8일부터 1주일간 울산의대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실습이 있었으며, 6월 28일부터 1주일간 연대의대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실습이 있었다. 또한 6월에는 전국 간호대학 교수들의 현장 실습이 있었다. 진영수 교수는 대한스포츠의학회 상근부회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였고 11월에는 대한임상운동사협회를 창립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2000년 3월 8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된 세계도핑학회 워크샾에 진영수 교수가 한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5월에는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환자의 운동재활을 시작하였으며, 관상동맥 질환자 및 심장수술을 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심장교육과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산부인과와 연계하여 요실금 치료와 체조를 실시하였다. 진영수 교수는 <‘운동이 즐거워야 세상이 즐겁다>’라는 제목의 일반인을 위한 건강도서를 저술하였다.

2001년 1월부터 2002년 1월까지 진영수 교수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1년간 교환교수로서 스포츠의학과 보완의학에 대해서 연수를 하였다. 그리고 2001년 1 월부터 2002년 9월까지 1년 9개월간 보스턴 스파울딩(Spaulding) 재활병원의 연구교수(research staff)로 근무하면서, 스포츠재활의학 분야 중 보완대체의학 연구에 중점을 두고, 하버드 의대 침술사 교육 과정을 수료하였고, 심신(mind-body) 의학 교실에서 연수하였다. 진영수 교수의 1년 동안 미국 연수 관계로 인하여 스포츠의학분과 전문의인 신명진(방사선과) 교수와 정형외과 전임강사 1명과 심장내과 전임강사 1명이 요일 별로 분담하여 진료를 실시하였다.
2002년에는 이비인후과와 연계하여 전정기능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심장환자의 inpatient program이 정립되어 퇴원 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2004년에는 호흡기내과와 연계하여 호흡기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12월에는 직원의 복지향상 차원에서 아산생명 연구소 내에 스포츠 센터를 개소하여, 스포츠 건강의학센터 임상운동사들이 직원들의 운동처방 및 지도를 담당하였다. 2005년에는 재택 호흡기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심장질환자들의 중재 후 외래 심장재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였으며,

재활의학과와 업무 연계를 시작하여, 거동이 가능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스포츠건강의학센터에서 유산소 운동을 실시하였다. 2006년에는 각 고등학교와 대학을 중심으로 한 선수재활 프로그램 홍보 및 패키지를 활성화 하였으며, 건강노인선발대회에서 진영수 교수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또한 재활의학과와 진료를 일부 open하여 실시하였다. 또한 이지영 박사가 운동의학교실에서 post doctor course를 수행하였다.
2007년 3월부터 8월까지 한양여대의 김광래 교수가 교원 연수를 받았으며 이 기간 중 노인들의 발기부전과 운동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심장재활 지침서 개발과 온라인 운동처방 시스템 개발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우리 집 운동닥터라는 가정 기반 운동 프로그램이 담긴 서적을 출간하였다.
2009년 스포츠 건강의학센터가 건진운영팀에서 정형외과로 소속을 옮기면서 정형외과 이호승 교수가 스포츠 건강 의학센터 부소장으로 취임되었다. 이 계기로 많은 정형외과 환자들이 운동을 통한 재활 교육을 받음으로써 근 골격 문제를 가진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또한 부서 자체적으로 제 1회와 2회 근 골격 세미나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2010년 3월 서울대학교 지혜미 박사가 운동의학교실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하였으며, 춘계 스포츠 손상 및 재활에 관한 워크샵(4월), 소아 청소년 스포츠 의학 심포지엄(7월)을 개최하였다. 또한 정형외과-스포츠 건강의학센터의 One-Stop Service 시스템이 구축되어 질적 향상을 도모하였다.
수술 후 병동에서 재활 운동을 교육함으로써 조기 재활에 박차를 가하였다.
또한 실시간 생체 신호 및 운동량 모니터링을 통한 실버용 U-헬스 케어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협력하여 ‘생리 대사 지표를 활용한 체질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2011년 에는 조직의 단위가 스포츠 재활 Unit으로 변경되었고, 초대 Unit manager가 송성일 대리가 임명되었다. 또한 춘계, 추계 스포츠 의학 심포지엄을 2회 개최하였으며, MMT 검사, KT-1000 검사, 3D whole body 검사 등 많은 검사들이 추가 되었다. 또한 구성원의 직무 능력 향상 및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주 1회 영어 주제 발표 및 영어 구술 논의를 실시하였다.
2012 년도에는 지혜미 박사가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이듬 해 남서울 대학교 운동 건강 학과 조교수로 발령 받았다. 또한 춘계, 추계 스포츠 의학 심포지엄을 2회 개최하였다.
2013년도에는 춘계, 추계 스포츠 의학 및 근 골격 세미나를 개최하여 2009년부터 시작한 근골격 세미나가 10회가 되었다. 또한 진영수 교수를 이사장으로 추대하여 대한노인건강운동협회를 창설하여 책 편찬 사업 및 노인 운동 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2. 교육

운동 의학과 관련된 강의는 학부 과정과 대학원 과정 모두 정규교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독립된 강좌가 개설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재활의학과 또는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수업 시 1~2시간씩 강의를 포함하고 있다.
스포츠건강의학센터의 교육은 스포츠의학의 학문적, 교육적 정착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공의, 임상운동사, 자원봉사자들의 실습을 통하여 스포츠의학의 질적 향상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교육 목적은 수련 교과과정을 통하여 일반체력검사, 특수체력검사, 운동부하검사, 운동처방, 영양처방, 사례연구 등을 통하여 운동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교육하여 환자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기할 수 있는 의료인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1) 학부 과정

운동의학과 관련된 학부 과정은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독립된 강좌는 개설되어 있지 않다.
운동의학교실이 속해 있는 스포츠건강의학센터는 체육학 및 보건학 그리고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습 및 연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운동의학교실로 실습 및 연수 교육을 받았던 학교는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연세대학교, 단국대학교, 전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세종대학교, 명지대학교 등이 있으며, 2008년까지 연수 및 실습 교육을 받은 학생수는 170여 명에 이르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본 교실에서는 현재까지 울산의대 졸업생은 배출하지 못하였다. 대학원 세부전공이 개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동의학과 주임교수인 진영수 교수가 지도한 체육과 및 기타 보건학, 간호학과 대학원생들의 논문 수는 현재까지 모두 25편이다. 이 중 박사학위 논문 지도는 모두 5편으로 이 중 체육학 전공은 3편(서울대 2명, 명지대 1명)이고, 보건학 전공은 1편(인제대), 간호학 전공도 1편(서울대)이었다. 석사학위 논문 지도는 모두 20편으로 서울대 9명, 이화여대 2명, 한국체육대 2명, 중앙대 2명, 그리고 고려대 1명, 서강대 1명, 경희대 1명, 국민대 1명, 성신여대 1명이다.

3. 연구

1995년 이후로 서울아산병원(서울중앙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총 60여 편에 이른다. 또한 국내외 학회의 발표는 70여 편이었으며, 이 중 외국학회의 발표는 26건이다. 특히, 미국스포츠의학회(ACSM)에는 매년 꾸준히 구연 및 포스터 발표를 해오고 있다. 저서는 총 10권이며, 연구 프로젝트는 17건을 수행하였다.
다음은 주요 학술 활동 및 연구 프로젝트를 요약하였다.
1995년에는 총 8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8회의 구연발표를 하였다. 진영수 교수는 한국체육과학연구소에서 1급 생활체육 자격연수를 실시하였고, 간호사 보수교육 및 한국 운동과학회의 국제 세미나에 참가하였다.
1996년에는 3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진영수 교수가 미국스포츠의학회(ACSM)에 참석하였다.
1997년에는 7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진영수 교수는 핵의학과와 co-work을 진행하여 bone scan과 spect를 이용한 스포츠 손상 진단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1998년에는 9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중 미국스포츠의학회(ACSM)에 percutaneous mitral valvuloplasty를 한 환자의 운동 효과에 대한 논문과 프로야구 선수의 볼 스피드와 어깨, 허리 근력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 등 2편의 논문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운동과 면연계의 관계에 대한 2개의 연구프로젝트를 지원 받아 연구를 수행하였다.
1999년에는 9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특히 3월에는 SCI 등재 저널인 The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hypertrophic cardiomyopathy 환자의 운동능력과 운동 중 혈압 반응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였다. 또한 미국스포츠의학회(ACSM)에 운동 형태에 따른 NK cell의 반응에 관한 논문과 antioxidant vitamin supplementation과 면역반응과의 관계에 대한 논문 등 2편을 발표하였다. 연구프로젝트는 장년층의 신체기능과 면역기능 향상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개발(한국보건사회연구원), 기공체조를 통한 트레이닝이 방위체력에 미치는 영향(학술진흥재단), 기공수련이 자율신경계 및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아산생명과학연구소) 등 3편을 진행하였다.
2000년에는 6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진영수 교수는 3편의 저술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일반인들을 위한 건강 지침서인 <운동이 즐거워야 인생이 즐겁다>를 저술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00년도의 연구 프로젝트는 산업자원부로부터 ‘지능형 운동처방 시스템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비를 지원 받아, 연구기간 3년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이 외에 장 노년층에 있어서 신체기능 및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운동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주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으로부터 연구비 지원을 받았고, 대체의학인 기공과 관련하여 기공체조를 통한 장년기의 방위체력과 자율신경 및 면역계의 영향 등 한국학술진흥재단과 아산생명과학연구소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2001년에는 모두 3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항산화제 섭취와 골격근의 효소간의 영향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였고, 특히 기공체조를 통한 트레이닝이 노년기의 방위체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하여 서양적인 운동뿐만 아니라 동양적인 운동에 관한 효과도 발표하였다. 연구 프로젝트 수행은 산업자원부 주관의 지능형 운동처방 시스템 개발 2차년도 연구가 진행되었고, 관상동맥 질환자에 있어서 수중운동의 효과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2002년에는 모두 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선무운동이 심신허약 노인의 신체기능과 생활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와 core training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또한 전방 십자인대 재건술 후 운동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요실금 환자의 운동효과에 대한 논문과 사례기반 추론(case-based reasoning)에 기반 한 운동처방 지원 시스템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학회 발표는 국내 1편과 국외 3편으로 총 4편 발표하였다. 연구 프로젝트는 모두 3편 수행하였는데, 특히 벌꿀 함유 물질인 프로폴리스의 항산화제 효능에 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003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자동진단 전문가시스템 및 맞춤형 건강증진 시스템의 임상프로토콜설계와 구현 · 검증이라는 위탁 연구 과제의 책임자로서 운동처방 알고리즘 설계 및 검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2004년에는 한국식품연구원 주관 인삼의 섭취가 하프마라톤 실시 후 산화적 손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인삼의 항산화 효과에 대한 연구를 주관하였다. 또한 Asian Apiculture Association학회에서 “운동으로 유발된 산화스트레스에 대한 프로폴리스의 효과“라는 주제로 구두발표를 하였으며, ”웰빙워킹“이라는 운동 서적을 출간하였다.
2005년에는 미국 Nasshville에서 열린 미국스포츠의학회에서 “노인 운동과 낙상”, “스키선수와 체력”, “호흡교환율과 지방대사“에 대해 전시 발표를 하였으며, ”달리기의 제왕“이라는 번역서를 출간하였다.
2006년에는 Colorado Denver에서 열린 미국스포츠의학회에서 “심부전 환자의 12주 심장재활 효과”, “뇌졸중 환자의 복합트레이닝의 효과”, “알파인 스키 선수 기록과 근 기능간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전시 발표를 하였으며, “스포츠의학의 도수테크닉”이라는 번역서를 출간하였다. 2006-2007년에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지역사회를 위한 심장재활 지침서 개발 프로젝트의 공동연구원으로 심장재활 프로그램의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임상운동생리학”이라는 번역서를 출간하였다.
2008년에는 온라인 운동처방 시스템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의 위탁 연구 책임자로 온라인상에서 질환별 운동처방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또한 미국 스포츠 의학회에서 “파킨슨병 환자의 돔볼 운동의 효과”, 축구선수의 단기간 파워트레이닝의 효과“에 대한 전시 발표를 하였다. 2009년에는 추계 노인병 학회 학술 대회에서 ‘노인의 체력 cut-off 값과 대사증후군 유병률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하여 우수상을 받았으며, 본 센터가 주체한 춘계, 추계 근골격 재활 세미나에서 발표 6건을 포함하여 미국 스포츠 의학회에서 포스터 발표 2건 발표하였다.
2010 년에는 추계 노인병학회 학술대회에서 ‘대사증후군의 독립적 지표와 선종 유병률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구연 발표하였으며, 본 센터가 주체한 춘계, 추계에서 본 센터 임상운동사 발표 6건을 포함하여, 미국 스포츠의학회에서 포스터 발표 3건, 그 외 여러 학술대회에서 구연발표를 하였다. 2011년에는 대한선수트레이너 협회에서 ‘Prevention lumbar & pelvic disease' 라는 구연 발표 및 추계 노인병학회 학술대회에서 ‘상대적 종아리둘레에 따른 baPWV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하였다. 본 센터가 주체한 춘계, 추계 심포지엄에서 본 센터 임상운동사 발표 7건을 포함하여 그 외 여러 학술대회에서 구연, 포스터발표 하였다.
2012년에는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 심포지엄에서 ‘족저근막염 스트레칭만으로 좋아질 수 있는가?' 라는 구연 발표 및 추계 노인병학회 학술대회에서 ’40세 이상 성인의 건강체력에 따른 골다공증, 골감소증 유병률과 임계값’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하였다. 본 센터가 주체한 춘계, 추계 심포지엄에서 본 센터 임상운동사 발표 6건을 포함하여 그 외 여러 학술대회에서 구연, 포스터발표 하였다. 2013년도에는 서울아산병원 건진운영팀과 공동연구로 생체나이 측정 프로그램 개발을 연구 개발하여, 인간의 건강 요인들을 이용하여 생체 나이를 규명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본 센터가 주체한 춘계, 추계 심포지엄에서 본 센터 임상운동사 발표 7건을 포함하여 그 외 여러 학술대회에서 구연, 포스터발표 하였다.

3. 교실원 현황

직급 성명 출신교 임용일 세부전공 연수기관 비고
교수 진영수 서울대학교 1996.09 스포츠의학, 심신의학 미)하버드대  

1. 연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융합의학과는 2014년 초, 미래성장 동력인 연구중심 기조를 강화하기 위한 첨병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신설되었다.

2014년 초대 주임교수로 오연목(내과학 전공) 교수가 지냈고, 2016년 3월 이재철(내과학 전공) 교수가 2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현재는 부교수 1명, 조교수 4명으로 구성되어있다.

2. 연구분야

1) 권미나 교수:

  • • Basic research for mucosal immunity
  • • Role of gut commensal microbiota on the inflammation and metabolic diseases
  • • Mucosal vaccine development targeting infectious diseases

 

2) 김남국 교수:

  • • Medical Image Processing: Segmentation & Registration, 3D Medical Visualization Workstation
    • - Lung Image Processing: Quantitative Analysis for Lung, Airway, Vessel, and Parenchyma
    • - Brain Image Processing: Stroke Imaging Biomarker, fMRI, VBM, Morphological Change, Shape Analysis
    • - Cardiac Image Processing: Perfusion, Bulls eye map, Perfusion-anatomy mismatch
  • • Tumor Characterization: Diffusion, IVIM, Perfusion, Permeability, Dynamic Image Analysis
  • • Imaging Biomarker: DWI/ DTI/ fMRI/ meMRI, Treatment Response Analysis Computer aided surgery: Surgical Navigator, Surgery Planner
  • • Medical Robot: TKA, THA planner for Robot, Interventional Robot Planner, Neuro-Spine Planning & Navigator for Robot

 

3) 진동훈 교수:

  • • Basic Research
    • - Gene expression/ Ubiquitination/ Cancer signaling/ Tumor invasion & metastasis
  • • Drug Discovery & Development
    • - Novel target discovery
    • - Cellular & molecular pharmacology
    • - Pre-clinical development
    • - Identification of prognostic and predictive biomarkers in cancer
  • • Industrial Collaboration Research
    • - Small molecule targeted cancer therapy
    • - Technology license transfer
    • - New drug development in cooperation with internal/international Pharm

 

4) 신 용 교수:

  • • Molecular Diagnostics Research
    • - Basic research and approach development
    • - Integration of techniques using microfluidics and thin film
  • • Sample Processing Research
    • - Development of novel nucleic acid extraction assays
    • - Identification of novel reagents for purification of nucleic acids
  • • Nucleic Acid Amplification Research
    • - Development of Isothermal Amplification Assay
    • - Development of novel nucleic acid (RNA and DNA) amplification methods
    • - Signal amplification using materials (nanoparticles, magnetic beads, etc
  • • Disease Biomarker Research
    • - Identification of Infectious Disease Biomarkers (Virus, Bacteria, etc)
    • - Identification of Cancer Biomarkers (CTC, cfDNA, etc)

 

5) 한 범 교수:

  • • Bioinformatics algorithm and software development for:
    • -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 - eQTL study
    • - Meta-analysis
    • - Missing data prediction
    • - HLA analysis
    • - Multi-disease and multi-omics integration
  • • Statistical analysis for genetic data of different diseases:
    • - Rheumatoid arthritis
    • - Psoriasis
    • - Diabetes
    • - Inflammatory bowel diseases

 

3. 발전계획

창의적 연구를 통하여 지속적인 성과 창출 및 생명과학 연구를 선도하며, 기초-중개-임상연구 연계 연구체계를 구축하여 서울아산병원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연구중심병원이 되도록 발전시키는데 기여한다. 향후에는 이 연구체계를 통하여 산∙학∙연∙병 융합연구를 활성화시키고 지원하는 연구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6년도에 주임교수를 처음 맡은 임경수 교수를 중심으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임경수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김원 교수, 3대 주임교수로 다시 임경수 교수가 역임하고 있다. 지금까지 15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임경수, 김원, 이부수, 홍은석, 안력, 홍정석, 오범진, 이재호, 오세현, 김원영, 강희동, 김선휴, 정상구, 최욱진 등을 포함하여, 현재 2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 병원에서 1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2명, 부교수 4명, 조교수 7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 사

서울아산병원은 1996년 임경수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08년 김원 교수가 2대 주임교수로 발령 받았으며 2005년 오범진 교수가, 2007년 이재호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다. 2009년에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 김원영 교수와 소화기 내과 전문의인 이윤선 교수가 2년간의 응급의학과 전공의 수련 후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추가로 취득 후 임용되었다.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8년 문을 열었다. 당시 홍은석 교수로 시작하여2013년 현재 5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응급의학과는 1997년 이부수 교수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3명의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 교실 교수들의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임경수 교수는 2005년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응급의료 법 제정과 응급의료의 정착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심장순환기학 6시간, PBL 8시간, 본과 2학년 PBL2 8시간, 임상의학입문 2시간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3학년의 임상수행평가 과목에서 술기항목으로 기본심폐소생술, 전기제세동법, 이물질 기도폐색을 담당하여 16시간 교육이 있고, 4학년의 응급의학과 임상강의 4시간을 비롯하여 응급의학과학 임상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에서는 본과 4학년 1학기 선택실습코스에서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실습을 선택한 약 20여의 학생을 대상으로 1주 일 간격으로 임상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2001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5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박사과정에 7명, 석사과정에 6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2013년부터 울산대학교병원에 응급의료정보학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현재 석사, 박사과정에 각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응급의학과 교실은 1996년도에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은 임경수 교수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초대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임상과장은 초대 임경수 교수가 지냈고, 이후 김원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현재 다시 임경수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36명, 전임의 11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 응급의학 교실 사

2005년 전면 EMR을 실시하였다. 2000년 심장 내과 전문의 및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김원 교수가 임용되어 응급심장분야의 발전을 이루었으며, 2005년 독성학/재난의학의 오범진 부교수, 2007년 의료정보학의 이재호 교수, 2009년 응급의학/중환자의학의 김원영 교수와 소화기 내과 이윤선 교수가 발령되었다. 2009년 2월에는 응급 중환자실(ACU) 이 설립되어 김원영 조교수가 맡고 있으며, 2009년 6월에는 암환자들을 위한 응급실 (CER) 이 서관 6층에 마련되어 이윤선 조교수와 안신 촉탁임상교수가 맡고 있으며, 2010년 보건복지부 지정 소아전용응급센터가 신관 소아청소년병원으로 이전 , 분리되면서 류정민 임상조교수가 맡고 있다. 2010년 서동우 임상조교수가 발령되어 응급외상환자와 의국자을 , 손창환 촉탁임상교수가 발령되어 중독정보센터를 담당하고 있다. 손창환 교수는 2014년 조교수 발령, 교실원 충원 예정에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동으로 응급의료 서비스 질, 농약 중독, 독극물정보센터 구축 및 해외긴급 의료인력 교육, 의료정보 관련 연구 등이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약 302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저서로는 2005년에 『쉽게 배우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진단과 치료, 최신응급기도 관리, 응급구조와 응급처치』 2006년에는 『2006 응급의료현황,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기본 심폐소생술, 대량환자의 구조와 응급처치, AHA 심폐소생술과 응급심혈관 치료를 위한 국제 지침 2000, 최신 응급기도관리, 중환자의학,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과 전문 심장소생술』 2007년에는 『일본의 의료기관 관련단체, 증례로 배우는 응급질환, 응급영상, 응급의료와 의료분쟁, 응급구조와 응급처치』 2008년에는 『심폐소생술 따라하기, 일반인 심폐소생술』 2009년에는 『재난의학』 2010년에는 『식물독성학, 기본술기, 중환자의학』 2011년에는 『심폐소생술과 전문심장 구조술, 독버섯 도감:실제 사례와 증례 수록』 2012년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외과술기와 처치법, 스포츠의학 필드매뉴얼 1, 스포츠의학 필드매뉴얼 2』 2013년에는 『한국의 독초』까지 약 29편의 저서가 발간되었다.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1. 연혁
(1) 과의 창설

본 과는 1998년도에 홍은석교수가 전임강사로 부임하면서 창설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홍은석 교수가 지냈고, 이후 홍정석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3년 3월부터 안력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공의 5명이 배출되었다. 현재 교수 1명, 부교수 2명, 조교수 2명, 임상교수 1명, 임상조교수 2명, 임상강사 1명, 전공의 9명이 소속되어 있다.

(2) 주요 역사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8년 홍은석 교수가 전임강사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홍은석 교수가 1999년 임용되었고, 2001년 초대 임상과장 겸 응급실장을 역임하였다. 2007년 안력, 홍정석 교수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홍정석 교수가 2009년 2대 임상과장을 역임하였다. 2010년 김선휴 교수, 2011년 최욱진 교수가 차례로 임용되었다. 2013년 안력 교수가 3대 임상과장에 임명되었고, 권역외상센터 지정 및 소아전용응급센터 개원을 시작으로 정진영 임상교수, 김미진 임상조교수(소아청소년과), 경규혁 임상조교수, 이제호 임상강사(외상외과) 등이 추가로 임용되어 현재 9명의 전문의 및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응급의료센터는 1991년에 개설되었고, 보건복지부로부터 2004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었다. 2010년 보건복지부 중증응급질환 특성화센터 (뇌, 심장, 중증외상)로 지정 되었으며, 2013년 보건복지부 소아전용응급실을 개소하여 운영 중이고, 권역외상센터 로 선정되어 2014년 개소를 앞두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동으로 대량재난사고사례 및 병원전단계 응급서비스 분석, 각종 환경 및 독극물 노출의 분포조사, 소생 후 증후군 예방 및 치료에 대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약 50여 편의 논문이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외상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외과학회 등 유관학회에 발표되었다. 중증외상, 소아중증응급질환, 소생 후 중환자에 대한 연구와 치료가 이루어지는 지역 유일의 응급센터로 관련 학술활동이 지역 사회 및 관련학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1) 과의 창설

초대 강릉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임상과장은 이부수 교수가 지냈고, 현재 오세현 부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 주요 응급의학 교실 사

2006년 오세현 교수가 임용되었고 2009년부터 임상과장직을 맡아 현재 과장 직을 수행중이다. 2007년 강희동 교수가 임용되어 의국장을 맡고, 2012년에 는 정상구 조교수가 임용되었다.
2006년 Triage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2009년부터 응급의학과 교수의 외래 진료를 시작하였고, 2010년 전면 EMR을 실시하였다.


2. 연구 활동

현재까지 약 2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06년 『심폐소생술과 생활응급처치』를, 2009년 『의료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심폐소생술』을 출간하였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의과대학과 함께 1989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에 허수진 교수님이 부임하셨고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의과대학장이 주임교수를 겸임하였으며 2000년 3월부터 2013 2월까지 허수진 교수가 주임교수를 역임하셨으며 2013년 3월부터는 주세경 교수가 2대 주임 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2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서울아산병원에서 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1명, 조교수 1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89년 교실의 창설 시에 허수진 교수가 조교수로 부임하여 의공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 및 서울중앙병원(서울아산병원의 전신)의 의료기기의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9년 9월에 주세경 박사가 연구조교수로 부임하여 교실의 연구역량을 강화하였으며, 2010년 9월에는 조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근무 중이다.
본 교실 교수들의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허수진 교수는 대한의용생체공학회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세경 교수는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한국센서학회, 한국바이오칩학회, 대한의료정보학회 등의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 2000년 허수진 교수가 의료분야의 Y2K 문제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정보통신부장관 표창장을 받았으며, 2010년 주세경 교수가 우수한 논문업적으로 대한의용생체공학회로부터 젊은 의공학자상을 수상하였다.
본 교실은 1989년 개설 이래 의학 전공자들에게 공학적인 기초 지식을 전달하고 최신 기술들을 소개하는 등의 교육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의공학 관련분야에서 첨단 의료기기 및 이에 관련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의공학 분야의 특성상 다양하게 펼쳐지는 기술발전에 대한 관련 종사자의 교육활동에도 정진해왔다.
향후 본 교실에서는 이와 같은 기초 및 응용 교육을 더욱 충실히 하고, 이와 더불어 원내 타 임상과와 타 대학과의 연계 하에 지속적인 연구 활동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의과대학 학생들의 의공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최신의 의공학기술 및 의료기기의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의 수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미래 의료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토록 할 것이다. 또한 의과대학 대학원의 의공학 전공을 통해 차세대의 융합기술을 선도하는 의공학 분야의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2. 교육

(1) 학부 과정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의학과 3학년 2학기 공동강좌로서 의공학 입문 강좌가 개설 되어 학기당 5시간 강의가 있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는 의예과 2학년 2학기 과정에 의공학 입문 강좌가 개설되어 학기당 16시간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강의는 최근의 융합학문에 대한 세계적인 요구에 맞추어서 울산의대 졸업생들의 의학적 실력 뿐 아니라 공학적 이해도를 높여 향후 세계적으로 리더가 될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의공학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의공학의 개요, 생체 물성, 생체계측, 생체신호처리, 의학영상처리 등의 분야에서 각각 최신의 기술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의료 현장에서 점차 의료기기의 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이므로 예과 학생들에게 임상분야에서 사용되는 각종 의료장비의 원리 및 선도적인 기술에 대한 내용을 강의하고 있다. 2009년 까지는 허수진 교수가 과목을 담당하였고, 2010년부터는 주세경 교수의 부임에 따라 허수진 교수와 주세경 교수가 나누어 강의하고 있다. 강의용 의공학 교과서로서는 본 교실에서 제작한 "의공학 입문"을 사용하고 있으며 보조 교재로서 "의공학 개론"(허수진 공저)을 활용하였다.
2009년에 울산대학교 공과대학에 의공학과가 신설되어 본 교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허수진 교수와 주세경 교수가 겸직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2011년 1학기에는 주세경 교수가 3학년 수업인 바이오센서 과목을 울산에 가서 강의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2002년에 의과대학원에 의과학 과정이 신설되었는데, 본 교실에서는 2003년 2학기 의과학 과정부터 의공학 개론의 3학점 강좌가 개설되어 허수진 교수가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이 강좌는 의공학의 기초부터 최첨단 의료장비의 소개에 이르기까지 2개 학기에 걸쳐 구성되었다. 의공학 개론 I은 공학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의공학의 개요, 의용계측, 신호처리, 영상처리 등의 기초분야 및 각종 영상 기기 등의 원리 및 최신 기술 동향 등에 관한 강의이며, 의공학개론 II는 최신 의공학 기술, 각 분야의 연구현황, 보다 강화된 특강, 특정주제 발표회(학생발표 세미나 형식) 등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2005년부터 의과학 과정에서 대학원생을 배정받아 국책 연구과제 등의 연구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현재까지 3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2014년부터 의과대학 대학원에 의공학 전공이 신설되어 의과대학에서 필요한 의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설치하였으며 1기 신입생으로 박사과정 4명, 석사과정 2명이 입학할 예정이다. 주세경 교수가 의공학 전공의 전공주임교수를 겸하며 의과대학의 여러 교수님들과 협력 하에 병원의 의료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의공학 인재의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의과대학과 함께 1989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에 허수진 교수님이 부임하여 1명의 교수로 시작되었다.

서울아산병원 의공학과 임상과장은 설립부터 2013 2월 까지 허수진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주세경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89년 교실의 창설 시에 허수진 교수가 조교수로 부임하여 의공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 및 서울중앙병원(서울아산병원의 전신)의 의료기기의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서울중앙병원의 개원에 따른 의료기기의 도입, 설치 및 사후 관리에 주력하였다. 1995년에 허수진 교수는 의공학 입문자들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는 “의공학 개론”을 공저하여 출간하였고, 1999년에는 “의료계 Y2K 문제해결 지침서”를 공저하여 출간하였다.
1996년에는 신동익 박사가 서울아산병원의 의공학과 특수전문직(전임의)으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근무하며 본 교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연구 활동이 강화되었다.
1997년에는 아산생명과학 연구소의 의료재료 연구실이 본 교실로 이관되어 의료재료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단방사선과학교실과 공동으로 시작하였다. 의료재료 연구실에는 박상수 박사가 근무하였으며, 1999년 4월 서울보건대학 의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박상수 박사 후임으로 강성권 박사가 임용되었고, 2000년 4월에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한 강성권 박사 후임에 이종헌 박사가 임용되었다. 이후 2002년 4월에 의료재료연구실은 진단방사선과(현, 영상의학과)로 이관되었다.
2009년 9월에 주세경 박사가 연구조교수로 부임하여 교실의 의공학 분야의 연구역량을 강화하였으며, 2010년 9월에는 조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근무중이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89년 이후 본 교실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된 논문은 총 227편에 이른다. 그 내역으로 국내 학술지에 35편, 국외 학술지에 22편의 연구 논문을 게재하였고, 국내 학술대회에서 135편, 국외학회에서 35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다양한 차세대 의료용 진단 및 치료 시스템 등 의공학 분야 전체를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의료기기 개발, 의료영상처리, 생체신호처리, 의용센서 및 시스템 개발 등에 관한 연구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한편 타 교실의 의과대학 교수들과의 공동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원내의 다양한 기초 및 임상과와 함께 의학과 공학이 융합된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개발은 국가 및 병원의 연구에 대한 관심의 증대에 따라 최근 그 수요가 점차 확대되어 2012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의공학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는 기초가 되었다.

1. 연혁

(1) 교실 개설

본 교실은 2010년 1월 1일에 개설되었으며, 주임교수 이무송, 겸직 조교수 윤성철, 연구원 김선옥, 김민주를 구성되었다.

현재 주임교수는 이무송 교수이며, 겸직교수 1명(윤성철), 연구조교수 1명(이정복), 임상조교수 1명(김화정), 특수전문학자 3명(송지현, 한승봉, 백승희), 연구원 2명(김선옥, 김민주, 임상의학연구소 소속)로 구성되어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8년년 공식 조직으로 서울아산병원 교육수련부 산하 통계지원실이 개설됨. 예방의학교실 이무송교수와 강위창 박사(현재 대전대학교 통계학과)가 임상연구에 관련된 통계 교육 및 통계상담을 지원하였다. 2007년 울산의대 의학연구정보센터 개설와 더불어 통계 지원실 업무가 예방의학교실로 이관되었다. 2010년 의학통계학교실 신설을 통한 임상연구에서 있어 연구계획개발, 연구설계, 통계분석 및 역학적 연구의 제반 과정에 대한 포괄적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예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의학통계학(2학점), 본과 2학년 역학강의 중 통계부분 5시간 및 의학연구실습과정 4시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명의 의과학 석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1명의 석사과정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통계교육

매년 2회에 걸쳐 의학통계 전문교육과정(기본, 중급) 및 현재 임상연구에서 또는 의학통계학에서 중요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로 월례 세미나를 통해 임상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한 임상연구자들에게 통계교육을 실시 중이다.

3. 교실원 현황

직급 성명 출신교
학부
박사
임용연도 세부 전공 연수기관
교수 이무송  서울대
서울대
1993 역학 워싱턴주립대 보건대학원
조교수 윤성철  동아대
서울대
2005 통계학 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

이 외에 연구 조교수 1명, 임상조교수 1명, 특수 전문학자 3인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4. 연구 및 저술활동

의학통계학 및 역학 분야에서 2010년 이후 책임저자 혹은 주 저자로서 1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임상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 및 임상연구에서 있어 통계적 자문 및 분석을 통해 매년 60여 편 이상의 공저자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1. 연혁

이비인후과학 교실은 1989년 3월 서울중앙병원(현 서울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창설되었다.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겸 고대 구로병원 이비인후과장으로 근무하던 추광철 교수,이봉재교수, 유영상 교수가 발령을 받고 3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하였다. 다음해 김상윤 교수,윤태현교수가 발령을 받아서 5명의 교수요원을 갖춘 의국으로 성장하였다. 처음으로 전공의 3명(이기천, 김성학, 이혁수)을 선발하여 학술 활동 및 임상업무가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하였다. 뒤를 이어 김재호 교수가 비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1993년 이광선 교수가 이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4년 2월 말 부로 본 교실 출신의 전문의가 처음으로 3명(이기천, 이혁수, 김성학)이 배출되었고, 1995년 2월 초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6년간 재직한 추광철 교수가 퇴직하고 이광선 교수가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임용되어 교실 운영을 책임지게 되었다. 1995년 남순열 교수가두경부외과 전공으로, 김용재 교수가 비과학-소아이비인후과학을 세부전공으로 근무하게 되었으며 다음해인1996년 정종우 교수가 이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9년3월 21일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와 합동으로 “Otolaryngology Update”란 제목으로 전국적인 학술대회를 창립하여 제1회 학술대회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하였는데 개원의, 전공의, 수련병원 전문의 등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양 병원의 모든 교수들이 강의 및 토론을 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현재까지 매년 3월에 양 병원이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2000년 3월유승주 교수가 두경부 외과학을 세부전공으로 하여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이 때부터 이과학 교수 3명, 비과학 교수 3명, 두경부 외과학 교수 3명으로 9명의 교수진이 갖추어졌다. 2001년 3월 과장이 이광선 교수로부터 김상윤 부교수로 바뀌었으며 주임교수는 이광선 교수가 계속하게 되었다. 2002년 최승호 교수가 두경부외과학을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9월 이광선 교수의 주임교수 임기만료로 이봉재 교수가 신임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12월 장용주 교수가 비과학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다음 해 정유삼 교수가 비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3년 5월 25일 본 교실 주최로 “제1차 아산 코성형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하여 전국에서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의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2004년 3월 안중호 교수가 임상전임강사 이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2006년 3월부터 조교수로 정식 발령을 받았다. 2006년 노종렬 교수가 두경부외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8년 9월 이봉재 교수의 후임으로 윤태현 교수가 신임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안중호 조교수가 2010년 7월 26일 2년 간의 일정으로 미국 Johns Hopkins 대학 병원으로 해외 장기 연수를 떠났으며 2011년 3월 박홍주 교수가 이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12년 9월 윤태현 교수의 후임으로 남순열 교수가 신임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이윤세 교수가 2013년부터 두경부외과학 세부전공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13년 현재 이비인후과학 교실에는 이과학5명, 비과학 3명, 두경부학 4명 등 모두 12명의 교수진이 근무하고 있으며 직급별로는 교수 9명, 부교수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 임상전임강사 2명, 임상강사 7명, 전공의 19명이 일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1992년부터 시작된 이비인후과 학부 강의는 의학과 1, 2, 3학년을 대상으로 귀, 코, 목의 해부생리 및 질환,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임상실습은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1주간에 걸쳐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14시간의 종합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의학과 3, 4 학년을 대상으로 CPX, OSCE에 대해 총 26시간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실습은 병실 환자 기록 및 문진 방법, 기본 수기, 병실회진, 외래실습, 주요 단순 방사선학적 검사의 판독법, 수술장 견학, 내시경 검사법,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 증례토론을 주제로 수술장, 외래, 병동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인근 지역의 본교실 출신의 이비인후과 개원의 병원을 방문하여 현장실습을 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병실 실습 시 학생들에게 재원 환자를 배정하여 실제 환자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이비인후과 영역의 증상에 대한 자세한 문진 항목 및 요령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 증례 토론회에서 이를 발표 하도록 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에 처음 대학원 의학과에 이비인후과학 전공으로 2명의 학생이 입학하였고 이후 지금까지 40명의 박사와 81명의 석사를 배출하였고 2013년 현재 박사과정에 8명, 석사과정에 9명이 재학 중이다. 1992년부터 2013년까지 22년간 47개의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새로운 최신 지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가고 있다.

3. 연구

1989년 이후 본 교직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748 편에 이른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대한이비인후과 학회지에 총 262편, 기타 국내 학술지에 총 159편, 그리고 해외의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은 총 327편으로 매년 발표 편수가 증가하고 있다. 1996년부터 보건복지부, 아산생명과학연구소, 과학재단, 고려인삼학회, 과학기술부 등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아 연구를 진행하여 Oral oncology등의 세계적 학술지에 그 성과를 게재하였다.

4.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

본 교실은 2013년 현재 남순열 주임교수를 비롯하여 12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실원은 총 40명이다.

본 교실은 보다 내실 있는 학생 교육을 통하여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의학도를 양성하고자 하며, 충실한 진료활동을 통하여 고통 받는 환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한다. 또한 기초 및 임상연구를 통하여 최근 점점 빠르게 발전해 나가고 있는 의학지식을 습득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인류사회의 건강과 행복에 공헌하고자 한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997년 3월 아산재단 해성병원을 울산공업학원 재단이 인수하여 울산대학교병원 변경허가를 받아 개원하면서 창설되었다. 초대 주임 교수 겸 과장은 서울아산병원에서 두경부외과학 임상강사를 마친 유화경 교수가 임용되었다.1998년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이과학 임상강사를 마친 장희종 선생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서영일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여 총3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었으며, 1998년부터 해마다 1명의 전공의 수련도 시작되었다. 초대울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과장은 유화경 교수가 지냈고 (1997년 - 2002년), 이후 권중근 교수가 2002년부터 2009년 2월까지 역임하였으며, 현재 남정권 교수가2009년 3월부터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3년 12월 현재 전공의11명이배출되었으며, 각 연차당 한 명씩의 전공의가 수련 중에 있다.1999년에는 서영일 선생과 장희종 선생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임을 하고, 2000년부터 경상대 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군복무를 마친 안성기 선생과 서울 삼성 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방지거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을 역임한 권중근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였다. 권중근 선생은 2002년부터 과장을 맡아 의국을 이끌었으며, 2004년 3월 조교수로 발령받았으며 2009년 4월 부교수로 발령받았다. 안성기 선생은 2002년 사임 후 경상대 병원으로 발령 받아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2년 3월에는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처음으로 전공의 수련을 마친 김재광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2004년 4월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수련 후 군복무를 마친 양진석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재광 선생과 양진석 선생은 각각 2003년, 2006년 개인 사정으로 사임 하였다. 2003년5월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군복무를 마친 남정권 선생이 근무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3월 조교수로 발령받았으며 2012년 10월 부교수로 발령받았다. 남정권 교수는 2009년 3월부터 현재까지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7년 3월에는 동아대학교에서 전공의 및 임상강사를 마친 이태훈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였고 2011년 3월 조교수 발령을 받았다. 2008년 3월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및 두경부 외과 임상강사를 마친 이종철 선생이 근무를 시작하였고 2008년 9월 조교수로 발령받았으며 2013년 10월 부교수로 발령받았다. 권중근 교수는 2009년 4월부터 2012년 2월 까지 2년동안 울산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총무로서 소임을 다하였으며, 2012년 8월부터 미국 UCSD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서 1년동안 장기연수를 마쳤다. 2012년 11월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두경부외과 임상강사 2년 및 임상전임강사 1년 9개월을 마친 한명월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근무를 시작하였고, 2014년 3월 조교수로 발령받을 예정이다.
2013년 12월 현재 울산대학교병원 교수진은 이과학 권중근 부교수, 비과학 남정권 부교수, 두경부 외과학 이종철 부교수 및 한명월 임상조교수, 소아 및 비과학을 맡고 있는 이태훈 조교수이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 이후 현재까지 울산대학교병원 의국원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었던 논문은 68 편에 이른다.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대한이비인후과 학회지에 총 32편, 기타 국내 학술지에 총 20편, 그리고 해외의 SCI및 SCIE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은 총 16편이며, 매년 발표 편수가 증가하고 있다. SCI논문의 경우 2011년 1편, 2012년 3편, 2013년 6편으로 해마다 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보건복지부로부터 선정된 울산대학교병원 생의학과학 연구소와 연계한 기초연구 분야에서의 연구를 시행 중이며, 이와 관련하여 2013년에는 3편의 주저자 논문이 SCI에 게재되었으며 앞으로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3년 5월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여성과학자분야에 한명월 임상조교수의 연구주제가 당선되어 2016년 4월까지 3년간 연구비수혜를 받게 되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강릉아산병원 이비인후과학 분과 교실은 1996년 11월 1일 강릉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창설되었다. 본원의 초대 임상과장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전임의를 마친 김홍철 임상교수였으며 1998년 퇴직하였다. 이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방진현 (1997~2001년), 김상연 (1998~1999년), 박선태 (2000~2002년) 임상교수가 본원에서 근무하였다. 2001년 송용진 임상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여 2002년부터 현재까지 과장직을 유지하고, 2002년 조창건, 이재진 임상교수가 근무를 시작하면서 강릉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의국은 안정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2004년 3월 본과에서 처음으로 조창건 임상교수가 울산의대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며 송용진 임상교수는 2006년에 울산의대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5년 조창건 조교수 (동국대 일산병원 조교수로 이직)와 이재진 임상교수가 퇴직하면서 강보현, 한경열 임상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이 시기부터 세부전공의 구분이 뚜렷해지면서 의과대학 교원의 자격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두경부 외과는 현재까지 송용진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이과는 2007년 조교수 발령을 받은 한경열 조교수 (2005~2011년), 강우석 조교수 (2011~2012년)가 근무하였으며 2012년 발령받은 임현우 조교수가 현재까지 이과 진료와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비과는 강보현 임상교수 (2005~2007년), 김종양 조교수 (2007~2009년)가 근무하였으며 2009년부터 임상교수로 근무하던 여남경 조교수가 2013년 의과대학 발령을 받고 비과 진료와 연구를 이끌어가고 있다. 과장인 송용진 교수는 2013년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현재 세부 분과별 1명, 총 3명의 의과대학 교원이 근무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이비인후과는 영동지역의 유일한 수련 의국으로서 지역 사회의 의료 수준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 교육 및 연구 활동

2001년부터 울산의대 4학년 학생들에게 2주간의 이비인후과 임상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이비인후과 문진 및 수기를 익히는 것을 목표로 임상실습 강의 및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은1998년 시작한 이래 매년 1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다.또한 연간 연인원 5명의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가 본원에서 1개월간 수련을 받는다. 논문 실적은 개원 이래 총 64 편의 국내외 논문을 게재하였다. 본원 교원들은 주 저자로서 13편의 SCI급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국외논문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각 분과 교수들은 해당 분야의 임상 및 기초 분야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임상약리학과는 2004년 9월 1일자로 배균섭 교수를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 임상진료과로서 개설되어 시작되었으며, 울산의대 본 임상약리학교실은 2005년 3월 1일자로 시작되었다.

(2) 주요 교실사

2004년 9월 1일 서울아산병원 임상약리학과 및 2005년 3월 울산의대 임상약리학교실 개설 시 배균섭 교수가 병원 및 의과대학교에 조교수로 발령 받았다. 마취통증의학과의 노규정 부교수가 2004년 11월과 2007년 1월에 각각 서울아산병원 임상약리학과와 울산의대 임상약리학과에 겸직 발령 받았다. 2006년 3월에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의 김태원 부교수가 병원 임상약리학과에 겸직발령 받았으며, 2007년 3월에 임형석 교수가 병원과 의대에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다. 2007년 7월에 이동호 교수가 병원 임상약리학과와 마취통증의학과에 겸직 발령을 받으며, 2008년 10월에는 의대 임상약리학과에 겸직 발령 받았다. 2013년 현재 5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교수 3명, 부교수 2명이 임상약리학 각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2007년 3월부터 노규정 교수가 초대 임상약리학과 과장 및 임상약리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11년 3월 배균섭 교수가 2대 과장 및 주임교수로 발령 받았다.
본 교실 교수들의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2011년 9월부터 이동호 교수가 재단법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Korea Drug Development Fund)의 초대 단장으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국내 신약 개발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0년 4월 3일에는 의국이 서울아산병원 서관 6층으로 이전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2013년 현재 본과 4학년 교과과정으로 임상약리학 소개 및 의약품의 탄생과정(신약개발) 1 시간, 의약품 임상시험 1 시간, 임상약동학 1시간, 약물유전체학 및 개인별맞춤약물요법 1시간, 약물상호작용 및 약물이상반응 1 시간, 치료적 약물농도 모니터링 (Therapeutic Drug Monitoring)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2005년 3월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 시작 이후 2008년 2월 2명의 석사과정 수료자와 2009년 2월 1명의 박사학위 수료자를 시작으로 2013년 현재 7명이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고 (의과학 과정 1명 포함), 12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의과학 과정 4명 포함). 2013년 현재 박사과정에 2명, 석사과정에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임상약리 수련

2005년 3월 서울아산병원 임상약리학과에 연수의 2명이 처음 입국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명이 수련을 마치었으며, 2010년 첫 임상강사가 입국하여 현재까지 3명이 수련을 마치었다. 현재 임상약리학과에는 4명의 연수의들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임상약리학과에서 수련 받은 연수의 및 임상강사들의 현황을 보면, 김재우 조교수가 충남대학교 병원, 조상헌 조교수가 인하대학교 병원, 최상민 조교수가 부산대학교 병원, 김종률, 노육환 조교수가 인제대학교 병원, 구남이 조교수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 재직하고 있으며, 정진아 선생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강사로 재직 중이다.

3. 진료 및 연구활동

임상약리학과는 진료 활동으로 서울아산병원 각 임상과의 약물요법에 관한 자문을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약물요법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1상 임상시험을 활발히 진행하여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러 임상과와의 협력 연구 과정에서 임상연구에 대한 자문, 자료분석 및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의 연구 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임상약리학과의 각 교수들이 1상 임상시험, 계량약리학, 약물유전체학 등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제껏 약 10여편의 논문을 국내학술지에 40여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 진료를 시작한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를 바탕으로 1992년도에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이 개설되었다.

초대 주임교수는 성인영 교수가 지냈고, 2대 주임교수로 하상배 교수, 3대 성인영 교수, 4대 전민호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2년 9월부터는 최경효 교수가 5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성인영, 하상배, 전민호, 유종윤, 최경효, 편성범, 김대열, 전재용, 송선홍, 구정회, 황창호, 양동석 교수 등 12명의 교수가 임용된 후 2명이 퇴직하여 현재 3개 병원에서 교수 3명, 부교수 5명, 조교수 2명이 재직 중이다.

(2) 주요 교실사

서울아산병원은 1990년 3월 유종윤과 김미정을 1년차로 전공의 수련 과정이 시작되었고 1992년 9월 1일 울산의대 재활의학교실이 개설되었다. 성인영 교수는 주로 척수손상과 소아재활 분야의 진료를 시작하였고 1994년 하상배 교수가 임용 후 뇌신경, 의지보조기 분야의 진료를 주로 담당하였다. 1997년 전민호 교수가 임용되어 뇌신경, 족부, 의지보조기 분야의 진료 및 연구를 담당하고 있고 1999년부터 유종윤 교수가 척수재활, 근골격계 재활, 2001년부터 최경효 교수가 통증, 근골격계 질환, 연하 장애, 2007년부터 김대열 교수가 전기진단학, 뇌신경재활, 2008년부터 전재용 교수가 암재활 및 근골격계 분야의 진료 및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1993년 뇌졸중, 척수손상, 운동의학 및 소아재활 분야에 특수클리닉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1994년 병원에서 동관을 개원함에 따라 재활의학과는 47병상의 독립 병동을 갖게 되었으며, 동관 4층의 입원 환자를 위한 재활치료실과 서관 1층의 외래 재활치료실을 구분하여 운영하였고 사회사업실을 설치하였다. 1995년 보행분석기가 도입되었고 소아치료실 독립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언어치료실을 전담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1997년 통증 클리닉을 신설하여 통증 환자에 대한 다양한 시술을 시작하였다. 1998년 Videofluoroscopic swallowing study를 시행하면서 연하장애 평가와 치료가 활성화되었다. 1999년 보행기능장애가 있는 환자를 조기부터 보행훈련 시킬 수 있는 treadmill suspension harness를 운동 치료실에 설치하였다. 2001년 9월 19일 하상배 교수가 근무 기간 중 타계하였다. 2002년 MedX Lumbar isometric strengthening exercise 기기를 설치하고 요통교실을 개설하였다. 2007년 아산재활심포지엄을 시작하여 세계적인 학자들을 초빙하여 재활의학 분야의 최신 지식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신경조절치료실이 개설되어 반복경두개자기자극치료를 시작하였다. 2008년 1월 가상현실치료프로그램이 도입되었고 동년 5월 신관 개관일에 맞추어 신관에 독립된 소아재활치료실 및 소아재활외래진료실이 개설되었다. 동년 6월 림프부종클리닉이 개설되었다. 현재 6명의 교수가 연구 및 진료,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은 2000년 송선홍 과장이 부임하여 뇌졸중, 척수 손상, 소아 발달 장애 및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연구, 교육,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다. 2005년 구정회 조교수가 부임하여 기존 연구 및 진료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며, 암환자의 재활에 대한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2007년 3월 강진우의 입국으로 첫 전공의 수련 과정이 시작되었다.

울산대학병원은 1997년 이수아 임상강사가 처음 발령을 받은 이후 박준용, 이동재, 김철준을 거쳐 2005년 3월 황창호 과장이 임상조교수로 임명되어 근무를 시작했으며 2013년 3월 부교수로 발령받았고, 2008년 양동석 교수가 근무 시작하여 2009년 3월 조교수 발령받아 현재 2명의 교수가 근무 중이다. (울산 자료 별도 추가 예정)

본 교실에서의 주요 대외 활동을 보면, 고 하상배 교수는 대한재활의학회 이사(1996~2001)를 역임하였고, 차기 학회장으로 피선된 바 있다. 성인영 교수는 대한재활의학회 이사(2002~2004) 및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회장(2008~2010)으로 활동하였으며 전민호 교수는 대한재활의학회 보험이사(2002~ 현재),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2011~2013),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장(2013~ 현재)을 맡고 있다. 최경효교수는 현재 대한연하장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1 임상면역학 1 시간  
2 근육골격학 2 시간  
2 신경계 및 두경부학 1 시간  
3 임상 실습 1주  
4 재활의학 8 시간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3명이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23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1명, 석사과정에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과의 창설

서울중앙병원 재활의학과가 1989년도에 창설이 되었다.

초대 과장은 성인영 교수가 지냈고, 2대 과장으로 하상배 교수, 3대 성인영 교수, 4대 전민호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2년 9월부터는 최경효 교수가 5대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54 명, 전임의 18 명이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성인영 교수는 주로 소아 재활분야, 전민호 교수는 뇌신경재활, 의지, 보조기, 재활로봇 분야, 최경효 교수는 근골격계질환 및 연하장애 분야, 유종윤 교수는 척수 손상, 보행 분석 분야, 김대열 교수는 신경조절치료 및 근전도 분야, 전재용 교수는 림프 부종 및 암 재활 분야에 대한 연구를 주로 진행 중이며 본과에서는 개국 이후 총 약 2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한재활의학회지에 143편,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지 9편, 대한뇌신경재활학회지 5편, 대한노인병학회지 5편을 포함하여 대한의학회지, 임상통증학회지, 대한뇌졸중학회지, 대한연하장애학회지 등 국내 전문의학잡지에 총 173편을 발표하였고, 국외학술지로는 Am J Phys Med Rehabil에 7편, Arch Phys Med Rehabil에 3편, J Child Neurol에 3편, J Neurosci Res에 3편을 포함하여 Dysphagia, Disabil Rehabil, Clin Rehabil, Acta Neurochir, Can J Neurol Sci, Int J Neurosci, Brain Res, Brain Lang, Oral oncol, J Pediatr Child Health, Can J Neurol Sci, Pediatr Int, Burns, Cytotechnology, J Rehabil Med, Aging Clin Exp Res 등에 총 47편을 발표하였다.

한글로 쓰여진 재활의학 교과서는 1997년 초판 발간 이후 전민호, 최경효, 김대열, 전재용 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하여 2008년 3판이 발간되었다. 2006년 성인영 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한 소아재활의학이 초판 발간되었고 2013년 2판이 발간되었다. 2009년 최경효 교수가 <쉽게 익히는 근골격계 주사치료> 번역에 참여하였다. 2012년 최경효 교수가 <(임상에서 자주 쓰이는) 근골격계 검진법>, <스포츠의학필드 매뉴얼>, <후두음성언어의학>,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 및 재활치료>에 공저자로 참여하였고 전재용 교수가 <림프부종>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2년도에 과장을 맡은 김애영 전문의로 혜성에서 시작하였다.

초대 과장은 김애영 전문의가 지냈고, 2대 과장으로 이 수아 전문의, 3대 박 준용 전문의, 4대 이동재 전문의, 5대 김 철준 전문의, 6대 정 우정 전문의, 7개 황창효 교수, 8대 양 동석 교수, 2013년 3월부터는 황 창호 교수가 과장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9명의 전문의가 입사하여 김애영, 이수아, 박준용, 이동재, 김철준, 정우정, 이강은 전문의 등 7명이 퇴직하고 현재 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부교수 1명, 조교수 1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혜성 병원은 1992년 김애영 전문의가 초대 과장을 역임하였으며 1997년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전환되어 이 수아 전문의가 2대 과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 인턴 수련과로 지정되어 수련을 제공하였으며 2009년 대한재활의학과 레지던트 수련 병원으로 지정되어 년 차당 1명의 수련 제공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1) 과의 창설

1996년 강릉아산병원의 개원과 더불어 신설된 재활의학과 舊서울중앙병원에서 전임의를 파견받아 진료가 시작되었다.

1997년 허은선이 초대과장을 부임하였고, 이후 2000년부터 現송선홍 부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3명이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동으로 최근 동물 실험을 통해 보툴리눔 톡신의 항염증 효과를 밝혀내는 등 이 분야에 대한 연구에 두드러진 업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전기진단학적 검사를 이용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연하장애와 관련된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 이후 16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2006년네는 <보톨리눔 독소를 이용한 통증치료>에 송선홍 부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 5월 25일 개원 전, 민병근 교수는 울산의대 학장 및 서울중앙병원 부원장에 취임하여 의과대학 창설과 병원 개원 준비 및 정신과 창설의 기초를 다졌다.

(2) 주임교수

초대 주임교수로 김헌수 교수가 부임하였고, 2대 주임교수로 박인호 교수가 취임하였다. 1993년에 한오수 교수가 제3대 정신과 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2000년에는 김창윤 교수가 제 4대 주임교수로, 2006년에는 김성윤 교수가 제 5대 정신과 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2년 9월에는 주연호 교수가 제 6대 정신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3) 주요 교실사

1991년, 임상연구의 기초가 되는 병력과 정신병리의 객관적 평가와 기록을 위한 연구용 입원환자 기록지와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 작성되었으며, 정신병리의 평가 세미나를 통하여 평가자간의 신뢰도가 향상되었으며, ICD-10의 현장조사를 비롯하여 본원에 비치된 전산화된 신경심리학적 검사도구인 비엔나 검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표준화 작업등이 시작되었다.

1989년 개원 당시 서관 11층에 34개의 안정병동 병상으로 시작한 정신과 병동은, 1994년 10월 동관 증축 후 안정병동 42병상으로 입원 병상이 증가되었으며, 여기에 개방병동 21병상, 반개방병동 15병상(95년 3월), 소아정신과 병동 10병상(95년 9월)등 총 88병상을 가동하였다. 1996년 9월부터는 환자의 조기 퇴원과 사회적응 및 재활을 목적으로 15병상 규모의 낮병동 제도 시행하였으며 이는 2006년 지역사회 정신의학의 일환으로 송파 및 강동정신보건 센터를 운영하게 될 때까지 정신질환 환자의 재활 및 사회 적응 치료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또한 정신신체장애 환자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Biofeedback 시설을 설치하여 활용하였다.

1998년에 스트레스 클리닉을 개설하였으며, 2000년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성 증진 훈련과정을 운영하였고, 2001년 공황장애 및 사회공포증 클리닉, 2002년 치매 클리닉, 조울병 클리닉 등을 개설하였다. 2005년 발달장애 클리닉, 학습장애 클리닉 등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관련된 특수 클리닉들이 개설되었다. 2006년에는 공황 장애 클리닉, 치매 클리닉 등이 개설되었다. 2006년부터 송파 정신보건센터와 강동 정신보건 센터를 위탁 운영 중이며, 정신 질환자의 재활과 사회 적응을 위하여 활동함과 동시에, 2007년부터는 송파 치매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을 맡아 치매 조기검진과 등록, 관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2012년 11월 5일에는 신관 1층에 스트레스 상담 센터 (Stress and Psychotherapy Center)를 국내 대학병원 중 처음으로 개설하여, 정식 정신치료 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며, 의과대학 학생과 병원 직원들을 위한 전문 상담을 개시하였다.

1990년 한오수 교수는 교수협의회 1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울산의대 사회의학 연구소장을 역임하였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울산의대 학장보를 겸임하였다. 이철 교수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아산병원 교육수련부장, 1996년부터 2002년까지는 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을 역임하였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울산대학교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였고 2007년부터 2011년 2월까지 울산의대 의무부총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이후 이철 교수는 2011년 3월에 울산대학교 총장으로 발령받았으며, 김성윤 교수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울산의대 의학과장,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울산의대 임상의학과장을 역임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울산의대 초기의 의학과 교육은 의학과 1학년의 Introductory course in medicine 통합강의와 Human development and aging 통합강의, 의학과 2학년 대상의 Neuroscience 통합의학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의학과 3학년 정신의학 강의 및 임상의학 실습이 이루어졌다. 임상의학 실습교육은 조당 4주간의 병동 실습 및 실습강의, 증례토의, 과내 학술모임 참석 등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실습기간 중 담당환자에 대한 증례발표와 실습시험을 통하여 교육평가를 실시하였다. 이후 의학과 3학년 대상의 정신의학 강의는 의학과 2학년으로 앞당겨 졌으며, 정신 질환에 대한 이론적 교육 후 의학과 3학년에서 3주간의 실습을 통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도록 짜여졌다.
1999년부터는 의예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동과학 강좌가 개설되어, 의사의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 및 면담 기법, 인간의 발달과정에 대하여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2008년부터는 행동과학 강좌의 폭을 넓히고, 의과대학 학생들의 의료인으로써의 자질 함양을 위하여 의사소통론 강좌를 의예과 2학년 대상으로 개설하였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정신과학 전공으로 대학원 과정 강좌가 시작되었다. 매년 1학기와 2학기에 한 과목씩 교수들이 번갈아 가면서 대학원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정신치료의 이론과 실제, 분석심리학에서의 꿈분석, 정신분열병의 정신병리, 정신분열병의 현상학적 이해, 실존분석학에서의 정신분열병론, 분석심리학, 정신분열병, 정신치료와 꿈분석등을 한오수 교수가 개설한 바있고 기술정신병리학, 진단분류학, 표현정신병리학등을 이철교수가 개설하였다. 김창윤교수가 정신의학연구방법론, 정신장애의 유전학을 개설하였고 2003년에는 김성윤교수가 기질성 정신장애를, 홍진표교수가 정신장애의 유전역학를 각각 개설하였다. 2004년에는 김창윤 교수가 연구설계 및 자료분석을, 홍진표 교수가 사회정신의학에 관한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2005년에는 한오수 교수가 분석심리학에서의 정신치료를, 김성윤 교수가 노인정신의학에 관한 강좌를 개설하였다. 양극성 정동장애, 임상정신약물학, 사회정신의학, 뇌와 심리발달, 분석심리학 정신치료, 노인정신의학, 불안장애 및 인지장애, 뇌 연구 방법론, 수면장애, 정신병리학과 병태싱리, 조현병, 뇌 영상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강좌가 연 2회 개설되고 있다. 2013년 말 현재 본 정신과학 교실에서 배출된 정신과학 분야의 석사는 총 46명, 박사는 총 15명에 달한다. 2013년 현재 석사 과정 9명, 박사 과정 5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김헌수 교수, 이철 부교수, 김창윤 전임의는 1989년 3월 2일부터, 한오수 부교수는 5월 1일부터 5월 25일 개원하기까지 과의 진료를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하였다. 7월 1일부터 박인호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4년 9월 김성윤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5년 홍택유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고, 이철교수는 1996년 3월 교육부원장으로 임명되었다. 1998년 홍진표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고 2000년 주연호 교수가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유한익 교수가 2006년 발령을 받았다. 2009년 3월에는 정석훈 교수가 수면 정신의학 전공으로, 또 2010년 3월에는 신용욱 교수가 정신치료 및 자문정신의학 담당 교수로, 2011년 9월에는 이중선 교수가 정신증 담당 교수로, 또한 2012년 3월에는 김효원 교수가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전공으로 부임했다.
초대 주임교수로 김헌수 교수가 부임하였고, 2대 주임교수로 박인호 교수가 취임하였다. 1993년에 한오수 교수가 제3대 정신과 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2000년에는 김창윤 교수가 제 4대 주임교수로, 2006년에는 김성윤 교수가 제 5대 정신과 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2년 9월에는 주연호 교수가 제 6대 정신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1989년부터 전공의 선발을 시작하였고, 2013년 현재까지 전공의 70명, 임상강사 (연구강사 포함) 32명이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민병근 교수는 1994년 11월부터 1995년 2월까지 일본후쿠오카대 정신과에 연수를 다녀왔고, 김창윤 교수는 1994년 3월에서 1995년 6월까지 미국 Cornell 대학에서 분자신경생물학에 관한 분야로 연수를 다녀왔다. 김성윤 교수는 2000년 8월에서 2001년 7월까지 Harvard 대학 McLean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뇌영상학 분야로 연수를 다녀왔으며, 홍진표 교수는 2001년 8월에서 2002년 11월까지 John's Hopkins 병원에서Genetic Epidemiology & Personality Disorder에 관한 분야로 연수를 다녀왔다. 주연호 교수는 Pittsburgh 의과대학에 2003년 10월부터 2005년 9월까지 Psychiatric Genetics에 관한 분야로 연수를 다녀왔다. 정석훈 교수는 2012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미쉬건 대학에서 수면의학 분야로 연수를 다녀왔다. 신용욱 교수는 2014년 3월 현재 Indiana 대학에서 뇌영상 분야로 1년간의 연수를 예정하고 있다.

본 교실의 교수진과 대학원 과정 학생들은 그 동안 수없이 많은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여 정신의학 연구의 수준을 높이고 환자 치료와 진단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2013년까지 국내외에 발표된 논문은 425편이며, 최근에는 외국 학술지에 발표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한오수 교수는 융의 분석심리학에 관련된 연구, 이철 교수는 우울증과 신체형 장애에 관한 연구를 주로 발표 하였다. 김창윤 교수는 주로 정신과 약물의 임상시험에 관한 분야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신분열병 및 정동장애의 장기추적관찰 연구(KPLOSS)를 완료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김헌수 교수는 청소년 비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김성윤 교수는 주로 치매와 기질성 정신장애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치매 임상평가집에 관한 연구, 뇌졸중 환자에서의 우울증에 관한 연구, 알쯔하이머 환자의 자기공명 뇌영상에 관한 연구, 국내 코호트 구축과 장기 추적 관찰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진표 교수는 정신질환의 역학적 특성 규명과, 자살에 대한 정신 사회학적 측면, 정신질환 평가 및 불안장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주연호 교수는 정신과적 유전학 분야에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주로 정신분열병과 조울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국내외에 발표하고 있다. 유한익 교수는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에서의 약물 연구 및 뇌영상 연구에 집중하였으며, 신용욱 교수는 분석심리학과 인간의 정서 및 사고와 기능적 뇌영상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정석훈 교수는 정신질환에서의 수면과 관련된 분야, 이중선 교수는 정신증 환자들의 사회 인지에 관한 연구, 김효원 교수는 소아 청소년 정신질환에 관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1990년 이철 교수는 ICD-10 한국어번역 사업에 참여하였고 1991년 과내 전공의 의료지침서가 마련되었다. 1996년에는 민병근 교수가 「최신목회정신의학」을, 한오수 교수가 「임상 정신병리학」을 출간하였다. 1997년, 이철, 김헌수, 홍택유 교수가 「신경정신과학」집필에 참여하였고, 김헌수 교수가 「신문평칼럼컬랙션 4」, 김창윤, 김성윤 교수가 「임상 신경인지기능 평가집」을 내놓았다. 1998년에는 김성윤 교수가 「노인정신의학」을 출간하였고, 2000년 김헌수 교수가 「유-소아 청소년 행동과학」을 출간하였고, 한오수, 홍진표 교수가 SCID-I의 한국어판을 개발하였으며, 홍진표 교수가 「한국노인의 정신건강실태와 건강증진」을 출간하였다. 2001년 한오수 교수가 「정신요법의 기본문제」번역에 참여하였고, 또한 김창윤 교수를 책임자로 하여 본원 교수들이 「정신장애 평가도구」를 집필하였다. 2002년, 한오수 교수가 「원형과 무의식」의 번역에 참여하였다. 2004년에는 이철, 홍진표 교수가「굳나잇 불면증」을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김성윤 교수는 2005년에는 “노인정신의학" 교과서를 편찬하였으며, 2009년에는 “치매임상평가집”을 집필하였다. 2013년에는 “Global Clinical Trials for Alzheimer’s Disease”의 한국 챕터를 기술하였다. 김병수 교수의 우울증과 스트레스 척도 관련 저술과 김효원 교수의 놀이치료에 관한 저술 등도 출간되었다.

내부, 외부 연구비 수혜를 위한 노력도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오수, 홍진표 교수는 구조화된 정신과 면담도구 개발 및 노숙자에서의 역학연구를 주제로 보건복지부에서 뇌의약학 연구비를 3년간 지원 받았으며 국립정신병원 정신보건 지도자 양상과정 개발에 관한 연구로 보건복지부로 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은 바 있다. 또한 김창윤 교수는 전산화 의무기록에 관한 연구로 2년간 보건복지부 연구를 받았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하여 김창윤 교수는 2006년 대한정신약물학회 릴리 학술상, 2008년 대한정신약물학회 중앙의학학술상을 수상하였다. 김헌수 교수는 건강증진기금 및 한국학술진흥재단 연구비를 각 1년씩 지원받았다. 김성윤 교수는 치매임상연구센터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연구비를 2005년부터 6년간 수혜 받았고, 2012년부터 한국 알츠하이머 치매 뇌영상 선도사업을 이끌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울산대학교병원은 1997년 홍진표 교수와 안준호 교수가 각각 전임강사 및 전강 대우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8년에는 유제춘 교수가 전강 대우 발령을 받았다. 안준호 교수는 1999년에 조교수 임용, 2003년에 부교수 임용되었으며, 2000년부터 울산의대 의예과 학과장으로써 직무를 수행하였다. 2002년에는 유제춘 교수의 뒤를 이어 박지홍 교수가 임용되었다. 2003년부터 4년간 이철 교수가 울산대학교병원 병원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07년에는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전공의 방수영 교수와, 중독의학 전공의 최삼욱 교수가 임용되었다. 2011년에는 최삼욱 조교수가 퇴직하고 자문조정정신의학 전공의 김건우 임상조교수가 부임하였다. 다음 해 2012년에는 같은 분야의 최순호 임상조교수 부임, 2013년에는 기분장애 분야에 조수현 교수 및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분야의 박장호 교수가 부임하였다.
2005년부터 울산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전공의를 각 연차당 1명씩 자체 선발하여 교육해 오고 있으며, 2013년까지 총 5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안준호 교수는 2006년과 2011년에 울산 지역의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를 수행하였고, 2013년부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 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조수현 교수는 기분장애와 연관하여 양극성 장애의 증상, 검사 도구, 약물 치료의 효과, 입원 치료 후 경과에 대하여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박장호 교수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에 대한 진단, 검사 도구, 약물의 안정성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자폐증 환자의 문제 행동에 대한 선별검사 도구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본 분과 교실에서는 울산광역시 정신과 의사 모임에서 강연 및 학술활동을 활발히 하여 2004년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울산지부가 설립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후 울산지부학회에서 정신의학의 최신 지견을 보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장호 임상 조교수가 `놀이, 그 경이로운 세계 마음이 자란다`의 공동 번역자로 참여하였다.
본 분과 교실에서는 그 동안 약 80여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였다.


강릉 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분과 교실은 2002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백상빈 교수와 김인주 전문의 등 두 명의 의료진으로 시작되었다. 백상빈 교수는 2002년도에 조교수를 거쳐 2006년도에 부교수 발령을 받았다.

1. 연혁

1) 서울아산병원

본 교실은 1989년 병원 개원과 함께 개설되어 김기용 교수를 정형외과 주임교수로 모시고 부교수 김영태, 전임강사 이춘성, 전임의 이수호, 전공의 3명의 교원으로 시작하였다. 1990년 당시 건국의대 정형외과 조교수로 역임하고 계시던 조우신 조교수가 신규 임용을 받았고, 이수호 전임의가 전임강사로 승진하게 되었다. 1991년 김기용 교수가 대한 고관절 학회장에 취임하였고 같은 해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에서 수부 연수를 받은 조교수 윤준오, 전임강사 빈성일이 신규 임용되었으며, 이춘성 전임강사는 조교수로 승진되었다. 1992년 이춘성 조교수는 미국 샌디에고 대학 소아병원에서 소아 정형외과 분야 연수를 받았다. 1993년 김기용 교수는 대한 정형외과 학회장에 취임하였고 외상 환자의 치료에 있어 교과서적인 model 이 되고 있는 AO 한국 지부를 원내에 부설함과 동시에 AO/ASIF 학회 한국 지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 같은 해 김영태 부교수가 정교수로 승진하였으며, 조우신 조교수가 1994년 부교수로 승진하게 되었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에서 슬관절 연수를 받았다. 1994년 김영태 교수가 정형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게 되었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를 역임하고 계시던 장재석 부교수를 신규 임용하였다.
1995년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역임하고 뉴욕 컬럼비아 의료센터에서 견관절 분야를 연수한 전재명 부교수를 신규 임용하였다. 같은 해 빈성일 조교수가 캐나다 토론토 대학병원에서 슬관절 연수를 하였고 전임강사 김정재를 신규 임용하였고 이춘성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게 되었다. 1996년에는 교수 2명, 부교수 6명, 조교수 1명, 전임강사 2명, 전임의 3명, 전공의 25명으로 창설당시 8명에 비해 5배에 가까운 교원수를 갖는 큰 규모의 교실로 성장하였다. 1999년에는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소아 정형외과에서 수련한 박수성 전임의를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하였으며, 같은 해 조교수 김정재가 스위스 취리히 대학병원, 독일 하노버 대학병원 외상 분야에서 연수를 하게 되었고, 전재명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다. 2000년 김영태 교수가 대한 척추외과 학회장에 취임하였으며, 교수로 승진하게 된 이춘성 교수는 <우리나라 중년 여성의 허리 굽는 병>을 저술 출판하였다. 같은 해 조우신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되었으며 2001년 <선생님 무릎이 아파요>를 저술 출판하였다. 이춘성 교수는 서울대학교 병원 이춘기 교수와 함께 <상식을 뛰어넘는 허리병, 허리 디스크 이야기>를 공저 출판하였다.
2002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로 역임중이던 이호승 조교수를 신규 임용하였고 박수성 조교수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소아병원 및 슈라이너 병원에서 소아 정형외과 분야를 연수하였다. 2003년 전재명 교수가 견주관절 학회장에 취임하였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또한 원자력병원에서 근무중이던 이종석 임상교수를 신규 임용하여 종양 분야를 보강하였다. 2004년 조우신 교수가 <무릎의 인공관절술>을 저술하여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개인저서로 대부분의 정형외과 의사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인식되었고, 2013년에는 미국 3대 의학저서 출판사인 Springer에서 한국 교과서의 번역판 계약을 맺고, 전세계 2013년 판매를 시작하였다. 2009년도에 대한슬관절학회장에 취임하였다. 2005년 미세수부분야 보강을 위하여 당시 임상강사였던 김진삼 임상강사를 조교수로 임용하여, 2010년 9월부터 2011년 8월까지 미국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에 연수하였다. 이호승 조교수가 독일 Carl Gustav Carus 대학에 족부외상학 연수를 위하여 2005~2006년간 다녀오기도 하였다. 2006년 당시 보라매병원에 근무중이던 이동호 조교수를 초빙, 신규 임용하여 경추 분야를 보강하였으며, 2009년 8월부터 2011년 2월까지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에 연수를 다녀왔다. 2007년 윤준오 교수가 정형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2008년에는 박수성 부교수가 <엄마의 관심만큼 자라는 아이>를 저술 출판하였다. 2010년 이춘성 교수가 정형외과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2010년 9월에 전인호 부교수를 초빙하여 신규 임용하여 견관절 분야를 보강하였다. 2013년 11월 30일자로 고관절 분야를 담당한 이수호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였다.


2) 울산대학교병원

1997년 울산대학교병원의 개원과 함께 정형외과 김기용 교수가 초대 병원장으로 부임하여 병원발전의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정형외과의 도약을 이끌었다. 현대 정형외과학교실은 슬관절을 전공하시는 조성도 교수와 견주관절을 담당하시는 고상훈 부교수, 척추 전공 차재룡 조교수, 고관절의 정광환 조교수, 수부를 담당하는 이채칠 조교수 외 1명이 재직 중이며, 각 년차별로 2명의 전공의가 있어 총 14명의 교실원이 열심히 연구하며 일하고 있다.
진료 분야는 슬관절, 고관절, 견주관절, 척추, 수족부 및 외상을 구분하여 각 분야의 세부 전문의가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세부 클리닉으로 인공관절 클리닉은 슬관절, 관절 및 견주관절의 관절염이나 외상에 대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고, 관절경 클리닉은 슬관절, 견주관절, 족근관절을 비롯한 모든 관절내의 병변 및 스포츠손상을 치료하고, 척추 클리닉은 경추 및 흉요추부의 디스크나 퇴행성질환, 외상, 염증, 종양 및 측만증, 후만증 등의 기형에 대하여 치료하며, 외상클리닉은 팔다리의 장관골 및 전신의 복합골절과 골다공증 등의 골대사 질환에 대하여 치료하고, 수부클리닉은 수부 및 족부의 기형이나 외상 등의 미세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절경 교육 연구소에서는 슬부와 견주관절부 등의 관절경 수술에 대하여 개원의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정형외과는 매년 약 2000예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며 이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고, 국내외 유명학술지에 매년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해마다 울산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주최의 전국 규모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2개월마다 울산 정형외과 지회를 주최하여 울산 및 영남 지역의 정형외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3) 강릉아산병원

1996년 임상과장을 맡은 정기광 교수를 중심으로 박수성, 안형선 3명의 교수로 시작되 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정기광 교수가 지냈고, 2대 임상과장은 최영준 교수가 지냈고, 이후 안형선 교수, 백승기 교수, 김정환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현재 최영준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항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과정

1990년 의학과 1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근육골격학 27시간의 강의가 본 교실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1992년 3학년을 대상으로 정형외과학 18시간 강의와 2주간의 임상 실습을 처음 시행하였다. 2008년 현재 2학년을 대상으로 근육골격학을 3주간, 3학년을 대상으로 정형외과학 임상보충강의를 7시간, 4학년 지원자를 대상으로 2주간의 임상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담당 교수는 강의개설 초기부터 2009년 12월까지 이수호 교수가 전담하였고, 2010년 1월부터 이호승 교수가 학생담당 교수를 담당하였으며 2012년 1월부터 이동호 교수가 학생담당 교수를 맡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 김기용 교수와 김영태 교수의 각 3학점으로 이루어진 강좌 2개가 개설되었고, 대학원 의학과에 정형외과학 전공으로 오원혁 외 1명의 학생이 처음으로 입학하였다. 1994년부터 박사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1998년부터 박사 학위자를 배출하였다. 지금까지 17명의 박사와 36명의 석사가 본 대학원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박사 과정에 7명이, 석사 과정에 명이 12명이 재학 중(휴학포함)이다.

3. 연구

1989년 개원이래 김기용 교수님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약 6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지금까지 이전보다 더 활발한 학술 활동 및 연구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연구 활동으로는 다양한 팀 및 개인별로 기초 과학에서부터 임상 연구, 나아가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혹은 수술법 개발을 목표로 활발한 연구가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초 연구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져, 새롭게 설립된 척추분과에서 기초 연구실에서는 SCI급 논문들을 개재하면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척추측만증의 치료에 대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학회를 중심으로 많은 학술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다. 또한 최근 경추 후종인대의 수술적 치료법와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최고논문상을 연속으로 수상하는 등 약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슬관절 분과에서는 매년 10편 이상의 SCI급 논문을 꾸준히 개재하였고, 외국 학회에서의 연좌로서 강의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근위경골절골술 및 동종연골판이식술, 슬관절 인공관절술 등 모든 수술에 있어 국내 유수의 대학보다 많은 연구 및 수술 실적을 증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년 본원 정형외과 의국 주최로 대규모의 행사를 추진하여 아산 연골판 및 절골술 심포지엄, 아산 슬관절 인공관절 심포지엄 등의 모임을 매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저술활동과 관련하여, 조우신 교수님의 ‘무릎의 인공관절술’은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개인저서로, 대부분의 정형외과 의사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2013년에는 미국 3대 의학저서 출판사인 Springer에서 한국 교과서의 번역판 계약을 맺고, 전세계 2013년 판매를 시작하였다.
고관절 및 골절분과에서는 AO trauma의 trusted member로, 한국 골절 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타원 전공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골절학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수술 후 불유합 환자의 재유합술 등 의학적인 치료의 어려움이 많은 환자들의 치료에 대한 연구 및 논문이 진행 중이다. 견주관절 분과는 회전근 개 파열의 동종 인대 이식술, 견관절 역인공관절 치환술, 주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등 최근 가장 관심이 많은 수술법과 관련한 기초역학 연구 및 임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2000년 3월에 직업환경의학교실(구, 산업환경의학교실)로 창설되어 울산의대에서는 처음으로 그 운영단위가 울산대학교병원에 있는 교실이 되었고, 초대 주임교수로 김양호 부교수가 취임하여, 이후 2대 이충렬 교수를 거쳐 2008년 9월부터 유철인 교수가 3대 주임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6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김양호, 이충렬, 유철인, 이지호, 이 헌, 심창선의 6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현재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4명, 부교수 1명, 조교수 1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7년 이충렬 교수와 유철인 교수가 직업환경의학교실의 모태가 되는 울산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구, 산업의학과)를 개설하였다. 2000년 3월에 김양호, 이충렬, 유철인, 이지호 교수를 구성원으로 직업환경의학교실이 정식으로 창설되었고, 2004년 이 헌 교수, 2008년 심창선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현재 6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2000년 5월부터 직업환경의학과 외래를 개설하여 정기건강진단 후 업무적합성 판단과 건강진단 결과에 근거한 일반 질환과 직업성 질환의 사후관리를 수행하여 근로자 건강진단에만 주력하던 과거의 모습에서 진일보하는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1년에 직업환경의학 전공의를 처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향후 직업환경의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일반 및 특수건강진단 이외에도 1999년 출장건강진단, 2003년 보건관리대행, 2011년 작업환경측정의 업무 시작으로 인해 직업환경의학의 전체 영역을 다 아우르는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외활동으로는 김양호 교수가 대한임상독성학회장, 대한직업환경외래협의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2년 12월부터 대한직업환경의학회 회장직을 맡아 학회를 이끌고 있다.
또한, 2008년 1월부터 일본 산업의과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맺어 2008년 9월부터 상호간에 교수 및 전공의 파견을 시작하여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1999년부터 시작된 울산광역시 암 등록 업무가 2003년 1월부터 확대 개편되어 김양호 교수가 초대 단장을 맡아 울산광역시 암 등록 사업본부가 정식 발족하였고, 현재는 유철인 교수가 단장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2009년에는 환경부로부터 아토피질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 받아 유치하였고, 2013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건강센터를 유치하는 등 대형국책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은 의과대학 의예과 1 학년의 의학통계학 강의(16시간)를 예방의학 교실과 함께 분야별로 강의하고 있으며, 의학과 2학년 직업환경의학 전 부분에 걸친 강의와 실습(38시간), 의학과 4학년 직업환경의학 종합강의(6시간)를 담당하고 있다. 의학과 4학년의 직업환경의학 임상실습을 10주간 담당하고 있으며, 울산지역 사업장 보건관리자들의 협력을 얻어 다채로운 임상 교육을 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2001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박사 4명, 석사 7명이이 수료하였고, 현재 박사과정에 2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997년 직업환경의학과 초대 과장으로 이충렬 교수가 취임하여 유철인 교수와 건강진단업무를 담당하였고, 2000년 5월 직업환경의학과 외래가 개설되어 진료를 시작하였다. 2000년 3월에 직업환경의학교실이 창설되어 초대 주임교수로 김양호 교수가 취임하여 중금속 등 산업독성학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고, 이충렬 교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 유철인 교수는 진동장해 및 직업성 암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다. 1999년 3월 이지호 교수가 임용되어 소음, 진동 등의 물리적 인자, 2004년 9월 이 헌 교수가 임용되어 사업장 건강증진, 작업관련성 뇌심혈관 질환, 2008년 9월 심창선 교수가 임용되어 작업관련성 질환, 환경성 질환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은 2001년부터 시작하여 1기 전공의로 최영희가 선발되어 입국하였고, 전공의 10명, 전임의 3명을 배출하였고, 현재 10명의 전공의가 수련중이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 활동으로 김양호 교수는 중금속 및 유기용제 중독학 분야를, 이충렬 교수는 공해병,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 및 환경역학을, 유철인 교수는 진동장해 및 직업성 암을, 이지호 교수는 직업성 난청, 진동장해 및 산업독성을, 이 헌 부교수는 사업장 건강증진, 작업관련성 뇌심혈관 질환을, 심창선 조교수는 환경성 질환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1997년 이후 직업환경의학 교실원들의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논문은 대략 국내 169, 국외 200편에 이른다. 본 교실에서 수행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암 등록 사업업무는 2007년 이후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간하는 Cancer incidence in Five Continents 제 9판에 울산지역의 암 등록 자료가 정식으로 수록되어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게 되었다.
또한 정부의 대형 국책 연구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중금속, 환경소음 노출 근로자, 울산지역 산업단지 주민들에 대한 건강 영향 연구 등을 수행 중이며, 현재 환경부로부터 아토피질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 받았고,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건강센터를 지정 받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배직현 교수를 중심으로 지현숙 교수, 민원기 전임의 등 교수 2인,전임의 1인으로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배직현교수가 지냈고, 그 이후 지현숙,박찬정, 민원기 교수가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권석운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89년 서울아산병원의 개원과 함께 배직현 초대 주임교수를 비롯한 2명의 교수와 한 명의 전임의로 시작된 울산대학교 진단검사의학교실은 이 후 다양한 전문분야의 교수 인력을 초빙하여 2013년 현재 서울아산병원 10명, 울산대학교 병원 3명, 강릉아산병원 2명 등 총 15명의 교수가 진료, 연구, 및 교육에 힘쓰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의예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의학개론 I 1시간을 담당하고 있으며,의예과 2학년 교과과정으로 미생물학 및 실습 7 시간,면역학 3시간,의료와 인문학 2 시간 등 총 12시간의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의학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혈액학, 종양학 19시간, 호흡기학 4시간,신장학 3시간 등 총 26시간을,의학과 2학년 교과과정으로 의학유전학 8시간, 감염학 3시간, 신경계 및 두경부학 1시간 등 총 12시간의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의학과 3학년 교과과정으로는 임상수행평가(I) 9시간의 총 9시간을 교육하고 있으며 의학과 4학년 교과과정으로 임상강의(II) 11시간, 임상수행평가 2 6시간과 진단검사의학 임상실습 1주를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1994년 첫 석사를 1997년 첫 박사를 배출한 이후, 2013년 현재까지 총 20명의 박사와 32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7명, 석사과정에 7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본 교실은 1989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배직현 교수를 중심으로 지현숙 교수 및 민원기 전임의의 교수 2인을 포함한 3명의 전문의로 시작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을 역임한 배직현 교수 이후로, 지현숙 교수, 박찬정 교수, 민원기 교수가 임상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권석운 교수(2012. 9. 1. - 현재)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까지 전공의 39 명, 전임의 40 명이 배출되었다.
배직현, 지현숙 교수가 1989년,김대원,민원기 교수가 1990년,권석운 교수가 1994년,오원일 교수가 1995년,박찬정 교수가 1996년,오흥범 교수가 1998년,김미나 교수가 1999년, 서을주 교수가 2000년,전사일 교수가 2001년, 장성수 교수가 2004년,성흥섭 교수가 2007년,이우창 교수가 2013년 임용되었고,조영욱 임상교수가 2012년 병원 발령을 받아 진료 및 교육을 담당하였다.
임상검사실의 검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서 전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미국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CAP)의 외부정도관리사업(Proficiency Testing, PT)에 1997년부터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2년 마다 peer review형태로 이루어지는 CAP의 Laboratory Accreditation Program의 검사실 현장실사에 1999년부터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는 임상검사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10년에 걸쳐 검사실 개보수를 실시하여 중앙검사실을 포함한 대부분의 검사실은 기존의 서관 검사실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생물검사실은 서관 지하 1층,혈액은행은 동관 4층으로 이전하였다.
본 교실 교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 활동에 참여하여 왔다. 배직현 교수는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를 창설하고 초대회장직을 맡았으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의 초대회장직을 역임하였다. 지현숙 교수는 대한임상병리학회 이사장, 대한임상병리학회, 대한수혈학회, 대한혈액학회 및 한국혈전지혈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박찬정 교수는 대한진단혈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민원기 교수는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로 활동하였고 대한의학회 의료정보이사를 역임하였고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진단검사의학재단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의 원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였고,현재는 재단법인 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권석운 교수는 현재 대한수혈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89년 개원 이래 본 교실 교수가 저자로 참여한 논문은 총 1,100편이 넘으며, 이중 SCI 급의 논문은500편을 넘는다.본 교실의 교수들은 [진단검사의학] 교과서를 포함한 총 10편 이상의 관련 분야의 교과서 및 저서의 집필에 참여하여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지식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 의국의 창설

본 의국은 1997년도 3월 울산대학교병원 개원과 더불어 과장을 맡은 김성률 교수를 중심으로 이선호 교수와 함께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로 시작하였다.

초대 과장은 1997년 3월부터 2003년 2월까지 김성률 교수가 맡아 기틀을 마련하였고, 2대 과장으로 이선호 교수가 2003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역임하였으며, 2010년 3월부터는 현재까지 정윤성 교수가 3대 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2명, 부교수 1명, 임상 조교수 1명(2014년 3월)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공의 2명이 배출되었다.

(2) 주요 의국사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해성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하면서 1997년 3월 문을 열었다. 진단혈액부과 임상화학 및 자동화부를 담당하는 김성률 교수와 혈액은행부와 특수면역, 장기이식부를 담당하는 이선호 교수 등 2명의 교수진으로 시작하여 2001년 3월부터는 임상미생물부와 분자생물부를 담당하는 정윤성 교수가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2011년 5월 임지훈 교수가 임용되어 2012년 2월까지 근무 후 2011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세포유전과 분자유전부 세부 전문을 마치고 2014년 3월부터 합류하여 근무 할 예정이다. 원내 보직으로 2001년 9월 김성률 교수가 기획실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이후 2007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진료 부원장으로서의 보직을 훌륭히 수행하여 울산대학교병원의 눈부신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본 교실 교수들의 대외 활동도 활발하여 김성률 교수는 2003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영남지회장을 맡아 간사인 정윤성 교수와 함께 영남지역 진단검사의학회의 발전을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고, 이후 2004년부터 2년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간행이사로 취임하여 간사인 정윤성 교수와 함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소식지와 1000여 가지 검사를 수행하는 진단검사의학과를 홍보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2006년부터 2년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법제이사로 취임하여 간사인 정윤성 교수와 함께 우리 나라의 국민건강보험법 및 시약관련 법제 개편의 한 축을 담당하였다. 또한 정윤성 교수는 2005년부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결핵연구회 부회장직을, 2003년부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NTM 연구회 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우리 나라 마이코박테리아 연구의 한 축을 담당하였고,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한병원감염관리협회 간행이사로 감염관리 부분에서의 기준 설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연수 과정으로 김성률 교수는 미국 Baylor 의과대학과 M.D. Anderson에서 6개월간 molecular and human genetics 분야의 연구를 하였다. 이선호 교수는 미국 Blood Center of Southeastern Wisconsin에서 1년간(2001~2002) drug induced thrombocytopenia와 immune regulatory T cell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정윤성 교수는 1년간(2010~2011)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샌디에고 의과대학(UCSD), 미국 면역결핍질환 연구센터(CFAR), 미국 국공립 의학센터(VAMC) 등에서 연수 과정을 거치며 현재까지 SCI급 학술지 7개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본과 4학년 교과과정에 임상화학 1시간, 임상미생물학 1시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본과 1학년 혈액은행 2시간의 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의예과 학생들의 의학윤리 및 자연대학 학생들의 강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2011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1명이 석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현재 석사과정에 1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2. 의국원 현황
직급 성명 출신교 임용일 세부 전공 연수기관 비고
교수 김성률 부산대 1997.03 진단혈액, 임상화학 및 자동화 미국 Baylor 의과대학, M.D. Anderson  
교수 이선호 부산대 1997.03 혈액은행, 장기이식, 특수면역 Blood Center of Southeastern Wisconsin  
부교수 정윤성 부산대 2003.09 임상미생물, 분자생물 UCSD, CFAR, VAMC  
임상조교수 임지훈 울산대   세포유전, 분자유전   2014년 3월 예정

3.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 이후 본 의국에서 발표된 논문은 석사학위 논문 1편과 박사학위 논문 1편을 포함하여 국내외 모두 100편에 이르고,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SCI급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은 43편이었다.
김성률 교수는 진단혈액과 임상화학 및 자동화 분야의 연구를 주로 하고 있으며, 울산국가공단 인근 학교 학생들의 건강 조사, panel reactive antibody 검사용 자가 제조 림프구 패널 개발, 울산광역시 주변 농촌 중학생의 철분결핍성 빈혈 유병률 조사, 울산지역 환경 및 건강조사, 현대중공업 도장근로자들의 유기용제 노출 실태 및 유기용제 노출로 인한 건강장해, HPLC법을 이용한 Mycobacteria의 동정 등을 연구 주제로 여러 기관으로부터 연구비를 수혜 받고 연구 추진을 수행한 바 있다.
이선호 교수가 주로 연구하는 분야는 혈액은행과 장기이식, 특수면역 분야로 panel reactive antibody 검사용 자가 제조 림프구 패널 개발과 HPLC법을 이용한 Mycobacteria의 동정에 관한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HIV 항원, 항체검사용 표준품 개발, HIV 검사용 표준품 개발과 민간기관 HIV 외부정도평가사업 등의 주제로 연구비 수혜를 받고 있다.
정윤성 교수는 2003년부터 3년간 결핵균의 항균제내성 기전 및 균주간 동질성 분석을 통한 국내 검출 균주의 분자생물학적 특성 규명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연구비 수혜를 받았으며, 2007년부터는 국내 검출 결핵균의 중합효소연쇄반응-제한절편길이다형성법 동일성 분석을 통한 역학적 특성 분석과 HPLC법을 이용한 Mycobacteria의 동정을 주제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연구비 수혜를 받아 많은 연구 주제들을 소화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상을, 2008년에는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최우수논문상을, 2010년에는 Best Thesis Award on The 110th Annual Meeting for The 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01년부터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아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미국에서 발간하는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LabMedicine, Microbial Drug Resistance와 영국에서 발간하는 BioMed Central Infectious Diseases, International Journal of Systematic and Evolutionalary Microbiology, 그리고 아시아권에서 발간하는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등 모두 7권의 세계적인 국제학술지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후 의국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진단검사의학 각 분야에서의 심도 있는 연구 활동과 진단검사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각종 최신 분자생물학적 기법의 검사실 도입과 세포 유전 검사와 장기이식관련 검사의 활성화로, 본 의국의 교수들은 세부 분야는 각각 다르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를 한발 앞서 선도하기 위하여 최신 지견을 습득하고 연구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진단검사의학과는 1996년에 임상과장을 맡은 이성희 선생님으로 시작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이성희 선생님이 지냈고, 이후 1998년부터 김정욱 교수가 임상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 주요 분과 교실사

이성희 선생님은 1996년부터 1997년까지 근무하였다.
차충환 부교수가 2008년 조교수로 임용 후 진단혈액, 수혈의학을 담당하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연구활동으로 multiplex real-time PCR을 이용한 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의 검출, Mycobacterium tuberculosis complex 및 nontuberculous mycobacteria의 동정,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의 검출 등 이 분야의 연구에 두드러진 업적을 보이고 있다.

A multiplex real-time PCR assay for the detection of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suitable in high endemic regions (J Clin Microbiol) 외 약 4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국내 등록 특허 12건, 국내 특허출원 4건, 국외 특허출원 6건을 보유하고 있다.

1. 연혁

본 교실은 1989년 병원 개설과 함께 창설되었고 김주환 교수, 치과교정과 문윤식 교수, 구강악안면외과 백승진교수와 민효기 전임의 선생과 우인희, 윤정태 수련의로 구성되어 치과학 교실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치과학 교실은 1990년 치과보철과 이정식 교수를 시작으로 뛰어난 교수진들의 영입과 수련의의 확보에 노력하였으며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장으로 삼고자 노력한 결과 1996년도에 이르러 김주환, 이정식, 문윤식, 김재승, 장현호, 이영규, 김용식 총 7명의 교수진과 12명의 수련의로 그 구성원이 확대 발전되었다.
구강악안면외과, 치과 교정과, 치과 보존과, 치과 보철과, 치주과의 총 5개의 진료과로 구성되어 교육, 연구 및 진료를 시행하여 왔으며 2001년 3월 전임강사로 있던 김병현 선생이 조교수로 임명되면서 치과학 교실에 5개과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확보된 인재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01년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원 내에 처음으로 치의학교실이 개설되었고 류성호, 강재현 선생의 입학으로 치의학 대학원이 출범하였다. 대학원생은 2013년 현재까지 석사 44명, 박사 20명이 입학하여 32명의 석사와 6명의 박사를 배출 하였다. 역대 주임교수로는 이정식교수, 문윤식 교수, 장현호 교수, 성상진 교수이면 2013년 현재 이부규교수가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총 6개의 진료과가 임상진료를 하고 있으며 대학원에는 소아치과를 제외한 5개과에서 대학원생을 지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5개과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1)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실

1988년 백승진 교수(1989년 퇴직)로부터 시작된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실은 1990년 3월 김재승 교수의 발령으로턱교정수술(양악수술) 분야의 활발한 임상진료와 연구로 인하여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악안면성형재건외과분야에서 아산병원의 명성을 확고히 하였다. 장현호 교수는 전임강사로 재직 하다가 1996년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며 1999년부터 2000년 까지 Canada Dalhousie University 연수 후 김재승교수님의 퇴임(2001년) 후에도 턱교정수술 및 치과 임플란트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과 실적으로 아산병원의 위상을 드높이고 2004년 퇴직 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부규 교수는 서울대학교 병원을 거쳐, 2000년부터 2002년 까지 독일의 Erlangen대학의 연수에서 얻은 임상적 경험과 연구성과를 가지고 2002년 임상전임강사를 거쳐 2003년 본 교실의 조교수로 임명되었다.현재 임상적으로는 골격성 부정교합, 악악면기형교정을 위한 턱교정 수술과 턱관절 질환, 인공관절재건술 분야에 있어서 국내 의료계를 선도하고 있으며특히 최근에는 줄기세포 이용한 턱관절 장애치료 임상연구를 세계 최초로 시도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초분야로는 hTERT 구강암 표지자 연구 및 인공 점막재생 연구를 거쳐 2004년 부터 재생의학/조직공학 분야에 있어메디포스트 및 국내 유수의 공과대학들과 협력 연구를 통하여 Biomaterials(IF 7.88), Tissue Engineering (IF 4.54) 과 같은 재생의학/조직공학 분야 최고 수준의 저널에 하악골수 유래 줄기세포분리, 차세대 치조골 재생 차폐막, 3-D 생체 프린팅을 이용한 맞춤형 골재생등의 주제로 주저자로써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2009년부터 2년간 재생의학/조직공학 분야에서 유명한 Wakeforest UniversityInstitute ofRegeneratie Medicine(WFIRM)에서의 연수를 통하여 인공 근-신경부 재생, 인공귀제작 등과 같은 새로운 분야로의 연구 폭을 넓히고, 의미있는 연구 성과를 상기 유수 저널에 발표함으로써 임상분야 외로도 본교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12년 부터는 서울 아산병원 의공학 연구개발 센터의 의료재료 개발단장으로서 병원의 연구 분야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11년 9월 부터 본 치과학 교실의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안강민 교수는 서울대학교 병원을 거쳐, 2006년 본 교실의 조교수로 임명되어 현재 부교수로 재직 하고 있으며 구강암 수술 후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악안면 조직 재건술에 있어 국내 의료계를 선도하는 많은 임상적 업적을 쌓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2년 까지 치과임플란트 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남가주대학(USC) 치과대학으로 연수를 다녀와서 다수의 치과 임플란트 관련 논문을 해외 유수의 저널들에 발표하여 연구성과를 올리고 있다. 또한 난치성 임플란트 치료술에 대한 다양한 임상 및 기초 연구 업적을 기반으로 많은 국내외 강연에 초청을 받아 개원 치과의사들의 임플란트 의료 술식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며, 본 교실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기초연구로는 신경도관과 viral vector를 이용한 gene transfection을 통한 말초 운동신경 재생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13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치과 의국장을 맡고 있다.

(2) 치과 교정학 교실

문윤식 교수 (일본명해대학 치학부 교정과 수련 및 박사, 1980~1987년)와 성상진 교수 (2000년 임용)가 치과 교정학 교실을 담당하고 있으며 성상진 교수의 연구분야는 유한요소해석 (Finite Element Method)을 위주로, 최근에는 교정적 치아이동에 진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활발히 연구를 하고 있다. 임상 전문 분야로는 Obstructive Sleep Apnea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치과적 치료를 담당하며, 이비인후과, 신경과, 호흡기내과와 꾸준히 협진을 하고 있다. 문윤식 교수의 번역서로는 “임상가를 위한 최신치과교정학”(1998년, 지성출판사), 턱관절증(2004, 나래출판사)이 있으며, 성상진 교수의 번역서로는 “임상교정생력학 및 심미전략”(2006년, 나래출판사), 공동저술서로는 “다양한 mini-implant 교정치료-올바른 치료전략과 임상적용(2007년 지성출판사)” 그리고 “3차원 디지털 정보를 이용한 교정치료와 악교정 수술(2009 신흥인터내셔날)”이 있다. 외래교수 및 전문분야 교육으로서는 이용호, 박인권, 백승진, 홍윤기, 이영준, 조재형, 김태관 등의 외래 교수진은 대학원생들과 서울아산병원 교정과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교정학 전문분야를 각각 한 학기씩 강의하며, 진희관, 박현도, 김도훈, 정현성, 송상훈 외래교수는 교정기본 실습 교육을 담당하여 임상 교육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치과 교정학교실은 2013년까지 12명의 석박사를 배출하였고, 현재 8명의 석박사 재학생이 있다. 2013년까지 서울아산병원 교정과 전공의 18명을 배출하였다.

(3) 치과 보존학 교실

서울아산병원 전임강사로 있던 김병현 교수가 2001년 조교수로 임용되었으나 2004년 일신상의 이유로 퇴직하였고, 김미리 교수는 2000년도부터 임상강사를 지냈으며 2004년 조교수에 임용이 되었다. 미국 Univ. of North Carolina와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fellowship을 거친 고현정 교수,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강사를 지낸 양원경 교수가 2006년부터 치과 보존학 교실 조교수에 임용되어 본 교실에 재직하면서 후진 양성과 임상 연구에 힘쓰고 있다. 치과 보존학은 크게 근관치료학과 수복치료학으로 나뉘며, 그 중 근관치료학 분야는 김미리, 고현정 교수가 수복치료학 분야는 양원경 교수가 세부전공으로 선택하여 연구와 후학지도 활동에 임하고 있다. 2010년에 김미리 교수, 2011년에 고현정 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MTA 시멘트와 new resin cement, BMP-2등의 growth factor 등 근관 치료 재료에 대한 수 편의 논문을 SCI 등재 학술지와 대한치과보존학회지 등에 게재하였고, 2002년부터 치과보존과 전공의들이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대한치과보존학회와 대한치과근관치료 학회에서 년 1회 이상의 구연 증례 발표 및 포스터 연구 발표를 통하여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AAE, ESE 등 해외 학회에도 매년 참가하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또한 2008년에 첫 배출된 치과전문의제 도입으로 체계화된 전문의 교육 과정을 채택하여, 치과 보존학 전공의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주 2회의 최신저널 리뷰 세미나와 정기적인 과내 전공의 증례 발표를 통해 임상적 능력과 발표력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울산의대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정현숙 선생은 3편의 SCI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김미리 교수는 2007년, 양원경 교수는 2011년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 교환교수로 1년간 재직하면서 연구에 힘을 쏟았고, 지금 현재 Department of Endodontics, University of Pennsylvania와 활발한 연구 교류 활동을 하고 있다.


(4) 치과 보철학 교실

1990년 아산병원 치과학 교실에 부임한 이정식 교수는 치과 보철학 교실을 개설하였고, University of Geneva Dental School 등 외국 유수의 대학에서 쌓은 연구성과 및 임상경험을 토대로 본교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University of California 등지에서 연구 및 임상경험을 쌓고 1996년 전임강사대우로 입사한 김용식 교수는 보철학 교실을 확대, 발전시켰고 보철학 연구와 후진양성을 위해 힘썼으며 다수의 학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2005년 부임한 백진 교수는 활발한 임상활동 및 교육, 연구 성과를 통하여 보철학교실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또한 이주희 교수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이화여대 부속병원, 가톨릭대학 부속병원 등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쌓은 풍부한 연구 및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 서울아산병원 및 울산의대 조교수로 입사하여 현재 부교수에 이르기까지 후진양성 및 보철학 연구를 통하여 본 교실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가철성 보철학과 임플란트 보철학을 주 관심분야로 하여 임플란트 보철물의 디자인과 적합도 개선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차현석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을 거쳐 2006년 본교실의 조교수로 임명되어 본 교실원의 교육에 주력하고 있으며, 일반보철뿐 아니라 임플란트, 심미보철 및 특수틀니와 같은 고난이도 보철을 주 진료분야로 활발히 임상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심미보철과 연관된 재료 및 임플란트 abutment connection system을 주 연구분야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본 교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5) 치주학 교실

1995년 이영규 교수로부터 시작된 치주과학교실은 이후 김원경 교수를 거쳐 김영성 교수, 김수환 교수가 재직하며 활발한 임상진료와 기초연구 및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 동안 치주과학교실에서는 약물성 치은비대와 관련된 연구 (약물성 치은비대의 역학연구와 약물성 치은비대의 처치에 관한 임상연구), 초음파 스케일러의 팁과 작업조건에 따른 삭제량의 변화에 대한 연구, 임플란트와 관련하여 상악동 거상술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시행한 경우의 재료에 따른 조직학적 양상의 비교 연구, 치성 기원 줄기세포를 이용한 골재생 연구, 서울아산병원 치과에서 식립한 임플란트의 생존률과 합병증에 관한 연구 등을 시행하였다. 이영규 교수는 1995년 전임강사대우로 본 교실에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2001년 5월까지 조교수,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임상연구 및 교육을 담당하였다. 김원경 교수는 2002년 조교수대우로 부임해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치주과학의 연구와 후진양성에 기여했다. 특히 2006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 1년간 장기연수 후 치주 임상 분야에서 당뇨병 센터와 연계된 당뇨-치주병 센터의 활동 등을 통해 당뇨를 포함하는 전신질환자의 진료에 있어 의과와의 협진을 강화했다.김영성 교수는 2009년 조교수로 임용되어 임상 진료 및 본 교실원의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김수환 교수는2010년 조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연구와 후진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내실있는 연구 수행을 위하여 김수환 교수가 주축이 되어 2010년부터 아산생명과학연구소 유전체연구단 내에 치주과학교실 연구실을 구축하였고2011년에는 연구원을 채용하여 명실상부한 기초 치주학 연구실로서 자리잡았으며, 현재까지 사람의 치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세포주를 확보하고 이를 이용한 치주조직 재생공학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급진성치주염과 관련이 있는 유전자를 찾아내기 위한 치주-유전체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7년 해성병원이 울산대학교병원으로의 승격과 동시에 변기정 교수와 홍창수 교수가 부임하면서 시작하였다.

(2) 주요 교실사

1997년 첫 개원 당시 보존보철 분야를 맡던 변기정 교수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를 맡던 홍창수 교수가 있었으며 변기정 교수가 초대 임상 과장직을 맡아오다 1998년 홍창수 교수 퇴직 후 2000년 성일용 교수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로 부임하면서 과의 규모와 진료의 질적인 면에서 급격한 도약을 맞게 되었다. 2004년에는 조영철 교수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에 합류하여 성일용 교수를 거쳐 현 과장직을 맡고 있으며 2010년 손장호 교수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로 추가로 발령 받아 현재 3명의 교수진이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에서 임상 진료하면서 국내외 학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보수교육과 강연 등을 통해 지역 치과의를 위한 교육 및 봉사 영역도 활발히 하고 있다. 그 외 3명의 임상조교수들이 각각 치과 보존과와 치과보철과, 치주과 분야에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5년 첫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배출 이래 현재 매년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1명과 통합치과전문임상의 2명을 선발 및 배출하고 있다.


2. 교육
대학원 2008년 첫 대학원생 모집 후 현재까지 1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6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박사과정에 4명과 석사과정 1명이 대학원 과정에 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악안면 외상과 재건 분야에서 최신 수술 방법과 최소침습 수술법에 대해 각종 국 내외 학술지에 보고하고 있으며 두경부암, 두개안면 기형의 외과적 교정과 구강 임플란트학과 관련하여 타 대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임상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골 재생 및 골 이식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향후 이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분야와 관련하여 매년 꾸준히 학술지 발표를 하고 있으며 짧은 의국 역사에 비해 약 100여 편에 이르는 국 내외 학술지 발표 논문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89년 6월 개원과 함께 고재경 교수가 미국에서의 20년간의 피부과학 및 피부병리학 분야에서의 교육, 연구, 진료활동을 마치고 귀국하여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성경제 전임강사는 개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준비 및 살림을 도맡아 피부과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1989년 6월부터 정환교 전임의도 근무를 시작하여, 개원 첫 해에는 고재경 교수, 성경제 전임강사, 정환교 전임의가 진료를 시작하였다.

초대 주임교수는 고재경 교수가 역임하였고, 2대 주임교수로 문기찬 교수가, 3대 주임교수로 최지호 교수가 역임하였다. 2010년 9월부터 이미우 교수가 4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울산대학교 병원과 강릉아산병원을 포함하여 10명 의 교수가 임용되어 고재경, 성경제 교수 2명이 퇴직하고 현재 3개 병원에서 8명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90년 3월부터는 이미우 선생님이 첫 해 전공의로 수련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1990년 5월에는 군복무를 마친 최지호 전임강사가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5년 3월에는 고려의대 피부과학 교실의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던 문기찬 교수가 발령을 받아 피부과 교실의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2001년 8월 31일에는 피부과의 성장과 도약의 굳건한 토대를 다지는 데 기여한 고재경 교수가 정년퇴임을 하였고, 모든 동료 교수와 전공의들의 희망으로 퇴임 후에도 2009년 2월까지 자문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교육에 기여하였다. 2002년 9월에는 1회 동문인 이미우 선생님이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며 2002년 12월에는 개원 초부터 피부과의 살림과 굳은 일을 도맡아 하여 과의 발전에 헌신한 성경제 교수가 많은 아쉬움 속에 사직하였다. 2003년 3월 장성은 선생님이 임상전임강사를 거쳐 2005년 3월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고 2004년 9월부터 최지호 교수가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2006년 9월 이미우 선생님이 부교수로 발령을 받았고 2009년 3월에는 원종현 선생님이 조교수로 새로 발령을 받았으며 2010년 9월부터 이미우 교수가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2013년 3월 원종현 조교수가 Harvard Medical School, Boston, USA에서 연수교육을 시작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 교실에서 주관하는 학부 과정으로 의예과 2학년 학생들의 면역학 강의 중 면역글로불린 유전자의 구성과 발현이라는 제목으로 2시간 강의가 있고 의학과 1학년을 대상으로 임상면역학 강의 중 atopic dermatitis and contact dermatitis에 대한 1시간 강의가 있다. 의학과 2학년 학생들의 근육 골격학 강의 중 피부과 질환이라는 주제로 3시간의 강의가 있으며 의학과 3학년을 대상으로 임상 수행 평가로 4시간의 실기 실습 기간이 있다. 마지막으로 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임상강의III라는 과목에 6시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주간의 외래 실습이 실시되고 있는데 실습 기간 동안에는 외래에서 피부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뿐 아니라 레이저 치료, 광선치료 등의 최신치료 기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 대학원 의학과의 피부과학 석사과정으로 서호석 선생이 입학하였고 고재경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본 교실은 1992년부터 2013년까지 석사 28명, 박사 15명을 배출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1명, 석사과정에 4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 교실의 창설

1989년 6월 서울아산병원 설립 당시, 피부과는 고재경 교수와 성경제 전임강사가 개원 준비 작업에 참여하였다. 개원과 함께 고재경 교수가 미국에서의 20년간의 피부과학 및 피부병리학 분야에서의 교육, 연구, 진료활동을 마치고 귀국하여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성경제 전임강사는 개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준비 및 살림을 도맡아 피부과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1989년 6월부터 정환교 전임의도 근무를 시작하여, 개원 첫 해에는 고재경 교수, 성경제 전임강사, 정환교 전임의가 진료를 시작하였다.


(2) 주요 교실사

1995년 3월 문기찬 교수가 발령을 받아 피부과 교실의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1995년부터는 연차별 전공의도 세 명으로 증원되어 그 동안 현저히 증가한 진료와 연구, 교육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게 되었다. 1998년 9월에는 개원 초부터 주임교수로 피부과 교실을 만들고 발전시킨 고재경 교수 후임으로 문기찬 교수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01년 8월 31일에는 피부과의 성장과 도약의 굳건한 토대를 다지는 데 기여한 고재경 교수가 정년퇴임을 하였고, 모든 동료 교수와 전공의들의 희망으로 퇴임 후에도 2009년 2월까지 자문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교육에 기여하였다. 2002년 9월에는 1회 동문인 이미우 선생님이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2년 12월에는 개원 초부터 피부과의 살림과 굳은 일을 도맡아 하여 과의 발전에 헌신한 성경제 교수가 많은 아쉬움 속에 사직하였다. 2004 년 9월 최지호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05년 3월에는 장성은 선생님이 임상전임강사를 거쳐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6년 9월 이미우 선생님이 부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며, 2009년 3월에는 원종현 선생이 조교수로 새로 발령을 받았다. 2010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이미우 교수가 새로운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여 아산병원 피부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각 교수들의 연구 분야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고재경 교수는 본원의 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내리지 못하는 희귀한 증례에 대해 자문을 도맡아 하여 국내 피부병리 분야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문기찬 교수는 고려의대 재직 중이던 1988년부터 1년간 미국 UCSF에서 접촉피부염과 약물의 경피흡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현재는 아토피 피부염, 접촉피부염 및 진균성 질환 관한 임상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성경제 교수는 neuropeptide, 각질형성세포에서의 세포괴사, ceramide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최지호 교수는 1994년 9월부터 1995년 8월까지 University of Michigan 의대 피부과학교실에 연수하여 건선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후 “건선에서의 costimulatory molecule의 발현”, “건선에서의 CD4+CD25highFOXP3+ 조절 T세포의 역할”, “건선 환자의 혈청과 피부 병변에서의 Angiotensin-Converting Enzyme 활성도” 등과 같은 건선의 면역병리학적 발생 기전 및 새로운 치료 약제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미우 교수는 2000년부터 1년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의 피부병리 분야에 대한 연수 후 이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데, 피부과학회 연구비로 "한국인에서의 피부 림프종과 악성흑색종에 대한 연구"를 완료하였으며, “comparative genomic hybridization 기법을 이용하여 epithelioid sarcoma, extramammary Paget's disease등의 피부암에서 생기는 유전적 변이” 등을 연구하는 등 피부암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미우 교수는 림프종 등의 피부암의 임상 및 병태학적 소견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피부질환의 병리학적 분석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장성은 교수는 최지호 교수와 함께 건선에서의 costimulatory molecule의 발현, 피부 stem cell, 건선과 소양증 등의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였으며, 2007년부터 2년간 Harvard Medical School, Boston, USA 에서 Keratinocyte biology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였고, 귀국 후 melanocyte biology 및 색소성 피부질환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3년 현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내 피부과 연구실에서 다수의 연구진이 장성은 교수의 지도하에 색소성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원종현 조교수는 피부 외과를 담당하면서 피부 종양, 피부 레이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활동 중이다.
본 피부과는 90년부터 대한 피부과학회 및 여러 학회에서 논문과 연제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흥미 있는 증례발표 및 임상 연구 외에도 면역조직화학법을 이용한 피부병리연구를 시행하여 왔다. 1990년 이후 논문의 발표 편수는 매년 증가하여 2003년에는 40편, 2004년 42편, 2005년 54편, 2006년 35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230 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2013년까지 본 교실의 발표 논문은 840편이 넘으며 이 중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것만도 340편을 넘는다.
최근 발표한 논문 현황을 간략히 언급하면, 2010년 Synchronous infection with mycobacterium chelonae and paecilomyces in a heart transplant patient 외 18례, 2011년 Efficacy and safety of ustekinumab for the treatment of moderate-to-severe psoriasis 외 36례, 2012년 Prevalence and risk factors for atopic dermatitis 외 41례, 2013년 Atypical molluscum contagiosum accompanied by CD30-positive lymphoid infiltrates 외 24례와 같은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였다.


울산대학병원

울산대학병원은 1997년 10월에 서호석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을 받았으며 1999년 10월 조교수로, 2003년 10월 부교수로, 2008년 9월 교수로 진급발령을 받았고, 2008년 3월 부터 최유성 임상조교수가 새로 발령을 받았으며 2012년 3월 조교수로 발령 받아 근무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강릉아산병원은 허환 선생이 2000년 3월 부교수, 2005년 4월 교수 발령을 받아 현재까지 근무 중이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 3월에 창설되었고 1995년 9월 이희경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여,이후 2대 문대혁 교수, 3대 류진숙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3년 9월부터는 김재승교수가 4대 주임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9명의 교수가 임용되어, 이명혜, 양승오, 이희경, 여정석 교수 등 울산을 포함하여 4명이 퇴직하고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교수 3명, 부교수 1명, 조교수 1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은 1990년 이명혜 교수와 문대혁 교수를 구성원으로 창설되었고 1994년 이희경교수, 1995년 양승오 교수, 1997년 류진숙 교수, 2000년 김재승 교수, 2005년 오승준 교수, 2011년 이종진 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현재 5명의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1991년 국내 최초로 3중헤드 SPECT카메라를 도입하여 연구와 임상진료를 시작하였고, 1995년에는 도파민운반체 영상용 I-123 IPT SPECT검사를 이용한 임상연구와 진료를 시작했으며, 2001년 cyclotron과 PET system이 도입되어 PET영상검사의 활성화를 주도하였다. 2008년 당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종양증식도 평가용 방사성의약품인 F-18 FLT와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F-18 FP-CIT의 신약허가를 취득하여 임상진료에 이용함으로써 세계 최초로이들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였다. 대외 활동으로는 2001년 이희경교수가 초대 신경핵의학영상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문대혁 교수가 2010년 분자영상학회 및 2012년대한핵의학회 회장직을 맡아, 학회를 이끌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본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내분비대사학, 소화기학, 신장학, 심장순환기학, 임상면역학, 호흡기학에 각각 1시간씩 6시간, 본과 2학년 교과과정으로 신경계 핵의학 영상의 원리와 임상적용 2시간, 본과 4학년 교과과정으로 핵의학 임상실습 2주, 임상보충강의로 방사약학, 분자핵의학, 핵의학물리 1시간씩 3시간을 교육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7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7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17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5명, 석사과정에 2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연혁

1989년 3월 초대 핵의학과 임상과장으로 이명혜 교수가 취임하였고, 같은 해 5월 37종의 영상검사와 51종의 검체검사로 핵의학과 진료를 시작하였다. 1990년 문대혁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심장 핵의학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고, 1995년 9월제1대 핵의학 교실 주임교수로 이희경 교수가 취임하였다. 1995년 양승오 교수가 부교수로 임용되어 근골격계 핵의학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고1998년 2월 울산대병원 영상의학과로 병원을 옮겼다. 1996년 1기 전공의로 신중우가 선발되어 입국하였다. 1997년 류진숙 교수가 전임 강사로 임용되어 내분비 및 종양핵의학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다. 2000년 김재승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신경핵의학 및 소화기 핵의학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다. 2002년 이희경 교수가 정년퇴임 후 자문교수로 임용되었고 이어 문대혁 교수가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02년 여정석 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어 내분비 및 종양핵의학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다가 2006년 퇴직하였다. 2002년 오승준 교수가 병원연구교수로 임용되어 cyclotron 및 방사화학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고, 2005년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다. 2007년 류진숙 교수가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1년 이종진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어 종양핵의학, 방사성 동위 원소 치료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였다. 2013년 9월 김재승 교수가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여 교실을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전공의 13명, 전임의 11명이 배출되었다.


2. 연구 및 저술활동

1992년 미국 Society of Nuclear Medicine 학술대회에서 문대혁, 이명혜교수가 처음 논문을 구연발표한 이후 1993년 류진숙, 문대혁 교수의 논문이 한국과학기술단체 과학기술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되었고, 1996년 도파민운반체 SPECT에 관한 김희중, 이희경 교수의 논문이 미국 Society of Nuclear Medicine 학술대회에서 Image of the Year로 선정되었으며, 2007년 오승준 교수가 PET용 방사성의약품 합성기술에 관련된 연구로 International Symposium of Radiopharmaceutical Society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2년 대한핵의학회 학술대회에서 F-18 FP-CIT PET에 관한 김재승 교수의 논문이 최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되었다. 2013년 현재까지 핵의학 교실원들은 약 40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면서 핵의학 검사를 이용한 병태생리 규명과 임상적용 확대연구를 관련 임상과 연구진과 활발히 수행함은 물론, 새로운 방사성의약품의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임상 및 전임상시험과 방사성의약품 합성기술개발연구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2008년에는 세계최초로 종양증식용 방사성의약품인 F-18 FLT와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F-18 FP-CIT의 상용화에 성공하여 신규 방사성의약품과 PET을 이용한 분자핵의학영상의 임상적용을 넓히는데 있어 국내 핵의학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문대혁 교수는 심장영상과 종양관련 분자영상, 류진숙 교수는 종양관련 분자영상과 방사성핵종치료, 김재승 교수는 치매와 파킨슨병 등 뇌신경계 분자영상개발과 소화기핵의학 영상, 오승준 교수는 방사화학 및 방사성의약품 합성기술 개발, 이종진 교수는 종양핵의학과 아미노산을 이용한 새로운 종양 마커 연구등을 수행 중이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2년도에 주임교수를 맡은 이인철 교수와 유은실 교수로 시작하였다.

(2) 초대 주임교수는 이인철 교수가, 그 이후 김온자, 노재윤, 강신광, 유은실 교수가 주임교수를 지냈다.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조경자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2. 교육 (병원별 공통 기술)

(1) 학부 과정 (현재 교육과정)
본과 1학년 교과과정으로 내분비학 9시간, 신장학 11시간, 소화기학 16시간, 심장순환기학 6시간, 혈액학종양학 4시간, 호흡기학 10시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본과 2학년 감염학 2시간, 근육골격학 5시간, 생식의학 11시간, 신경계 및 두경부학 12시간의 교육을 하고 있다. 예과는 72시간의 교육을 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25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32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4명, 석사과정에 9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1) 병리과

A. 연혁
병리과는 1989년도에 임상과장을 맡은 김동성 교수를 중심으로 유은실, 이인철 등 2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임상과장은 김동성 교수가, 그 이후 김온자, 노재윤, 강신광, 유은실 교수가 임상과장을 역임하였다.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조경자 교수가 임상과장을 수행하고 있다.
유은실, 이인철, 김동성 교수가 1989년, 허주영 교수가 1994년, 공경엽 교수가 1995년, 김온자 교수가 1996년, 강경훈, 강신광 교수가 1997년, 노재윤 교수가 1998년, 김규래 교수가 1999년, 조경자 교수가 2000년, 김정선 교수가 2001년, 장세진 교수가 2003년, 조영미 교수가 2005년, 박찬식 교수가 2006년, 이용희 교수가 2007년, 김미정, 김지훈, 박영수 교수가 2009년, 손우찬, 김종재 교수가 2011년, 홍승모, 성창옥 교수가 2012년 임용되었고, 최진 임상교수가 2001년, 송동은 임상교수가 2011년, 박양순 임상교수와 송준선 임상전임강사가 2012년, 고현정, 이희진 임상전임강사가 2013년 병원 발령을 받아 진료와 교육을 담당하였다.
병리과 지침서를 2009년 간행하고 매년 개정하여 수련받는 전공의와 임상강사 그리고 스태프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하였다. 2011년에는 병리팀에서 업무 표준에 적합한 직원 업무 수행을 위하여 검사실 표준검사 지침서를 만들어 2회 개정하였다.
1998년부터 정기적인 정도관리를 통한 진단의 질향상 및 정도관리 체재를 구축하였고 본원 주최 정도관리세미나를 개최하였다. 1999년부터 외과병리의사를 위한 연수교육을 시작하여 2013년 현재 제 14차 교육을 마쳤고, 2009년에는 분자병리 연수교육 시작하여 2013년 2차 교육을 마쳤다. 2011년부터 PA(Pathologist Assistant)를 위한 연수교육을 시작하여 2013년 3차 교육을 마쳤다.
2000년에는 분자진단실을 개소하였고 2002년에는 병리과를 보수하였다. 2008년에는 서관에서 동관으로 확장·이전하였다. 2010년부터 세부 전공별 진료 및 연구활동이 활성화되었다.

B.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부터 2013년까지 본원 병리과 교수가 저자로 참여한 논문은 총 1,086여 편이며, 이중 SCI 논문은 733편을 넘는다.

울산대학교병원

A. 연혁
본 분과 교실은 이전 아산재단 해성병원 해부병리과로 업무를 수행하다가 1997년 울산대학교병원 병리과로 개설되었다. 초대 임상과장은 김성숙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이후 서재희 교수가 임상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차희정 부교수가 임상과장을 수행하고 있다.
1997년 김성숙 교수, 우영주 전임강사, 서재희 전임강사 등 3명의 스탭이 병리과 업무를 수행하였다. 1998년 서재희 전임강사가 발령받았으며, 엄대운 전공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9년에 우영주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2000년 서재희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2001년 우영주 조교수가 미국 Oregon Health Science University에 연수를 갔다. 2002년 김성숙 교수와 우영주 조교수가 퇴임하고, 서재희 조교수가 임상과장으로 취임하였다. 차희정 임상조교수가 새로이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엄대운 전공의가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2003년 김영민 임상조교수가 부임하고 2004년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2005년 서재희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고, 차희정 임상조교수가 조교수로 발령받았으며, 최혜정 임상조교수가 부임하였다. 2006년 서재희 부교수가 미국 The Methodist Hospital에 연수를 갔으며, 최혜정 임상조교수가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2008년 차희정 조교수가 The Methodist Hospital에 연수를 갔다. 2009년 차희정 조교수가 임상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서재희 부교수는 교수로, 김영민 조교수는 부교수로 각각 승진하였다. 2010년 차희정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김영민 부교수가 Weil's Cornell 의과대학 The Methodist Hospital로 연수를 갔다. 2011년 최혜정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박봉희 임상조교수가 부임하였다. 정세진 전공의가 근무를 시작하였다. 2012년 암센터 신관이 완공되어 본관에서 신관 3층으로 병리과가 이전하였다. 2013년 박봉희 임상조교수가 퇴임하고, 고영화 임상조교수가 부임하였다. 최혜정 부교수가 Emory University로 연수를 갔다.

B. 연구 및 저술활동
1997년부터 2013년까지 본원 병리과 교수가 저자로 참여한 논문은 총 220여 편이며, 이중 SCI 논문은 90편을 넘는다.

강릉아산병원

A. 연혁
본 교실은 1996년도 강릉아산병원 개원과 함께 정행섭, 강길현 등 2명의 교수로 시작하였다. 초대 임상과장은 정행섭 교수가 지냈고, 2대는 정재걸, 3대 강길현 교수를 거쳐 현재는 엄대운 교수가 임상과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공의 1명, 전임의 1명을 배출하였다.
초대 임상과장 정행섭 교수가 1996년, 박양순 교수가 2003년, 강길현 교수가 2004년, 엄대운 교수가 2006년에 각각 울산의대 교원으로 임용되었다. 2009년 병리과 분자병리검사실을 개소하였다. 2010년 강길현 부교수가 정교수로, 2011년 엄대운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급하였다.

B. 연구 및 저술활동
최근 원내 임상의학연구소 및 과학기술원 강릉분원 등과 협력을 통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SCI 급의 논문을 포함하여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1989년 3월 1일 김삼현 (부교수) 교수와 송명근 (조교수) 교수가 아산재단(舊)서울중앙병원 흉부외과로 신임 발령을 받고 개원 준비를 시작하였다. 개원 후 본 원 흉부외과학 교실은 당시 국내에서는 불모지나 다름 없던 심장 수술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한 준비 과정에 많은 시일이 필요해 본격적인 진료는 5월에 시작되었다. 1989년 7월 12일 첫 심장 수술을 (심방중격 결손증)을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향후 심장 수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초대 주임교수는 김삼현 교수가 지냈고, 제 2대 주임교수로 손광현 교수, 제 3대 송명근 교수, 제 4대 이재원 교수, 제 5대 박승일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1년도 부터는 정철현 교수가 제 6대 주임 교수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이재원, 정철현, 주석중, 정성호, 김준범, 윤태진, 박정준, 박천수, 박승일, 김동관, 김용희, 김형렬, 최세훈, 김종욱, 박종빈, 유동곤, 조원철, 정종필, 박창률, 김정원, 이용직 교수 등 강릉아산병원, 울산아산병원을 포함하여 3개 병원에서 21명이 근무하고 있다.

(2) 주요 교실사

1989년~1990년 김삼현 교수, 송명근 교수가 진료를 시작하였다

1990년 1월 국내 최초로 최연소(생후 2일) 환아의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불모지나 다름없던 신생아에서의 심장 수술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3월에는 흉부외과학 교실에 첫 전공의가 입국을 함으로서 전공의 수련 과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게 되었고, 새로운 전임의가 입국하였다. 9월 수해로 인해 병원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으나 전 직원의 협력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복구하고 다시 진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1991년 4월 손광현 교수가 2대 과장에 취임하였다. 4월 서동만(徐東萬) 교수가 새로 임용되어 소아심장외과 분야의 진료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로써 일반흉부외과 분야의 손광현 교수, 성인심장외과 분야의 송명근 교수, 소아심장외과 분야의 서동만 교수가 각자 세부 전공분야의 토대를 세우고 본격적인 흉부외과의 성장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였다.

1992년 11월 11일 송명근 교수가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술을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이를 통하여 향후 (舊)서울중앙병원 흉부외과가 심장이식뿐만 아니라 간이식 등 다장기 이식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맞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2월 동관 증축 공사가 시작되었다.

1993년 개원 후 연간 수술 건수의 폭발적인 증가가 있었고, 1989년 처음으로 심장 수술을 시행한 지 4년여 만에 8월 4일 국내에서 최초로 1000례의 심장 수술을 시행하였다.

1994년 2월 전공의가 흉부외과 수련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10월 동관을 신축 개관함에 따라 그 동안의 입원실 부족으로 인한 진료 적체를 대부분 해소하게 되었는데, 특히 흉부외과는 동관에 16병상 규모의 흉부외과 중환자실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함으로써 수술 후 환자의 안정적인 진료체제를 확립하게 되었다.

1995년 일반흉부외과 분야에서는 8월 흉강경을 이용한 수술(Video Assisted Thoracic Surgery; VATS)을 시작함으로써 다한증, 기흉, 폐절제 수술 등과 같은 수술에 있어 최소한의 흉터만 남겨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최소 침습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1996년 강릉아산병원 흉부외과에 김종욱 과장이 취임하여 개원 준비를 담당하였다.

1997년 4월 기존의 대동맥 수술에서 발달된 형태의 초저온(11°C)에서의 대동맥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그 동안의 탁월한 성과를 학계에 보고하였다. 4월 12일 소아심장외과 분야에서는 1.8kg의 미숙아에서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미숙아 심장수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7월 국내 최초로 확장성 심근증 환자에서 인공심장(VAD)을 성공적으로 이식하고, 최종적으로 심장 이식을 시행하였다.

1998년 6월 12일 강릉아산병원 흉부외과에서 첫 개심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고, 이 후 영동지방에서 심장 수술의 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게 하였다. 9월 송명근 교수 (성인심장외과)가 제3대 과장직에 취임하였다

1999년 1월 8일 울산대학병원 흉부외과에서 첫 심장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울산/경남지역에서 심장 수술에 대한 새로운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길을 열었다.
성인심장외과 분야에 다음과 같은 새로운 수술 기법을 적용하였다.

  • 심방세동 수술 시 Cryoprobe를 사용
  • 개흉술시 수술 부위 통증 완화를 위하여 intercostal nerve cryoablation시행
  • 개심술시 최소 절개를 적극적으로 활용
  • 심장 이식수술에서 양공정맥 문합술 적용

2000년 흉부외과의 발전과 국제 교류를 증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전임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Dr. Naruke Matsuda(일본) 및 Dr. Sorokin(러시아)이 전임의로 입국하였다. 7월 7일 강릉아산병원 흉부외과에서 개원 2년여만에 심장 수술 100례를 달성하였고, 8월 8일 울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도 개원 1년 반 동안에 심장 수술 100례를 시행하였다.

2001년 전년에 이어 외국인 전임의를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흉부외과 내 인적자원의 국제화를 계속해서 추진하였다. 계속해서 다음과 같은 새로운 수술 기법 및 진료 제도를 적용하여 끊임없는 발전을 도모하였다.

  • 대동맥 수술 시 다중 동맥 cannula 삽입에 의한 순환정지 시간 감소
  • 관상동맥 수술 시 체외순환 기법을 배제한 직접 관상동맥 우회로술
  • 관상동맥 수술 시 동맥만을 이용한 재관류술(complete arterial revascularization)
  • 흉강경을 이용한 수술의 적응증을 확대함
  • 체외순환기를 도입함(Sarns 9000 model)
  • 가정 방문 간호사의 적극적 활용
  • 소아 심장 전문 간호사 제도를 도입
  • 소아심장외과 환자의 PICU입원으로 아침 Conference에서 성인심장외과, 소아심장외과 분야를 분리함

2002년 흉부외과에서 자체로 새로운 수술 기법의 개발할 뿐만 아니라 및 새로운 수술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였다.

  • 대동맥 박리술의 수술에 있어 새로운 기법 개발(송명근 교수)
  • 좌심실류 수술에 대한 새로운 방법 개발(neoseptation)
  • 국내 최저 체중인 1.3kg인 대혈관 전위증 환아에서 대동맥 치환술 성공(서동만 교수)
  • 대동맥 축착증 및 단절증을 동반한 환아의 수술시에 완전 순환 정지 없이 국소적 뇌혈류를 유지한 상태에서 대동맥궁을 재건하는 수술방법 도입
  • 수술 후 저심박출증을 보이는 환아에서 기계적 순환보조(ECMO, VAD)를 적극적으로 적용함
  • 개심술에서 심폐기 충전액 및 실혈을 최소화함으로서 수혈없이 심장 수술이 가능한 경우를 확대함
  • 이재원 교수가 그 동안의 연구 성과로 Dr. Lillehei Award for Excellence in Clinical Research을 수상

2003년 이재원 교수 (성인심장외과)가 제 4대 주임교수에 취임하였으며, 9월 2일 국내 최초로 개원 후 10,000례의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2004년 다빈치 로봇을 심장 수술에 도입하여 최소침습적 수술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심장, 신장 동시 이식 수술을 성공하여, 심장 이식뿐만 아니라 다장기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제1회 New Horizon in Cardiac Surgery Symposium을 개최하여 Dr. Randolf Chitwood를 초빙하여 최소침습적 승모판막 성형술으 live surgery를 선보였다.

2006년 개원 이후 심장 수술의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간 1750례 심장 수술을 행함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심장 수술을 시행하였다.

2007년 송명근 교수가 퇴임하였고, 제 5대 주임교수에 박승일 교수가 취임하였다. AESOP 3000을 이용한 최소 침습적 심장 수술 400례를 달성하였고, 대동맥 질환에 Hybrid 수술이 도입되었다.

2008년 식도암 수술을 다빈치 로봇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시행하여, 폐식도외과에서도 다빈치 로봇의 도입이 시작되었다. 송현 교수가 그 동안의 연구 성과로 Dr. Lillehei Award for Excellence in Clinical Research을 수상하였다.

2009년 다빈치 로봇 도입 이후 다빈치 로봇 수술 100례를 달성하였다. 제형곤 전임의가 작년에 이어 Dr. Lillehei Award for Excellence in Clinical Research을 수상하였다.

2010년 ECMO 연간 100례를 시행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그 사용은 증가하고 있다.

2011년 제 6대 주임교수에 정철현 교수 (성인심장외과)가 취임하였다. 12월 5th New Horizon in Cardiac Surgery Symposium에 세계적인 석학인 Tirone E. David 교수가 live surgery를 시행하였다.

2012년 심장, 폐 이식이 연간 58례가 성공적으로 시행되었다. 국내 단일기관에서 심/폐 이식 건수에 있어서 최고이며, 단기/장기 우수한 성적을 학회에 보고하였다. '심방세동이 동반되어 있는 환자에게 있어서 기계 판막 치환술의 장기임상 성적'이라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논문은 4월 '서큐레이션 (Circulation)' 지에 게재되었다. 김준범 조교수가 그 동안의 연구 성과로 Dr. Lillehei Award for Excellence in Clinical Research을 수상하였다.

2013년 흉부외과 의국원의 국제학술지 SCI급 게제가 급속하게 증가하였고, 7월 김준범 조교수가 국내 외과학계 최초로 두산연강학술상을 수상하였다. 9월 김준범 조교수는 미국흉부외과학회 (Ameriac Association for Thoracic Surgery)에서 전세계에서 1인에게 수여하는 "Graham Fellowship" 수상하였는데 이는 국내에서는 27년 만에 수상자를 배출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김준범 조교수는 미국 미국흉부외과학회로부터 75,000불을 지원받아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Cleveland Clinic, Texas Hermann Memorial Hospital에서 연수를 하게 된다. 12월 6th New Horizon in cardiac surgery가 international meeting으로 진행되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1990년 본과 1학년에 대한 Cardiovascular course와 Pulmonology course가 시작된 이래 성인심장외과, 일반흉부외과, 소아심장외과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을 각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임상실습 기간 동안 매일 실습강의를 하고, 환자 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킴으로서 흉부외과 영역에 관한 이해를 돕고 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는 국내 최고의 지위를 확보한 가운데 세계적인 흉부외과로 거듭나기 위하여 끊임 없는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이에 첫째, 훌륭한 후학을 육성하고자 전공의 교육의 질적 내실화를 꾀하고, 국내 타 병원으로부터 전공의 선발권 및 교육을 위임 받아 체계화된 전문적인 교육을 시킴으로써 국내 흉부외과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둘째,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전공의의 해외 학회 참석을 의무화하는 동시에 논문 발표 등과 같은 기회를 적극 지원하여 최신 지식의 습득 및 국제 사회에서의 교류 확대를 도모하고자 한다. 셋째, 외국인 의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교육함으로써 세계적인 교육병원으로서의 이름을 높이고자 한다. 넷째, 진료 분야에 있어서도 내국인뿐만 아니라 재외 교포를 포함한 외국인들에 대한 진료를 전폭적으로 증가시켜 세계적인 흉부외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