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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소개

안녕하세요. 뇌과학교실은 2014년에 세계적인 의학연구의 추세에 맞추어 뇌신경과학 연구 부분을 강화하고 뇌신경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신설되었습니다.

뇌과학은 뇌신경계의 신경생물학 및 인지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뇌의 구조 및 기능의 근본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연구 분야로서, 기초과학, 의학, 공학, 심리학과 다른 여러 분야가 서로 연관되어 있는 융합학문입니다. 뇌는 판단, 인지, 정서, 행동 등을 조절하는, 인간의 존재 근거이자 가치로서 최상위 장기로 현대 과학기술의 한계에 있는 미지의 영역이자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정복해야 할 최후의 난제입니다.

이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Brain Initiative 프로그램을 발족하였습니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에는 뇌신경분야 연구와 교육에 관련된 교수가 90여명에 이릅니다. 앞으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뇌과학교실이 교내외 연구자들이 협심하고 융합하여 인류의 뇌에 대한 이해와 응용을 혁신할 수 있는 산실이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소개는 교실 및 연구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교   실 http://home2.ulsan.ac.kr/user/brainscience

연구실 http://home2.ulsan.ac.kr/user/yoonlab/

  

# 전국 대학생들(의대, 자연대, 약대, 한의대 등)을 대상으로 수시로 인턴쉽과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학 등 언제든, 관심 있는 분들은 ysy@amc.seoul.kr로 신청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는 교실/연구실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 과거 교실 캠프 예시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도에 전임강사 김유겸 박사와 김은순 조교를 시작으로 현재는 김유겸, 조영걸, 이희란, 주철현, 김헌식 총 5명의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2) 주임교수

김유겸 교수, 조영걸 교수, 이희란 교수가 지냈으며, 현재 이희란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3) 주요 교실사

1990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유겸 박사가 전임강사로 부임하여 본 교실이 개설되었고, 1992년 9월 초대주임교수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1993년 5월에는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조영걸박사가 전임강사로 부임하였다. 조영걸교수는 1998년 8월부터 일년간 하버드의대에서 국내 HIV 감염자의 병인기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2000년 3월에는 미국 택사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희란박사가 조교수로 부임하였다. 2003년 3월에는 본교 2회 졸업생으로 본 교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주철현 교수가 조교수로 부임하였고, 이후 2009년 2월부터 1년간 하버드의대에서 교환교수로 성공적인 연구활동은 진행하였다. 2012년 3월에는 대학원 의학과의 김헌식교수가 겸임교수로 부임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예과2 미생물학 82 실습시간 포함
예과2 면역학 46 실습시간 포함
본과1 심장순환기학 7 실습시간 포함
본과1 호흡기학 7 실습시간 포함
본과1 소화기학 8 실습시간 포함
본과2 근육골격학 1  
본과2 생식의학 2  

(2) 대학원 과정

1994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OO명이 박사과정을 수 료 하였으며, OO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OO명, 석사과정에 OO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본 교실은 그간 인간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성 바이러스의 진단 및 병태 생리에 대한 이해 등을 포함한 다양한 연구를 임상연구와 연계하여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술활동으로는 의학미생물학 (대한미생물학회편저) 집필이 있고, 2000년 이후 본 교실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논문만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80여 편을 포함하여100 여편에 이른다. 한편 상기 연구들을 가능하게 한 외부 연구비 수혜 실적도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서 최근 3년간 국책연구비를 포함한 외부 연구비 수혜 실적도 10 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환자의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translational research에 많은 노력을 경주한 결과로 국내 및 국제특허를 다수 등록하였다.

본 교실에서 수행되는 연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엔테로바이러스 발병기전 연구:

김유겸/이희란 교수는 과거 각종 바이러스의 진단법을 개발하였고, 또한 심근염 등 다양한 인체 질환들을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의 발병기전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인체질환에 대한 예방 및 치료제 개발의 technical platform으로 각광받고 있는 RNA 간섭 현상을 이용하여 엔테로바이러스성 인체질환을 저해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그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주된 연구주제로는 동물모델개발, 바이러스tropism 결정인자 규명 등을 포함하며, 연구 결과는 J Virology, J Gen. Virology 등에 다수 게재되었다.


(2) HIV 연구:

조영걸 교수가 1990년 국립보건원 공중보건의 때부터 시작했던 HIV/AIDS연구는 1993년 제대 후에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 업적으로는 국내 HIV-1 유전자 전체 염기서열을 처음으로 결정하여 발표하였고, 20여 년에 걸친 고려홍삼의 장기간 복용이 에이즈로의 진행을 현저히 늦춘다는 사실을 관찰 해왔으며 이러한 현상에 대한 원인규명을 위하여 HIV 염기서열 분석을 집중적으로 해오던 중, 홍삼 복용이 HIV-1 병리기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ef유전자의 결손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호주 특허2007203123). 2001년 항체검사로는 진단되지 않는 말기 에이즈 환자에 대해 PCR로 확진하였다. 또한 2001년 고려홍삼을 장기간 병용한 에이즈 환자들에서는 치료제 Zidovudine에 대한 내성이 거의 발생하지 않음과 국내 에이즈 환자들에게서 에이즈치료제에 대한 내성실태를 처음으로 보고하였다. 최근에는 홍삼 복용이 nef 뿐만 아니라 HIV-1 전체 유전자에 걸쳐 발생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한국 특허10-1081809) 이들 중 길게는 25년 이상 치료제 복용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환례를 보고하는 등 그간의 연구를 통해 홍삼과 표준 에이즈치료제의 병용이 가장 이상적인 AIDS치료 방법임을 확인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조영걸교수는 1990년대 초반 국내 혈우병환자들에게서 집단 발생한 에이즈 감염 원인에 대한 연구 발표로 국내 항응고인자 제조사로부터 소송을 당하였고 환자들은 제조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10년에 걸친 추가 연구로 2011년 환자들이 대법원에서 승소하는데 일조하였다.


(3) Gene delivery system 개발 연구:

이희란 교수는 유전자 전달체계의 하나인 각종 재조합 바이러스들을 제작하고, 기능을 규명하여, 단점을 극복한 바이러스성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여 왔다. 즉 바이러스가 숙주를 감염시킨 후 숙주의 유전자 발현 관련체계들을 효과적으로 변화시켜 바이러스 유전자의 발현을 특이적으로 유도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바이러스의 독성을 제거하는 방편으로 복제능이 없는 재조합 바이러스를 제작하여 종양 등 특정질환에 대한 치료용 유전자를 적용함으로써 그 유용성을 검증하여왔다. 최근에는 파킨슨병 또는 신경병증성 통증과 같은 뇌질환을 개선하는 방편으로 다양한 종류의 치료유전자들을 재조합 아데노부속바이러스에 삽입하고 유전자 발현 효율 및 치료효과를 동물모델로 한 연구를 수행하여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이중 특정 기술은 관련 기업에 기술 이전 중에 있으며 또한 Gene Therapy 및 Anti. Agents and Chem.등에 결과가 게제되었다.


(4) Interferon signaling 연구:

주철현 교수는 바이러스 감염의 방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type I interferon의 분비 기전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Interferon 분비를 유도하는 sensor 역할을 하는 Toll-like receptor, Helicase like receptor등의 성격규명과 새로운 sensor의 규명, signal cascade에 관련된 중요 신호전달 단백질 및 그 작동 기전, 그리고 interferon regulatory factor들의 작동기전 등에 그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다양한 바이러스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적 접근법을 확립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J Virology, Cancer Research, Nature 등에 게재되었다.


(5) 선천면역세포 활성기전 연구:

김헌식 교수는 암, 감염 및 염증질환을 중심으로 체면역질환의 발병기전을 확립하고 이에 대한 선천면역세포기반 치료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있다. 특히 항암면역반응, 바이러스 감염제거에 핵심적인 자연살해세포(NK cell) 와 대식세포(Macrophage)의 활성화 기전 및 이들의 활성결함과 질병과의 인과관계 규명, 관련신규 활성조절인자 탐색, 이를 통한 신규 치료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암세포를 대상으로 자연살해세포에 대한 감수성 및 면역회피기전, 기존 항암제와 병용요법 시 효용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세포수준에서 얻어진 해당 결과를 동물모델 및 환자검체를 통해 검증함으로써 실제임상적용이 가능한 결과를 얻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Science Signaling, J Clinical Immunology, PLoS One, Annu. Rev. Immunol. 등에 게재되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도에 나도선, 이재담, 송규영, 황온유, 조성우 교수를 시작으로 현재는 나도선, 송규영, 황온유, 조성우, 김승후, 허재완 등 6명의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2) 주임교수

이재담 교수, 나도선 교수, 송규영 교수, 조성우 교수, 황온유 교수, 김승후 교수가 지냈으며, 현재 허재완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3) 주요 교실사
  • 1992년, 이재담 교수가 교실 설립 후 첫 주임교수에 취임하였다.
  • 1995년, 황온유 교수가 8월부터 1년간 미국 코넬 의과대학에서 방문교수 자격으로 연수하였다.
  • 1997년, 이재담 교수가 4월부터 6개월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방문교수 자격으로 연수한 후 국외 최신 지견을 도입하여 학생 교육 및 연구에 응용 발전시켰다.
  • 2003년, 과학 분야 연구의 최신 흐름에 따라 교실의 이름을 생화학교실에서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로 변경하였다.
  • 2003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으로 본 교실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김승후 선생을 조교수로 신규 임용하였다.
  • 2003년,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의 기반을 다지는 데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이재담 교수가 인문사회의학교실로 자리를 옮겼다.
  • 2004년, 김승후 교수가 6월부터 2년간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으로 연수하였다.
  • 2004년, 아산생명과학연구소 건물에 위치해 있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을 비롯한 의과대학 전 기초교실들이 최신 설비의 연구 인프라를 완비, 신축된 의과대학 건물(교육연구관)의 3층, 현재 위치로 이사하였다.
  • 2006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으로 본 교실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허재완 선생을 조교수로 신규 임용하였다.
  • 2008년, 허재완 교수가 3월부터 2년간 미국 텍사스 대학 남서의료센터에서 방문교수 자격으로 연수하였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현재 교육과정 )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예과2 생화학및실습 I 강의 40, 실습 28 1학기
예과2 생화학및실습 II 강의 38, 실습 28 2학기
본과1 심장순환기학 1 1학기
본과1 혈액학종양학 3 2학기
본과1 내분비대사학 3 2학기
본과2 근육골격학 1 1학기
본과2 신경계및두경부학 4 1학기
본과2 의학유전학 2 1학기

(2) 대학원 과정

1992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14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44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4명, 석사과정에 5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1990년 이후 본 교실 교수의 이름으로 국내외에 발표된 논문의 총수는 400여 편으로 SCI급 등재 논문 300여 편, SCIE급 논문을 포함한 기타 논문 100여 편에 이른다.

교실 교수들이 운용하고 있는 국책과제 연구비 규모는 약 10억원으로 교수당 연간 연구비 수혜 실적에서 전국의과대학들 중 상위의 성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교수들의 저술활동도 활발하여 단행본을 포함 총 21권을 출판하였으며 대표적 저서는 다음과 같다. 1994년 이재담, 황온유 교수가 주축이 되어 '조직세포 배양법'(군자출판사)을 저술하였으며, 그 외 1997년 황온유 교수의 '실험 생화학'(탐구당), 1999년 이재담 교수의 '근세 서양의학사'(위드), 2000년 송규영, 조성우 교수의 'The Cell'(한우리), 2002년 이재담 교수의 '의학의 역사'(위드), 2002년 나도선 교수의 'Lehninger 생화학'(서울외국서적) 등의 저서들이 출판되어 후학의 교육을 위한 저술 활동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교실임을 확인시킨 바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도에 노환성 교수와 박형섭 조교수의 시작으로, 현재는 김혜원, 이혜경, 김영훈, 김승환 등 4명의 교수와, 최경철(의생명과학교실), 강민지(의생명과학교실) 등 2명의 겸직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2) 주임교수

박형섭 교수(1992-1994, 1998-2002), 김혜원 교수(1994-1998, 2002-2008), 이혜경 교수 (2008-2014)에 이어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김승환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3) 주요 교실사
1. 1990년 3월 울산의대에 기초의학교실이 개설되면서 서울아산병원 약제부장이셨던 노환성 교수와 약제부 소속이었던 박형섭 조교수가 약리학교실 교원으로 교실에 첫발을 내딛었다.
2. 1990년 8월 김혜원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교실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며 학생교육과 심혈관계 약리학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
3. 1997년 3월 1년간의 조교 생활을 마친 이윤송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어 2년간 재직한 후 퇴직하였다.
4. 2000년 9월 김영훈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어 허혈-재관류성 심근질환에 대한 연구와 학생교육에 관여하게 되었다.
5. 박형섭 교수는 학생교육과 신경계약리학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였고, 2002년 5월 퇴직하였다.
6. 2002년 9월 이혜경 부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전기생리를 이용한 평활근약리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게 되었다.
7. 2004년 2월 노환성교수가 정년으로 퇴직하였다.
8. 2006년 9월 김승환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핵호르몬수용체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다.
9. 2013년 4월 의생명과학교실 최경철 조교수가 약리학교실 겸직교수로 발령받았다.
10. 2014년 4월 의생명과학교실 강민지 조교수가 약리학교실 겸직교수로 발령받았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현재 교육과정)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의예과2 약리학 및 실습 46 + 실습 12 김혜원, 이혜경,
김영훈, 김승환
본과1 호흡기학 2 김혜원
본과1 심장순환기학 7 김혜원
본과1 혈액학종양학 2 김영훈
본과1 소화기학 3 김승환
본과1 내분비대사학 4 김영훈
본과1 내분비대사학 2 김승환
본과2 신경계 및 두경부학 5 이혜경
본과2 신경계 및 두경부학 1 + 실습 4 김혜원
본과2 신경계 및 두경부학 1 김승환
본과2 생식의학 3 김영훈

(2) 대학원 과정

1992 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5년 현재 6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2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3명, 석사과정에 3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1) 김혜원 교수:

심근의 수축과 이완에 관여하는 SR의 Ca2+ 조절 단백질인 phospholamban의 작용기전으로서 인산화/탈인산화에 의한 SR Ca2+-ATPase를 조절한다는 기전을 밝혔다. 당뇨병성 심근 질환에서 발생하는 심근 이완의 이상은 SR의 Ca2+-ATPase의 발현 감소와 이를 억제하는 단백질인 phospholamban의 발현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연구하였고, SR의 Ca2+-release channel인 ryanodine receptor의 기능 저하가 이에 관여함을 밝혔다. 또한 당뇨병 외에도 여러 종류의 고혈압에서의 Ca2+ 조절 이상, 갑상선 기능항진 또는 저하 시 Ca2+ 조절 이상, developmental stage에서의 Ca2+ 조절 등의 기전을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심근세포주를 이용하여 SR의 Ca2+ 조절 단백질의 작용기전을 연구하고 있으며, embryonic stem cell을 이용한 심혈관 질환 치료에 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2) 이혜경 교수:

위장관가성폐쇄의 병태생리와 병인에 관한 연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위장관 운동기능저하의 기전으로서 평활근리모델링과 nitrergic neuron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nNOS의 선택적손상 가능성과 평활근세포비후 촉진인자들을 규명하고, 위장관 pacemaker인 카할세포의 역할등 다각적 각도에서 장운동기능저하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카할세포의 위장관외의 다른 기관에의 분포와 기능, 특히 pacemaker 이외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여러 subtype의 Ca2+이온통로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3) 김영훈 교수:

심근재관류시 발생하는 산화성 손상의 발생기전을 규명하는 한편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심근세포주를 이용한 허혈-재관류 손상 연구 모델을 개발하여 이 실험모델에서 reactive oxygen metabolite에 의한 재관류 손상의 발현을 확인하고, 이에 관여하는 여러 인자들의 관련성에 관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경미한 산화성 자극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세포의 항산화 역량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시도로서 hydrogen peroxide 전처치의 효용을 확인하였고 이에 있어서 glutathione system이 주요한 역할을 수행함을 규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에는 glutathione homeostasis에 관여하는 여러 인자들을 규명하고 그 조절 기전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다른 한편으로는 암세포의 물질 대사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항암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발굴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4) 김승환 교수:

대사핵수용체에 의한 대사조절 기전을 전사 수준 (transcriptional level)에서 연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사활성조인자 (transcriptional coactivator) 중의 하나인 ASC-2/NCoA-6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서 개체 발생과정에서의 ASC-2의 역할 및 백내장 관련성 (MCB, 2002, 22:8409), ASC-2 complex (ASCOM)의 동정 (MCB, 2003, 23:140), 지방대사 및 지방간 형성에 관한 기전 (MCB, 2003, 23:3583), Acetaminophen 약물 독성에 미치는 ASC-2의 역할 (Mol Endocrinol, 2005, 19:1711), 췌장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 및 베타세포 증식에 관여하는 ASC-2의 기전 (MCB, 2006, 26:4553), 동맥경화증 발병 과정에서의 ASC-2의 기능 (Mol Endocrinol, 2009, 23:966), 인슐린 신호전달 과정에 미치는 ASC-2의 영향 (Biochem J, 2012, 447:437) 등을 발표하였다. 현재에도 대사증후군과 관련한 다양한 측면, 즉 지방세포 분화 관련 단백질,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조절, 지방간 형성 저해 기술, 죽상동맥경화 관련 coactivator 연구 등을 수행함으로써 대사증후군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 단백질 및 기전을 제공하고, 이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한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에 홍혜남 교수가 전임강사로, 김동호 교수가 조교를 시작하여 현재는 홍혜남, 황승준 등 2명의 전임 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생명과학교실의 장은주, 강상욱, 송영섭 3명의 교수가 겸임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2) 주임교수

홍혜남 교수, 김동호 교수 지냈으며, 현재 황승준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3) 주요교실사

1990년 홍혜남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었고 1993 년 김동호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었다.

1995년 홍혜남 교수는 일본 오사카 의과대학 신경해부학교실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1년간 신경발생학 분야 관련하여 연수하였으며, 1997 년 황승준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해부학강의/실습 교육을 전담하였다. 1998 년 기초의학교실의 재편에 따라 초대 주임교수로 홍혜남 교수가 임명되었다. 1998년 김동호 교수가 미국 캘리포니아 UC Irvine대학교 의과대학의 Institute for Brain Aging & Dementia에서 방문교수로 1년간 Alzheimer's Disease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2000년 주임교수로 김동호 교수가 임명되고 ‘해부학교실’ 명칭을 ‘해부학세포생물학교실’로 변경하였다. 또한 각 교수의 전문 연구분야와 해당 교육분야를 전담하도록 실험실을 ‘해부학실험실’과 ‘세포생물학실험실’로 기능적으로 분리하였다. 2002 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인 윤승용 교수가 조교 임용되었다. 2002년 황승준 교수가 미국 커네티컷주 Yale 대학교 의과대학의 신경학교실과, 펜실베니아 주의 펜실베니아 대학교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의 신경과학부에서 방문교수로 1년 3개월 간 운동신경세포 성장 및 재생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2008년 황승준 교수가 주임교수로 되었고 2009 년 윤승용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현재 교육과정 )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예과2 발생학   홍혜남
예과2 해부학   황승준
예과2 해부학 실습   황승준





(2) 대학원 과정

1997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OO명이 박사과정을 수 료 하였으며, OO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OO명, 석사과정에 OO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분야

홍혜남 교수는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에 관련된 치료방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신경교상흔 모델을 구축하여 신경세포와 축삭의 재생을 촉진시키는 물질을 검색하고 있다. 임상과의 공동작업도 수행하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간암 치료효과 및 대동맥류 조직 안정화 물질의 기능 등의 중개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저술활동으로는 주교재인 Ross의 조직학을 비롯하여 준크리어 등 다수의 조직학 번역서가 있다.

황승준 교수는 운동신경세포재생에 관한 연구와 신경계측학분야 연구를 수행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인공혈관에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혈관 치환술에 적합한 혈관을 재조합하는 연구와 당뇨병성 피부궤양에 줄기세포 이식의 적합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교육분야에서는 의과대학 교육과정개선과 학생 지도에 관여하고 있다. 저술활동으로는 해부학 관련 서적으로 20여권의 번역서가 있으며, 해부학 실습 동영상 e-anatomy 제작과 해부학교과서 집필에도 관여하고 있다.

 

1. 연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은 제6대 학장으로 재임 중이던 홍창기 교수가 세계적인 의학교육의 추세에 맞추어 우리도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당시까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의사학, 의료윤리학, 의료법학 등의 강좌를 담당하는 교실로 2001년 신설되었다. 초기 교실에는 2001년 9월 의예과에서 행동과학 강좌를 맡아왔던 정신과 한오수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의사학 강의를 맡고 있던 생화학의 이재담 교수가 겸임교수로, 2000년 3월 연구교수로 임용되어 의료윤리 강의를 담당하던 구영모 교수가 참여하였다. 2002년 9월 이재담 교수가 인문사회의학교실 전임교수가 되면서 제2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고 연구교수였던 구영모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었으며 2003년 3월 법의학, 의료법 분야에 김장한 교수가 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다. 그리고 2004년 3월에는 전임강사였던 구영모 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2006년 1월 이재담 교수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제11대 학장으로 선출되어 재임 하였으며, 김장한 교수가 인문사회의학교실 제3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0년 9월 김장한 교수가 부교수로 임용되었고, 2011년 3월 고윤석 교수가 겸임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13년 10월 구영모 교수가 부교수로 임용되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인문사회의학교실이 개설, 운영하는 학부과정 교과목으로는 2014년 현재 의예과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의학개론, 의예과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와 인문학/ 행동과학, 의학과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의학사 및 의료윤리/ 법의학, 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한 의사와 사회/ 의료법규가 있다. 의학개론은 의예과 과목으로 울산본교에서 강의가 진행되는데, 2000년부터 구영모 교수가 일부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의학사 및 의료윤리는 의학과 2학년 2학기에 진행되는 교과목으로 총 32시간의 강의로, 이재담 교수와 구영모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법의학은 16시간의 강의로 김장한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의사와 사회는 의학과 4학년 2학기에 진행되는 16시간의 강의로 법 · 종교 · 언론계 인사나 개원의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강사를 초청하는 특강형식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하려는 의도로 본 교실이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대학원 공통과목으로는 이재담 교수가 격년으로 <의학의 역사>를 개설하고 있고 구영모 교수는 <의료윤리Ⅰ>과 <의료윤리Ⅱ>를 매년 번갈아 개설하고 있다. 김장한 교수가 <의료와 법>을 매년 개설하여 기본 법 이론과 개별 의료행위의 법적 의미를 강의하고 있다. 전공과목으로는 1명의 교수가 관련된 주제로 매 학기 개설하고 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본 교실은 그 특성상 저술활동이 중심이 되고 있다.

1999년에는 이재담 교수가「근세 서양의학사」를 번역하여 2002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2002년에는 이재담 교수가 주축이 되어 아산사회사업복지재단의 「아산 정주영의 의료복지사업」을 출간하였다. 이재담 교수는 같은 해에「의학의 역사」를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본교는 물론 부산대와 인제대 등에서 교재로 채택,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2005년에는 「간추린 의학의 역사」를 출판하여 의사가 되려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장한 교수는 2003~2004년에 의료윤리(Classic Cases in Medical Ethics)을 번역, 출판하여 의료윤리의 기본서로서 널리 읽히고 있으며, 2008년에는 개정판을 출판하였다. 그리고 2006년에 「의료와 법」을 출판하여 의료인이 꼭 알아야 할 법률지식을 판례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2007년에는 개정판을 출판하였다.

구영모 교수는 2003년에「Asian Bioethics in the 21st Century」, 2004년에「생명의료윤리 개정증보판」, 2005년「죽음: 생명윤리적 접근」등을 저술, 출판하였다.

그 외의 연구활동으로 이재담 교수는 우리나라 ‘의학교육에서의 인문사회의학’(아시아의학교육학회)을 비롯 의학교육과 관련한 논문들을 발표하였고, 김장한 교수는 Relay kidney transplantation in Korea (Legal Medicine) 등 법의학과 의료법에 관한 논문들을, 구영모 교수는 “황우석, 문신용 교수의 치료용 인간배아복제 사례 분석”(한국생명의료윤리학회지)을 비롯해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1. 연혁

예방의학교실은 1993년 3월에 이무송 선생이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2013년 12월 기준으로 이상일, 이무송, 조민우 3명의 전임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1994년 10월부터 1996년 8월까지는 이상일 교수가, 1996년 9월부터 1997년 8월까지는 이무송 교수가, 1997년 9월부터 2000년 8월까지는 이상일 교수가, 2000년 9월부터 2002년 8월까지는 이무송 교수가, 2002년 9월부터는 2008년 8월까지는 이상일 교수가, 2008년 9월부터 2010년 2월까지는 이무송 교수가, 2010년 3월부터 현재까지는 이상일 교수가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1996년 9월에는 이상일 교수가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에서 1년간 연수하였고, 보건학 석사를 취득하였고, 1999년 8월에는 이무송 교수가 미국 워싱턴대학 보건대학원에 방문교수로 1년간 연수하였다. 1999년 3월 강영호 선생이 조교로 임용되었고, 이듬해 전임강사로 임용되었다.

2000년 3월,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차연순 선생이 전공의로 임용되었으나, 그 해 10월 사직하였다. 2001년 9월에 강영호 교수가 미국 미시간대학 보건대학원에서 1년간 연수하였다. 2002년 3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인 조민우 선생이 전공의로 임용되었고, 2005년 2월, 조민우 선생이 예방의학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2007년 3월에는 윤성철 선생이 연구전임강사로 발령받았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길선령 선생이 전공의로 임용되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인 나승균 선생도 길선령 선생과 함께 전공의로 임용되었으나, 2009년 9월 사직하였다. 2007년 7월에는 이무송 교수가 의과대학의 의학연구정보센터의 센터장을 맡게 되었다. 2008년 3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인 송일근 선생이 전공의로 임용되었으나, 그 해 9월 사직하였다. 2008년 5월에는 이상일 교수가 의과대학 학생담당 부학장의 보직을 맡았고, 2008년 9월에는 조민우 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2009년 2월 길선령 선생이 예방의학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2010년 2월, 강영호 교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그 해 6월까지 연수하였고, 그 해 6월부터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에서 11월까지 연수하였다. 2010년 3월에는 이무송 교수는 신설된 의학통계학교실 주임 교수(예방의학교실 교수 겸직)로 발령받았고, 윤성철 교수가 의학통계학교실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2012년 3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인 옥민수 선생이 조교로 임용되었고, 2013년 3월에 전공의로 임용되었다. 2013년 9월, 이상일 교수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1년간 안식년을 보냈고, 2013년 9월 강영호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교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현재 교육과정)

예방의학교실이 운영을 주관하는 학부과정 교과목으로는 의예과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의학통계학, 의학과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역학, 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한 의료관리학이 있다. 의학통계학은 울산에서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고, 총 28시간(일반적으로 24시간의 강의와 4시간의 실습)으로 교과가 진행된다. 역학은 의학연구 자료의 사례를 제시하고 분석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총 30시간으로 교과가 진행된다. 의료관리학은 총 32시간(일반적으로 22시간의 강의와 10시간의 실습)으로 교과가 진행되고, 실습 10시간 중 4시간은 역할극, 6시간은 보건소 견학으로 이루어진다.

(2) 대학원 과정

1997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12월 기준으로 8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5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3년 12월 기준으로 박사과정에 1명, 석사과정에 3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이상일 교수는 의료 질 관리, 환자안전 분야 등에 관한 연구, 이무송 교수는 임상적 역학 조사(가습기 살균제 역학 조사, 용혈성 요독 증후군 역학 조사 등) 및 관련 방법론 등에 관한 연구를, 조민우 교수는 경제성 평가, 건강 관련 삶의 질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지원금을 수혜 받은 외부지원기관을 살펴보면 보건산업진흥원,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과학재단, 한국학술진흥재단 등 다양한 기관들이며 현재도 다년 과제들 지속적으로 지원받고 있다.

예방의학교실에 임용된 이후, 본 교실의 교실원 이름으로 국내외에 많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예방의학 분야는 일반적인 생의학 연구(biomedical research)와는 달리, 부분적으로 인문 · 사회과학적 성격을 갖기 때문에, 자연과학 연구를 평가하는 데에 용이한 SCI 등재 학술지 게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현실임에도, 각 교수들의 노력으로 국내 다른 경쟁 의과대학의 예방의학 분야와 비교하여 교수 수 대비 상대적으로 많은 해외 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993년 이후 예방의학교실에서 SCI/SCIE 등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약 120여 편이고, 박사학위 논문 8편, 석사학위 논문 5편을 발표하였다. 그 외 저술 및 번역서 등으로 20여 권을 출판하였다.

1. 연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의학과교실은 2009년에 제11대 학장으로 재임 중이던 이재담 교수가 세계적인 의학교육의 추세에 맞추어 연구 부분을 강화하기 위하여 연구에 집중하며 특화된 대학원 교육을 담당하기 위하여 신설되었다. 2009년 9월 세포생물학을 전공한 장은주 교수가 최초로 신규 임용되었고, 주명수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이 후 2010년 9월 강상욱, 최순철 교수, 같은 해 12월에는 김헌식, 최은영 교수가 조교수에 신규 임용되었다. 2011년 9월 신동명, 장성욱, 최경철 교수, 12월 송영섭 교수, 그리고 2012년 9월에 강민지, 심성보, 12월에 장수환 교수와 2013년 3월에 이창환 교수가 조교수에 신규 임용되었다. 2013년 9월에는 이명섭 교수가 부교수로 임용되었고, 12월에 손재경 교수가 조교수에 임용되어 현재 교실 소속 교수는 15명에 이르고 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의학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학연구실습과정(총 3학점)에 참여하여 1년간 연구 지도를 담당하고 있다.


(2) 대학원 과정

대학원 공통과목으로는 <고급세포생물학 I,II> 및 <고급연구방법론 I,II>를 개설하여 본 교실의 교수들이 강의에 모두 참여하고 있다. 전공과목으로는 장수환 교수가 <종양생물학 특론>을 매년 1학기에 개설하여 종양세포생물학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2학기에는 장은주 교수가 <면역세포생물학 특론>을 개설하여 면역학에 대한 최신 지견 습득 및 연구 기법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전공선택과목으로 최순철 교수와 심성보 교수가 공동으로 매년 1학기에 <분자신경발생학 특론>, 장성욱 교수와 이창환 교수가 매년 2학기에 <분자신경생화학 특론>을 개설하여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매 학기 각 교수의 전공과 관련된 주제로 새로운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본 교실은 그 특성상 연구활동이 중심이 되고 있다.

2009년 9월부터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Nature, Cell, Science 급의 저명한 저널에 연구논문을 출판하고 각 전공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 교수들을 임용하기 시작하여 현재 15명의 교수가 속해 있다. 임용 초기부터 한국연구재단 및 보건복지부 등 총 35여건에 이르는 외부 국책 연구비를 수주하여 연간 47억 가량의 연구비를 바탕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장은주 교수의 경우, 뼈미세환경 내 다양한 분비인자들에 의해 유도되는 골수 내 세포들의 이동 및 분화에 관한 연구를 통한 osteoimmunology 분야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강상욱 교수의 경우 생화학적 연구 기법을 바탕으로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합성 및 folding에 기인한 질병들 특히 대사성 질환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순철 교수의 경우 다양한 세포와 양서류 초기 배아를 이용하여 세포의 분화, 성장, 이동 등의 세포현상을 통제하는 중요 신호(Wnt, TGF-beta, FGF)의 전달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김헌식 교수의 경우 암세포, 바이러스 감염세포의 제거에 핵심적인 NK cell, Macrophage의 다양한 면역수용체를 통한 활성화 기전을 연구하고 있다. 최은영 교수의 경우, 뇌신경 세포생물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새로운 염증 조절 분자를 발굴하여 이들의 병리 작용 및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신동명 교수는 다양한 줄기세포들 (VSEL, 조혈모세포)들의 genome-wide 유전자 발현 지도 및 후생유전체학적 특성을 연구하여 줄기세포 특성을 조절하는 분자-생화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장성욱 교수는 암 세포 전이 및 성장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과 종양 성장에 필요한 혈관형성 매개체의 작용기전을 연구하고 있다. 최경철 교수는 Epigenetic 관점에서 종양세포의 사멸을 유도 할 수 있는 신규 단백질 발굴, 단백질 기능을 규명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송영섭 교수는 당뇨병 병인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굴, 기능,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 및 기전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강민지 교수의 경우 초파리를 이용한 유전자 기능 분석을 통해 Endoplasmic Reticulum(ER)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사멸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성보 교수는 유전자변형 동물을 이용한 신경계 발달 및 기능 관련 유전자 발굴 및 기능 연구에, 장수환 교수는 BRCA1 유전자 조절 기전과 관련된 특이 miRNA 발굴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창환 교수는 단백질의 항상성 조절에 관련된 ubiquitylation 조절 기전 연구를 통한 병인 단백질 발굴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명섭 교수는 종양 및 감염 질병의 원인과 기전을 면역학적 접근법으로 규명하고 이에 기반한 새로운 질병 치료법의 개발을 도모하고 있다. 손재경 교수는 종양세포의 대사 기전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항암제 발굴을 위한 치료 타겟 제시를 목표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본 교실 소속 교수들은 교실 개설 이후 현재까지 Molecular Cell 등 50여 편의 SCI 논문을 출판하였고,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top 저널의 연구논문 출판을 목표로 연구에 몰두하며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기초연구자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교내 연구자들간 교류를 통해 연구시너지를 창출하고 국내외 저명한 연구 그룹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방적인 연구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하며 국제적인 연구역량을 쌓는데 주력하고 있다.

1. 연혁

(1) 교실의 창설

본 교실은 1990년도에 장연진 전임강사 발령을 시작으로현재는 장연진, 임채헌, 최한석등3명의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2) 주임교수

장연진 교수, 임채헌 교수, 최한석 교수가지냈으며, 현재 임채헌교수가주임교수직을수행하고있다


(3) 주요 교실사 :
  • 1990 년 : 장연진 전임강사 임용 로 되었다.
  • 1991 년 : 박춘식 교수 임용되었다.
  • 1992 년 : 박춘식교수가 주임교수 임명되었으며
  • 1997 년 : 임채헌 전임강사로 임용되었다.
  • 1998 년 : 장연진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 2001 년 : 장연진 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으며
  • 2002 년 : 최한석 전임강사로 임용되었다.
  • 2004 년 : 박춘식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 2004 년 ; 임채헌 주임교수 임명되었다.
  • 2010년 : 임채헌 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다.
  • 2013 년 : 최한석 교수가 교수로 승진되었다.

2. 교육

(1) 학부 과정
학년 과목명 시간 수 비고
예2 기초의학생리 및 실습 64 1학기
본1 소화기학 8 2학기
본1 호흡기학 8 1학기
본1 심장순환기학 7 1학기
본1 신장학 16 1학기
본1 내분비대사학 4 2학기

(2) 대학원 과정

1998년부터 개설된 대학원 과정은 시작 이후 2013년 현재 12명이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31명이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과정에 1명, 석사과정에9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3. 연구 및 저술활동

장연진 교수: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지방조직에서 나타나는 adipokine의 발현 및 분비의 변화, 세포외기질의 형태학적 변화 및 단백 발현의 변화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임채헌 교수:

심근세포 전기생리,미토콘드리아 에너지 대사와 이온조절 및 통합 모델 구현을 통한 피지옴 기반 세포/인체 생리 연구, 기타 생리학 교과서 및 생리 전문 서적 저술에 참여하고 있다.

최한석 교수:

질병치료용 단백질의 효과적인 생산법, HERG이온통로억제에 따른 심장독성 기전, 생체고분자 모델링, 단백질구조기반 가상스크리닝, 역분화줄기세포 제작과 분화기전연구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1. 연혁

울산의대 의학교육학교실은 2012년 9월 창설되었다. 당시 의과대학장이었던 김기수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를 겸하였고, 전임교원으로는 박주현 교수가 9월1일로 울산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인의 교실 조교와 함께 교실의 물리적 환경을 구축하고 체제를 구축하기 시작하였다.

직급 성명 출신교 임용일 세부 전공 연수기관 비고
교수 박주현 가톨릭대 2012.09 -    

2. 활동

의학교육학교실은 의학교육학을 직접 학생에게 가르치기 위한 부서가 아니다. 대학교육 및 졸업 후 교육에서 교육의 기획, 평가 등 질을 관리하고 개선 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주로 기획 및 프로그램 평가와 관련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교수진들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수개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것이 기대되는 주요 활동이다. 주요 교수개발 프로그램 운영 실적으로는 서울아산병원, 강릉아산병원, 울산대병원의 교수들을 찾아다니며 교수법, 프리젠테이션, 문항작성, 멀티미디어활용워크숍등이 있다.

3. 발전계획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헌신할 수 있는 교수들을 발탁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후 의학교육학교실 겸직교수들이 임명 될 예정이다. 일정 기간을 특정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고 별도의 업적평가 시스템의 적용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학의 교육에 대한 정책, 기획, 프로그램 평가등의 기능을 맡는 소위 질관리위원회 등에서 주요 구성원으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향후 이 활동의 결과를 가지고 교육에 대한 연구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